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7건
연도
2026년

837건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39 / 42쪽

  1.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첫 해 성과 공유 보고회 개최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RISE사업단(단장 이수근)이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차년도 교육혁신 성과 보고 행사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신성대학교 RISE사업 설명 △성과…

  2.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한일 합동 동계 훈련 실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감독 손진환)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026년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백석대학교 대학부와 연계해 이뤄졌다. 이번 훈련에서는 일본 후쿠오카대학교 배드민턴부…

  3.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어르신과 함께한 전통공연 한마당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이 ‘세한전통연희마차 in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전통공연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세한대학교 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과 전통문화 확산을 …

  4.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집입니다(원당동) 남은경 대표 “집밥 같은 한 끼를 준비합니다”

    카페였던 공간에 이제는 밥 짓는 냄새가 퍼진다. 원목 테이블과 따뜻한 조명이 남아 있는 이곳은 한때 캠핑 콘셉트 카페였지만 지금은 동네 사람들이 편하게 밥 한 끼를 먹는 ‘밥집’이 됐다. ‘밥집입니다’는 이름처럼 집에서 먹는 듯한 한 끼를 내놓는 식당…

  5. 2026.02.1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22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선정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22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당진시대를 비롯해 45개 지역주간신문과 29개 지역일간신문을 2026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자로 지난 9…

  6.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평고,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우승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감독 유양준)가 2026 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에서 우승하며 전국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6일부터 경남 합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신평고는 지난 9일 결승전에서 서울 경신고를 6대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프…

  7. 2026.02.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윤복희, 세월을 노래하다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이원철)이 지난 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디바! <윤복희의 삶>’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윤복희의 대표곡과 함께 예술 활동 과정을 서사 형식으로 구성한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은 …

  8. 2026.02.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원철 대표이사, 한 문연 충·대·세 지회장 선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전국 공연장과 문예회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협의체로 지역 간 문화 균형 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눠 지회를 운영하고 있다. 충청·대전·세종지회는 충청권을 대표하는 조직으로 도내 30개 시·군 …

  9.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소풍베이커리카페(합덕읍) 서현기 대표40년 장인의 손으로 굽는 빵집

    새벽 5시에 일어나 반세기 가까이 빵을 구워온 제빵사가 합덕읍에 베이커리 카페를 열었다. 40년 경력의 서현기 대표가 운영하는 ‘소풍베이커리카페’는 외진 위치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과 손맛으로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와 빵집 열어 송악읍…

  10.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이지다이어트댄스(수청동) 김선영 대표 “쉽고 즐겁게 춤추며 건강 챙겨요”

    우리의 삶에서 건강이 가장 중요하지만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기는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하다. 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선택지다. 수청동에 즐겁게 춤추며 건강…

  11. 2026.02.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졸업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합니다

    고대중학교(교장 임수빈)가 제41회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지난 6일 열린 졸업식에서는 한성중공업(대표 김홍철)의 학교 발전기금 기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이봉석 한성중공업 사장이 참석해 학교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00…

  12. 2026.02.0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연시총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보고 △2025년도 활동 성과 공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조직…

  13. 2026.02.0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이철수 의원 “충남도서관 도서 선정 절차 개선해야”

    충남도의회 이철수 의원(당진1·국민의힘)이 지난 3일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남도서관의 도서 선정과 배치 절차 점검을 강력히 요구했다. 현재 충남도서관은 자료선정실무위원회를 설치해 도서 배치 전 심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

  14. 2026.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도전 내몰린 ‘대전충남 통합’ 약칭 ‘대전시’에 벌써 ‘삐걱’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통합시의 약칭을 놓고 시작부터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통합시의 약칭을 ‘대전특별시’로 공식화하려 하자,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정체성을 훼손하는 흡수 통합”이라는 비판이 …

    당진시대
  15.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평생학습관, 문화예술학교 자리서 새 출발

    당진시 평생학습관이 기존 문화예술학교 건물인 남산공원길 151-13으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평생학습관은 지상 3층, 연면적 2864.89㎡(약 867평) 규모로 강의실 5개, 음악실 4개, 미술실 3개, 무용실 1개, 다목적실, 블랙박…

  16.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년 인터뷰] 백태현 당진예술인총연합회장 “화합 바탕으로 예술 저변 넓힐 것”

    “연임 결정이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예총 회장 일을 하면 제 작업을 못하니까요. 그래도 지난 4년 동안 단체들이 ‘한 몸’처럼 움직였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부장님들이 화합 차원에서 만장일치로 요청해 주셔서 고민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백태현 당진예술…

  17.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90대에도 매일 탁구치는 류지환ㆍ이순희 부부

    아침 8시 30분이면 당진시노인복지관 탁구장에 매일같이 들어서는 두 사람이 있다. 15년 넘게 함께 탁구를 쳐온 부부 류지환(90)·이순희(86) 씨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복지관 탁구장 이용자 이강윤 씨는 본지에 부부의 이야기를 전하며 “부부가 …

  18. 2026.02.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김보민 학생(원당중 3, 父김정인ㆍ母김주영) 스키 불모지에서 나온 전국 2위

    겨울이면 생각나는 운동 종목이 있다. 새하얀 눈으로 덮인 슬로프를 빠르게 내려오며 차가운 바람을 가르는 ‘스키’다. 그러나 당진에는 스키를 탈 만한 곳도, 스키협회도 없다. 그런 도시에서 전국대회 입상자가 나왔다. 원당중학교 김보민 학생이 지난달 16…

  19.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학교 급식법이 통과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얼굴은 내 친정엄마였다. 엄마는 내가 12살 무렵 당진초등학교에서 첫 급식을 시작할 때 부터 30년 동안 학교 급식실에서 일했다. 새벽같이 출근해 검수부터 시작해 커다란 솥 앞에 서고, 무…

  20.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5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의 엘리야’ 공연

    당진시충남합창단이 오는 3월 5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5회 정기연주회 ‘멘델스존의 엘리야’를 무대에 올린다. 멘델스존의 ‘엘리야’는 헨델의 ‘메시아’,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함께 세계 3대 오라토리오로 꼽히는 대작이다. 성서 속 예언자 엘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