2026.03.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김석붕 예비후보 “골목경제 살리는 당진 민생119 추진”
… 깊어지는 상황에서 민생 정책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시의 외형 성장에만 치중하기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민 경제가 살아나야 골목이 활성화되고 기업 투자가 이어져 결과적으로 당진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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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건 · '탄소중립 도시'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2026.03.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깊어지는 상황에서 민생 정책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시의 외형 성장에만 치중하기보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서민 경제가 살아나야 골목이 활성화되고 기업 투자가 이어져 결과적으로 당진의 지역…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역사회 내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속협은 경제, 도시공동체, 사회문화, 환경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자전거 챌린지 △찾아가는 환경교육 △논배미 시민학교 △온맵시 콘서트 △지구의 날 행사 △‘미래세…
2026.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진단했다. 또한 성비 불균형과 1인 가구 비중을 언급하며 '일터만 있는 도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략의 첫 번째 축은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의 영하 162도 초저온 냉열 활용이다. 김 예비후보는 버려지는 냉열을 데이터센터 냉각에 활용해 …
2026.02.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장의 도시에서 전환의 도시로” 도 본부장은 2003년부터 2006년까지 근무했던 당진으로 약 20년 만에 복귀했다. 그는 이번 복귀에 대해 “20년 만에 돌아와 감회가 새롭다”고 밝히며…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석문산단 인입철도 착공 △아산부곡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선정 △당진 수소도시·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장고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기지시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 등 당진의 주요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이밖에도 어 의원은 대통령 폴란드 특사 …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비서관은 이날 당진시청 7층 브리핑실 기자회견에서 “당진은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 방식, 행정 역할까지 새로운 기준으로 다시 설계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며 “당진의 다음 성장을 준비하는 일에 제 모든 경험과 역량을 투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2026.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대해서도 이견이 없어 보인다. 또한 이는 단순한 자연재해를 넘어 우리 도시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사건이었다. 수십 년 만의 폭우라는 표현이 반복됐지만, 시민들이 겪은 불안과 피해는 “비가 많이 왔기 때문”이라는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도시구조…
2026.01.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과제로 보고됐다. 시는 대형 행사와 관광 인프라 확충을 연계해 당진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복지·도시환경, 생활밀착형 정책 강화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자율형 사립고 설립, 장애인 일자리 확대, 통…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작은 실천 등 시민 의지가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당진시는 탄소중립선도 도시로 시민과 행정이 정말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농업과 환경도 연관이 깊다. 기후변화가 심각해지면서 농업에 미치는 환경적 요인이 급변하고 있다. 행정은 빠르게 흐…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에서 상대가 될 수 있는가? 서울은 단순히 규모가 큰 것이 아니라 세계도시 네트워크의 한 축으로서 비즈니스·인력 생태계와 인프라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수도권과 대전·충남의 물리적 거리가 1시간 이내로 줄어들면, 오히려…
2026.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26년, 당진시는 지방 소도시를 넘어 국가적 성장 도시로 도약하는 분기점에 서 있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투자 유치와 고용률 성장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동시에 이끌어내며 지역경제의 생동감을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는 2024~…
2025.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들 사업은 산업단지 접근성 강화, 물류비 절감, 교통난 해소 등 당진의 도시경쟁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의 먹거리가 될 미래산업·에너지 분야로는 △수소도시 조성 70억4000만 원 △아산부곡 국가산단 패키지 지원 27억2000만 원 △탄…
2025.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일, 필자가 국회철강포럼 대표로서 발의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일명 K-스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 발의 후 불과 네 달 만의 신속한 처리였다. 여야 의원 106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고 본회의에서도 …
2025.12.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롯해 한진 포구 해변 등 당진시 전역의 생활환경 취약지역에서 진행됐으며 도시 환경 정화 활동부터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해변정화 활동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어졌다. 사업 담당자는 “바쁜 가운데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교육, 2순위가 의료, 3순위가 공원·문화 인프라 부족이었다. 이는 산업도시는 유지할 수 있어도 ‘사람이 머무는 도시’로 성장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래서 취임 이후 교육·의료·공원 세가지 정주 인프라를 동시에 끌어올리는데 집중해 왔고, 그중에서 호수…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편집자주> 창간 32주년을 맞은 <당진시대>가 ‘기업이 만든 도시, 시민이 키운 산업’이라는 주제로 당진의 산업 현장을 다시 들여다봤다. 당진은 철강과 에너지가 도시의 골격을 세웠고, 시민이 그 토대를 키워왔다. 이제 산업도시는 ‘성장’에서 ‘공존’…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가장 시급한 현안 세 가지와 해결 방안은? ■ 어기구 의원 당진은 농업도시(쌀 생산량 전국 1등), 철강 클러스터, 에너지 도시다. 이 세 가지가 당진의 먹거리다. 농업 분야는 농업5법, 양곡관리법, 기후대책법 등을 제도적으로 세팅해서 농민들이 농사…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결된 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1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이 불가피해졌고, 전국의 주요 화력발전 지역이 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 지난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받은 국내 및 해외의 기후위기 사례를 보도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공업도시인 울산 남구에 가면 톱니바퀴 모양의 높은 기둥 형태로 된 기념탑을 볼 수 있다. ‘울산공업센터 건립 기념탑’으로 불리는 이 탑은 국내 중공업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 다. 탑 바…
2025.11.1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지난 1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시는 지난 9월 협약 이후 지방의회 의견 청취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청회에는 지역 주민, 기업 종사자, 전문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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