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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9건
기간
1993—2026

1,019건 · '우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8 / 51쪽

  1.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2.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기하게 되었고 그러면 우리가 단체로 건의해보자 해서 민원도 넣게 되었구요. 개인보다는 단체 이름으로 건의하니까 의외로 수월하게 해결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김정미 부녀회장의 설명이다. 인근 축사의 악취…

  3.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수복 순성면 봉소리 수복농원] 선진체험마을 견학을 다녀와서...

    …느끼게 한다.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

    당진시대
  4.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빨리 고개를 …

    당진시대
  5.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 의심하지 실제로 임금님이 벌거벗었다고 생각하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서 모두들 침묵을 통해 소극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그 힘으로 임금님은 자신이 아주 비싸고 좋은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국민의 세금으로 그 옷값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당진시…

    당진시대
  6. 2005.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부처님 오신날 봉축점등 법회 열려

    … 행사를 마친 후 당진불교연합회는 “고통 속에 빠져있는 온 인류를 내가 모두 편안하게 하리라”며 “우리곁에 오신 부처님을 봉축”하는 연등을 당진군청과 당진경찰서에 달면서 모든 군민들의 평안을 기원했다.

  7.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구도자 정신

    우리가 구하는 대상을 인생의 이상이라 하고 가치라 한다. 인생은 理想追求(이상추구)의 노력이요, 價値實現(가치실현)의 활동이요, 목표달성을 위한 精進(정진)이다. 그리스도,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 인류의 四聖(사성)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8.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명수 당진군지체장애인 후원회장] 장애인의 날에

    4월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지난날 우리는 우리 이웃 형제자매인 장애인을 위하여 무엇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그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잠시라도 틈을 내어 한번쯤 생각해 보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 국문학자이며 고려대 초빙 교수인 정창권 …

  9.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오카리나동호회] ‘자연의 소리’를 찾는 사람들

    … 잊지 못할 선율을 ‘숲과 시’와 함께 관객들에게 선물했다. 듣는 이들 모두가 ‘자연의 소리’라고 감탄한 ‘오카리나’의 선율은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오카리나의 뜻은 ‘작은 거위’(?) 우리에게 생소한 악기인 오카리나는 사…

  10.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져가서 연두빛 어울림으로 다시 내게 다가옴입니다. 봄은 너와 내가 또는 우리 모두가 나누어 채울수 있는 여유로움이 가득한 계절입니다. 봄은 시작임이요, 첫머리란 것이 어쩌면 우리 한국도로공사 당진영업소와 꼭 닮은 모습의 계절인 것 같습니다. 당진의 첫…

    당진시대
  11.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신평면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발대식 가져

    …의 손길로 범죄예방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다”며 “회원들 모두 힘을 합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명옥 어머니포순이 봉사단 명예단장은 치사에서 “우리 모두가 사회불안을 없애고 안정시키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봉사단원들의 역할…

  12.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강우영] 아미산 새아침

    …떠오릅니다 아미산 중턱에 노송을 태우며 지난해의 너의 허물, 나의 허물 모두 태우려 빠알간 해가 솟습니다. 용서를 받으려는 마음보다 용서하는 마음을 더 많이 안은 채 메마른 가지에는 꿈의 열매를 빈 가슴엔 희망을 채우려 새날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

  13.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14.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공동체와 주인의식

    … 쓰지 않고 다리를 꿴 후 허리끈 동여매면 그만인 통바지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한결같지는 않겠지만 그러면 왜 충청도 사람을 다른 지역 사람들이 그렇게 표현했을까. 사람들이 원만하고 두루뭉술해서 여유있고 인심 좋다는 뜻으로 그렇게 불려진다면 싫을 것도 …

    당진시대
  15. 2004.11.01 · 지역사회 · 김기연

    [풍림가든] “손님들이 아껴준 덕분에 새단장했죠”

    …업했다. 처음부터 한결같은 음식맛을 선보여온 김재선(46) 대표는 “이 모두 손님들이 풍림가든을 아껴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풍림가든을 찾아준 손님들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지요. 고마울 따름입니다.” 풍림가든에서 김재선 대표의 …

  16.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대호지 마중리 나무심기

    …지난 4일 군도11호선이 통과하는 대호지면 마중리(이장 최승기)주민들이 모두 모여 황금측백나무, 향나무 등 1천500주의 나무를 3㎞의 군도변에 심었다. 2004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날 나무심기는 전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단합…

  17.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변산반도 효도관광 다녀와

    … 고향 노인들을 위해 이날 경비 6백여만원을 후원했다. 정제훈 이장은 “우리 마을의 목표는 충·효·예로 모든 마을일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과거보다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또 “우리 마을 유기승씨의 자녀인 유은호씨…

  18.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

  19.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성렬 송산면 당산1리] “어린시절의 모습을 잃고 이름만 그대로”

    …는 젊은 농부가 됐다. 그리고 당시만 해도 새마을 운동이 한창 이었다. 모두들 마을길을 닦고 열심히 일을 했었다. 이때 동네에서 4-H활동을 하던 친구들이 20여명 되는데 모두 외지로 나가고 2명만 남았다. 두번째 사진은 78년에 마을 친구들과 현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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