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6년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발 마사지로 지역사회를 섬기다

    …전이면 석문면 교로2리 마을회관으로 지역 노인들이 발마사지를 받기 위해 하나 둘 모인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담임목사 박일광)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발마사지 봉사를 지난해부터 1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산돌그리스도의교회 교인들은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

  2.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고대초가 올해 중점으로 펼치고 있는 교육은 셋 동글 프로젝트로 건강과 마음, 슬기라는 세 가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학년에 맞춘 3S 셋동글 마주이야기 기록장을 만들고 학생의 모든 학교 활동을 이곳에 담는다. 효도를 주제로 한 장에는 ‘빨래널기’…

  3. 201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을 하나로 만든 치어리딩

    …을 사랑하고 즐기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다”며 “당진시민 모두가 응원으로 하나돼 즐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축제를 찾은 KCU 한국치어리딩연맹의 대한민국 최고의 치어리딩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

  4.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 말했다. 더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나만의 캘리그라피를 더하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방과 파우치가 완성된다”며 “곧 추석이 다가와 아들에게 줄 용돈봉투를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꾸미기도 했다”고 전했다. “캘리그라피와 넵킨아트를 접목시켜도 새로운 작품…

  5.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몸은 힘들었지만 풍성한 보름달처럼 마음만큼은 넉넉한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꿈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

    당진시대
  6.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훈벼룩시장이 새롭게 펼쳐진다. 인터뷰 한기흥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마음에 남을 문화제 되길” “올해 심훈상록문화제가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7월에는 소설 <상록수>의 일본어 번역본이 당진시에 기증되는 의미 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훈상록문화…

    당진시대
  7.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 당신 뒤로 노 저어 갈게요. 이 험한 세상에 당신의 다리가 되어 그대 마음을 편안하도록 해줄게요.” 이 노랫말은 미국의 2인조 남성 그룹 사이먼 앤 가펑클이 노래한 <Bride Over Troubled Water>라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요즘 같은…

    당진시대
  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필리핀 단기선교 및 여름성경학교 실시

    …행사 준비 중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모여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온 것 같다” 며 “필리핀에 하나님의 복음이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

  9.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즈, 햄이 들어가며 안에는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진 후 하나로 버무려 빵 안에 가득 채운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블루베리잼은 천난희 대표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다. 또 사과와 오이, 양파…

  10.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때를 틈 타 불 앞에 섰다가 다치기도 했다. 그는 “먹고 살기 힘들었던 당시엔 조금 다쳐도 대수롭지도 않았고, 일이 힘든 줄도 몰랐다”며 …

  11.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과 방학마다 봉사에 나서고 있는 이명순 씨는 올해도 역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둘째 아들 현민이…

  12.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산에 오르곤 했다. 연분홍 흐드러진 진달래꽃 사이에 앉아 포대에 꽃잎을 하나씩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포대가 진달래 꽃으로 가득찼다. 이 꽃은 곧 두견주가 됐다. 두견주가 빚어질 때면 누룩향과 진달래향이 한데 어우러져 집안을 가득 메우곤 했다. 8가족이…

  13.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무엘 쉐마 암송캠프 개최

    한 마음 한 뜻으로 성경구절을 읊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교실 밖 복도를 울렸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24절까지의 성경구절을 순식간에 외워나갔다. 지난 1일과 2일 충청청년관과 함께하는 사무엘 쉐마 암…

  14.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김은 완도산의 두 번 구워진 것만 사용하며 햄은 목우촌 살코기 등 김밥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재료 모두에 정성을 쏟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식 메뉴도 준비돼 있다. 김치우동은 직접 내린 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하고 얼큰하다. 떡볶이는 직접 만든 고추…

  15.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키도 했다. 우리 역사 배우는 외국 대학생 또한 아이들과 원어민 강사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먼저 타국에서 온 원어민 강사가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도록 윤봉길 기념관을 찾아 아이들이 직접 원어민 강사에게 우리의 역사와 윤봉길 …

  16.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가지고 오면 소재와 입는 이의…

  17.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365일 촛불을 밝히다도계분쟁 당진 땅 사수 촛불집회 1주년

    …러 사회단체를 통해 8000여 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이들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우리 땅이 다시 되돌아오기만을 간절히 염원했다. 이 중에는 향우회원은 물론 어린이집 원아, 마을 이장부터 단체장까지 함께 하며 365일 간 촛불을 지켰다. 박영규 …

  18.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놀이에 충실히 임하곤 했다. 엄마들이 밥 먹으라고 이름을 부르면 그제야 하나, 둘 친구들이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그때는 방과 후 수업도 없었고 지금처럼 학원가는 아이들도 흔치 않았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당진시대
  19. 2016.07.25 · 지역사회 · 이영민

    우두동 파티블랑 이윤아 대표아기엄마들의 사랑방은 여기!

    …지 않은 하얀색 종이에 ‘파티블랑’의 소품으로 화려하게 꾸며지길 바라는 마음에 지은 이름이라고. 파티블랑에서는 케익 트레이, 떡 트레이, 액자, 꽃, 화기 등 돌잔치 용품을 대여가능하다. 내추럴, 아기자기, 핑크, 전통 등 컨셉 또한 15가지로 매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