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사용 중단 방침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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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건 · '현대제철 슬래그'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2011.05.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현대제철로부터 수재슬래그를 공급받아 재활용하는 5개 업체와 지난 23일 기부계약서를 체결했다.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하 상생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상생…
2011.04.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제철소 제선과정에서 사문석에서 함유된 산화마그네슘이 고로내 통기성 및 슬래그의 유동성을 개선하고 황성분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현대제철의 경우 청양과 안동 등에서 입고된 사문석을 매월 5천톤 가량 사용하며 지난해 총 12만톤 가량의 사문석을 사용했…
2011.04.1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에서 분진 유출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과 당진군청 감시 시스템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군청과 환경단체 및 지역주민, 환경관련 교수들로 구성된 공동환경감시단은 올해 송산면에서 송악읍으로 확대돼 감시…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 배석한 자리에서 방문단은 서부두 소속 업체가 지역민들의 양해와 합의로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줬는데 지역과 상생할 의지가 있다면 지역민들이 우선취업되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대다수의 의원들이 군정질의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고대부곡공단 당진군 입주업체 환경 문제 발생현황과 환경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피해 접수 내역과 시정 사항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다. 지난 14일 열린 군정질의에서…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내 회의실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최근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환경피해에 대한 대책마련에 대한 현대제철의 개선책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감시단은 지난 15일 발생한 고대1리 흰…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송악, 송산 산단 지역에서 비산먼지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또다시 비산먼지가 마을로 날려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본지에 보도된 비산먼지, 대기오염물질 유출 피해만 5~6건에 달하는 등 잇단…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당진군은 마을에서 채취한 쇳가루 시료와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동국제강 슬래그, 굴뚝 배출물 등 8가지 시료를 분석 의뢰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하헌서 고대1리 환경대책위원장은 “차량에 붙었던 쇳가루의 경우에는 손톱으…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민들은 회의를 마친 뒤 동부제철을 방문해 분진이 날아든 곳으로 추정되는 슬래그 처리 현장을 둘러봤다. 동부제철에 도착한 주민들과 감시단원들은 우선 전기로에서 발생한 슬래그를 처리장으로 운반하기 위해 차량에 적재하는 장소를 방문했다. 현장을 둘러본 공동…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보이지 않고 있다”며 “시료 채취도 충분히 했고 분명 동부제철이 아니면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인데 아직도 시료 분석조차 의뢰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가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청 환경과 유재호 과장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당초 분석을 의뢰하려 …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 정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첫 발견 당시에는 하얀색인 것으로 미뤄 슬래그일 것으로 추정됐으나 차량에 붙어 떨어지지 않거나 부식을 일으키는 것도 확인돼 하얀색 쇳가루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고로 혹은 전기로에서 나오는 슬래그는 가루 형태여서 바…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군과 주민대표 등이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해는 없었다”며 “철저한 원인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 배출물질 추정, 현대제철도 배제하지 않아 이번 쇳가루 피해는 우선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동부제철 슬래그처리장이 고대1…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현대제철의 고로 슬래그를 지역 내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하였다. 아무리 당초 협의했던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주) 고로제철소 운영관련대책위(현 송산면 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환경운동연합)ㆍ현대제철ㆍ당진군 간 재협의서(안) ◎재협의 취지 지난 2006년 2월 17일 체결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관련” 「대책위 ㆍ현대INI스틸ㆍ충청남도ㆍ당진군간 협의…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 대상(관련기사 본지 781, 789, 796, 805호 참고) 이었던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했다. 지난 10일 군과 송산면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관계자들은 협의회를 열고 지난 2006년에 체결한 ‘…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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