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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기간
1993—2026

79건 · '필리핀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 나눔 바자회 진행

    …예배가 끝난 후 3시까지 바자회가 이어졌다. 이번 바자회의 총 수익금은 필리핀 팔라완에 위치한 나라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한편 탐동감리교회는 나라초등학교에 꾸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 및 …

  2.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필리핀 작은 마을에 음악을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필리핀 팔라완에 위치한 교육기관의 교사들에게 바이올린 강의를 실시했다. 문화사역일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필리핀학교 방학기간에 교사 두 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두 달간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장(유호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임원이 사랑을 나누기 위해 함께 필리핀으로 떠났다. 평화의집 원생들과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 졸업 후 갈 곳 없는 아이들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

  4.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생은 지난달 16일부터 3월 1일까지 <당진시대> 나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들과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

  5.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이사 김응택) 임직원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필리핀을 다녀왔다. (주)가곡환경의 필리핀 봉사활동은 지난해 쓰레기 더미 위에서 주민들이 살아가는 빈민촌 톤도 방문에 이어 <당진시대>의 나눔투어와 함께하는 두 번째 공정여행이다.…

  6.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8일부터 22까지 4박 5일간 <당진시대>와 까치글짓기 당진지사가 함께 필리핀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17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이번 문화탐방에서는 다양한 필리핀 문화체험 활동과 필리핀 보이스카웃(Boy Scout of the phillippin…

  7.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상 선생님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 함께 필리핀 여행을 갔을 때다. 부산이 고향인 아내는 당진이라는 먼 곳으로 시집와 마음고생을 많이 했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서 고향이 얼마나 그리웠을까. 그런데도 강인하고 곧…

  8.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필리핀 마닐라에 살고 있는 꾸앙(12)은 코피노다. 한국에서 온 모 기업체 직원이 꾸앙의 아빠다. 아빠는 꾸앙이 3살 무렵에 한국으로 떠난 뒤 연락이 끊겼다. 어머니 소마(31)씨는 인근 시장에서 노점을 하며 하루 500페소(1만 2000원) 가량의 …

  9. 2012.02.10 · 환경·안전 · 김창연 기자

    가곡환경에 전지분유 전달

    …분유 30kg을 지원했다. 지난 8일 당진낙농축협에서 전달된 전지분유는 필리핀 톤도지역을 방문하는 가곡환경이 현지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상록문화제로부터 기탁받은 의류물품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당진낙농축협 이경용 조합장은 “해외의 어…

  10.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당진시대
  11.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도성초 전교생 태권도 1품 합격

    …교장실에는 항상 사탕이 마련돼 있어 착한 일을 한 학생들에게 나눠준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행을 …

  1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3.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용 가능한 회화 위주의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필리핀 강사가 노래와 요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영어를 가르치는 식이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엄마의 모국어를 배움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14.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긴팔원숭이 키우는 원봉상사 사람들 “우리 또순이 정말 귀엽죠?”

    …선다. 행인들의 발길을 잡는 것은 다름 아닌 원숭이다. 동물원도 아니고 필리핀 외딴섬도 아닌 당진 시내 한복판에서 원숭이를 발견했으니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당연지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보란 듯이 긴 팔을 쭉 뻗어 천장에 매달려 있는 원…

  15.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농협, 다문화가정 자녀에 희망송아지 선물

    …다시 다문화가정에 릴레이식으로 분양된다. 이날 희망송아지를 받은 유은지(필리핀)씨는 "필리핀에서 시집와 열심히 살았지만 자녀들의 교육이 항상 걱정이었는데 아이들이 희망송아지를 키우며 진학의 꿈도 함께 키울 수 있게 됬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병옥…

  16.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쁜 마음이 충만했다. 서야고 영어회화 시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이던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남겨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 산토스 (네팔, 31) : 한국어는 너무 어렵다. 하나의 뜻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로 인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17. 2011.07.15 · 지역사회 · 박기욱

    [합덕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은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교회의 소명”

    김은열 담임목사는 선교 활동을 위해 7년간 필리핀에 머물렀다. 그는 필리핀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코피노’라 불리는 사람들을 만났다. 코피노는 ‘코리안(한국인)’과 ‘필리피노(필리핀인)’를 합친 말로 한국인이 필리핀에 와서 낳고 버려진 아이들을 일…

  18.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다. 이렇다할만한 소득이 없어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이다. 메리안…

  19.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래하는 그들의 목소리에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일본에서 혹은 태국에서, 필리핀에서 부모형제를 떠나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그들이 감내해야 했을 외로움을 짐작해 볼 때 더욱 그렇다. 혼자 부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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