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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9건
기간
1993—2026

1,119건 · '겨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56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행복고추장 담기

    …읍면별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는 매년 겨울을 앞두고 고추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다.

  2.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특수시책 ‘따뜻한 결실"

    …농협 직원들이 참여해 홀로 사는 노인 가구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 주는 등 7개 단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이 마무리 되었다.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청년연합회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

    …으로 기울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싱크대를 교체하였으며 보일러가 없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순간온수기도 설치했다. 따뜻한 밥을 해드시라고 햅쌀 20kg을 두 포대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신평면 청년연합회 정근량 수석부…

  4.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홀로 사는 할머니를 웃게 만든 ‘작은 도움’

    … 장판교체를 실시했다. 면천면 대치리에 홀로 살고 있는 정 씨 할머니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기름 값이 비싸서 보일러 대신 쓰는 아궁이 때문에 불만 때면 방안 가득 연기가 차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그동안 장판과 벽지가 검게 그을렸지만 …

  5.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 자체자금으로 충당하고 동절기 전 작업을 완료해 김 씨 할머니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고대면청년연합회는 김 씨 할머니댁 외에도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찾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

  6. 2011.10.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백혈병 재발해 이식수술 앞둔 (김)윤호(송산초 5)와 누나 한울(송산중 1)이 남매 이야기] “윤호에게 힘을 주세요”

    …았냐는 질문에 씩 웃으며 대답했다. 윤호에게 병마가 찾아든 건 2년 전 겨울이었다. “스케이트장에서 엉덩방아를 찧었다고 하더니 한달이 지나도 계속 아프다는 거예요. 뒤늦게 대학병원을 찾아가 골수검사를 했는데 암세포가 발견됐어요.” 윤호 엄마는 “금방이…

  7.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치아교정도 안 해주고 치료비도 돌려주지 않아”

    … 환불해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교정비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졌고 지난 겨울 교정비 중 일부인 120만원을 돌려받았다. 이에 김 씨는 지난 5월 법원을 통해 치과에 교정비 지급명령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병원 측은 김 씨에게 차액 295만원을 지급하겠다…

    당진시대
  8.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서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이 고추를 수확했다. 회원들은 이날 수확한 고추를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김장 재료로 사용할 계획이다.

  9.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홍굴이짬뽕 - 이두행·안종미 부부] “시원하고 매콤한 짬뽕국물로 여름 이기세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짬뽕국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면 많이들 찾지만 여름에 ‘이열치열’을 위해 찾는 이들도 많다. 특히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그리고 맛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송악읍 기지시리의 홍굴이 짬뽕 전문점(이하 ‘홍굴이’)은 이두…

  10.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가족에게 도움이 손길이 전해졌다. 비록 조립식 건물이지만 큰 비가 와도 겨울이 추워도 지낼 수 있는 집이 생긴 것이다. 이 집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적십자사업 중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집고쳐주기 사업에 서만제 씨의 사연을 …

  11.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개발지구 방음벽이 도시경관 해쳐

    …“도심에 높은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며 “지난 겨울에 도로를 지나면서 유심히 살펴봤는데 방음벽 아래가 그늘져 눈이 잘 녹지 않아 빙판이 되어 사고 위험성도 있다”고 말했다. 맞은편 상가 입주자들은 “공사 현장 소음을 막기 위해…

  12.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보양식 옻닭의 효능

    …들에게도 전해져 대형마트에서 판매를 하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한다. 또한 겨울철에 마른 옻나무를 베어 사시사철 토종닭과 먹는 옻닭은, 자리매김을 확실히 한 보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몸이 차가운 분들과 여성분들에게 옻은 특히 좋다고 한다. 먹을 때 주의…

    당진시대
  13.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이야기했다. 장 씨는 지난달 26일 후보돈 24두를 농장에 들였다. 올 겨울이면 새끼를 낳을 장 씨 농장의 새 희망인 셈이다. “구제역 발생 초기에 농장에 있던 돼지를 전부 묻었어요. 모돈 200두 포함 2천두 규모였죠. 겨우내 매일같이 소독만 했어요…

  14.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준신·차화선 부부가 23년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금호가든의 주메뉴는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

  15.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에 긴급지원비를 신청한 상황이지만 선정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 겨울 준희네는 한번도 보일러를 돌리지 못했다. 아직까지 기저귀를 사용하는 준희의 기저귀값을 감당하기도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이다. 아이들 씻는 목욕물은 주전자에 물을 끓여 사용했다.…

  16.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보도 이후 - 옥현리 남매 김해인 양, 김인영 군에게 찾아온 희망 이야기]

    …남매의 고입검정고시 및 인터넷 강의비 전액을 지원 하고 있다. 해인네는 겨울동안 수도가 고장나 인근 교회에서 목욕을 하고 식수를 길어와 사용해야만 했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로부터 이 소식을 접한 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이종수)은 옥현리 남매에게 사랑의 …

  17.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홍성한우마을 - 김미옥 대표] “신선한 고기 저렴하게 드세요”

    …력하고 있다. 특히 살얼음을 동동띄워 내놓는 메밀국수의 맛을 보기 위해 겨울과 봄에도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메밀국수를 손님들이 저렴하게 드실 수 있도록 부담없는 가격에 푸짐한 양을 더해 선보이고 있어요. 항상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18. 2011.03.18 · 지역사회 · 우현선

    옥현리 남매,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

    …고 집에서만 지내왔으며 다시 중국으로 남매를 데려가겠다던 아버지가 지난 겨울 그만 스스로 목숨을 끊어 할머니와 살고 있는 사연이 본지에 소개된 바 있다. 옥현리 남매는 지난 13일 촬영을 마쳤으며 사연은 지난 19일 오후 6에 방영됐다.

    당진시대
  19.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다. 한자로 구성된 구제역이란 뜻을 제대로 해석도 못하면서 초조하게 긴 겨울을 쩔쩔매야 했다. 직접 관계된 축산인들은 물론이요 온 주민과 모든 업종에 피해가 확산되었다. 천재지변으로 인식되는 이러한 재난에 형사적으로 책임질 일은 별로 없겠지만 어쨌든 …

    당진시대
  20.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않은 방에 전기장판을 틀어놓고 누워 계셨다. 할머니는 지난해 동짓달에 쓰러져 팔을 다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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