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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5건
기간
1993—2026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32 / 46쪽

  1. 200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33] 성인병과 성견병, 그 불가분의 관계

    … 일이라고는 주인이 있으면 재롱을 부리고 주는 음식물만 먹고 주인이 칭찬하면 영리하게 알아듣고 기억했다가 다음에도 똑같이 행동하고.. 이렇게 반복되다보니 하루종일 운동이란 단 1분도 않고 먹기만 하면 급기야는 등판이 펑퍼짐하고 피하에 지방이 가득차서 …

    당진시대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 있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에 정치교육관련 과목을 개설하는가 하면, 시민단체 스스로 정치적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들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의회 내부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의장과 시장, 이사회 원로와 …

  3.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 삼봉 기사식당 심재희씨 “힘들었을 때 생각나 봉사해요”

    … 한꺼번에 떠올랐는지 심씨는 잠시 목이 메는 모습이다. 그런 뒤 심씨는 이렇게 말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았는데 그래도 좋은 일을 하면 이렇게 알려지고 찾아오기까지 하네요. 좋게 생각해주시는 마을 주민들이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심씨는 미담 …

  4.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로 그것이다. 쥐꼬리만한 남편 월급에 의존…

  5.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준히 해왔으며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자원봉사센터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멍들어가는 농촌교육

    …시 지역 고교생들이 4%(약 1만5천명)를 거의 차지할 가능성이 크며, 이렇게 되면 실제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은 그나마 미봉책으로 있었던 작은 혜택마저도 송두리째 빼앗길 수 있다. 수천만원의 농가부채를 떠안으며 없어진 벼 수매제도를…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리 살펴보며 호기심 가득 눈을 반짝거리는 아이, 뭐가 그리 …

  8.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아이들한테서도 마찬가지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잇따라 보낸 배경엔 TV 대신 책이…

    당진시대
  9. 2005.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남철 연세심리치료상담소장] 기러기떼와 자살자들

    …다 훨씬 힘이 덜 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에 있는 기러기가 날개 짓을 하면서 내는 바람이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고 또 그 기러기가 내는 바람이 바로 뒤에 있는 기러기를 올려주어 혼자서 날 때보다 71%나 힘이 덜 든다고 한다. 사람들도 기러기처럼…

    당진시대
  10.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문에 싸움을 했는지는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이들 부부는 그렇게 아웅다웅하면서 결혼 14년차를 맞고 있다. 살림꾼 남편과 일과 사람을 좋아하는 아내 빨래와 설거지가 취미인 남편과 일과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내. 이들 부부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

  11.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쓰레기 버린 녀석들 따로, 청소하는 사람 따로, 세상 공평치 못하네!’하면 마지못해 청소 거드는 애들도 있고 그냥 자기공부에 열중하는 애들도 있다. 교사들 중에는 학생들에게 청소를 잘 지도하시는 분이 계시고 또 나처럼 교실에 아이들 없으면 그냥 교탁…

    당진시대
  1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지역축제, 짚고 넘어가야 할 몇 가지

    … 많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해당 면민들은 돈과 시간을 낭비하면서 죽기 살기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집회를 하는가 하면 뒤로는 협찬금을 받아 행사를 하고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치르는 축제와 행사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한번은 생각해 …

    당진시대
  13.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 것이 없어 걱정이다. 난 얼마나 덤벙대고 만사가 대충대충인지 ‘어이쿠’하면 술병이라든가 물컵이라든가 그릇들을 깨뜨린다. 오죽하면 남편이 유리컵 열개를 사다놓으면서 “하루에 한개씩, 이거 열흘치야”했으랴. 거기에 천천히 훑어보고 확인하며 따져보는 그런…

    당진시대
  14.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터라 지나가는 말로 “나만 없네”하였더니 남편이 “자네는 그럼 이것 써”하면서 헌 핸드폰을 주는 것이었다. “정말 이것도 통화되는거야?”하며 아들녀석을 쳐다봤더니 “그~럴껄”하며 슬금슬금 도망을 갔다. 그랬는데 마침 교회에서 천안으로 교인 병문안을 가…

    당진시대
  15.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 뛰어들며, 신이 나도록 더위에 찌든 스트레스를 푸는 피서객들이 있는가 하면, 밀려오는 파도를 음미하며 지평선 끝 너머의 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수영복 입은 채 엎드려 있는 여동생에게 난지도 해변의 고운 모래를 덮어주는 어린 오빠. 그리…

    당진시대
  16.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 누워서 쉬기도 했다. 그러다 더워지면 다시 물속에 들어가서 놀고…….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해가 진다. 또 어떤 날은 아이들과 서리를 하러 가기도 하고 산과 들로 돌아다니며 놀던 기억도 난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친척집 방문이었다. 서울…

  17.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이나 같이 살기도 했었다. 그리고 식당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내가 식당을 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남매를 낳아 키우면서 가까이 사는 둘째형님과 가족의 대소사를 빠짐없이 챙겼다. 바쁘다는 이유로 형님이 다 준비해놔서 참관인으로 있다가 올 때가 허다했지만…

  18.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강희대] 향당의 하루

    …우려하고 있을 무렵 반대편에서 상두(象頭)같은 노인이 격조와 품위를 함께하면서 인무원려 필유근우(人無遠廬 必有近憂)라 사람은 멀리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있느니 라고 한마디 읊조려 놓고는 연신 담배만 피워물고 있다. 속이터져 심통이 있었…

    당진시대
  19.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이들 한테는 너희들 낳느라고 내가 고생했으니 선물은 내가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정말 기억에 남을 만한 축하식 한번을 안해주었습니다. 그랬는데도 식구들 모두가 전혀 슬퍼하거나 노하지를 않아서 아직도 우리집은 기념일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헌데 작년이었습니…

    당진시대
  2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졌습니다. 저는 우쭐하여 하루는 아들녀석한테 “야, 느이엄마지만 난 왜 이렇게 잘난걸까? 가만히 있어도 남자들이 줄줄 따르니 말야”고 했더니 이 녀석이 “엄마 그러시다 바람나시는 것 아녀? 누가 뭐라해도 만나구 어디 나가고 그러심 안되는데...”하기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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