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지역주민을 아프게 하지 말고 진정한 지역개발을 하길 바란다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나 과정에서 많은 차이가 있지만 시곡·수청·원당지구 410만㎡에 대한 개발행위제한에 대한 해당지역주민들의 반발도 대단하다. 이렇게 각종 개발계획에 대한 잇따른 민원의 경우 대부분 토지보상 등 개인적 이득과 밀접한 각종 보상 문제에 근원을 두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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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건 · '개발행위 제한'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7.10.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나 과정에서 많은 차이가 있지만 시곡·수청·원당지구 410만㎡에 대한 개발행위제한에 대한 해당지역주민들의 반발도 대단하다. 이렇게 각종 개발계획에 대한 잇따른 민원의 경우 대부분 토지보상 등 개인적 이득과 밀접한 각종 보상 문제에 근원을 두고 있지만…
2007.10.22 · 지역사회 · 김기연
원당·시곡·수청지구 개발행위제한에 대해 해당지역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다.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개발행위제한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하고 당진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하는 등 강력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원당…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개발행위제한중대한 재산권 침해”, “당진군 난개발 방지위해 꼭 필요” 당진읍 시곡리, 수청리, 원당리의 주민들이 당진군의 개발행위제한 발표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4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읍 시곡리, 원당리 일원의 주민들…
2007.10.15 · 정책·행정 · 김기연
…들이 강력히 반발하기도 했고 얼마전에는 시곡·수청지구 410만㎡에 대한 개발행위제한을 하면서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또한 우강 국가지원지방도로 70호선 확장과 관련해 주민들이 사업 자체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등 개발과 관련된 소규모 민원…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으로 한 중심도시권 육성과 계획적 개발을 위해 시가지 예정용지의 개발을 제한한다.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은 당진읍 시곡리와 수청리, 원당리 일원 410만8000㎡로 군이 지난 5월 충남도에 승인 신청한 당진군기본계획(안)의 중심도심권 육성을 위한 시가지…
2007.09.10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군은 지난달 31일 테크노폴리스 예정지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위한 공고를 내고 주민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당진군은 이번 공고를 통해 송악면 중흥리, 오곡리, 복운리, 부곡리, 한진리 일원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63조 제1항…
2007.08.20 · 산업·경제 · 최운연
…자료에 따르면 8월중으로 열리는 군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제1호 안건으로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심의(안)으로 송악면 오곡리 당진테크노폴리스 조성사업 예정지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로서 지난 중간용역보고회에서 항만과 광역접근성의 등으로 산업 활성화에 가장 …
2007.08.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도시건축과 건축팀의 건축허가 담당자는 “숙박시설의 건축허가는 상업지구로 제한하고 있다”며 “관리지역내에 숙박시설은 들어설 수가 없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농어촌민박업소로 지정받은 이들 업소들은 공중위생법을 적용받지 않아 정화조, 소방시설, 위생검열…
2007.07.30 · 문화·교육 · 김기연
…민들이 안국사지 대웅전 및 요사채 복원과 관련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4일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50여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국사지 요사채 복원 관련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2007.01.29 · 환경·안전 · 김기연
…지연에 따른 취락개발 미흡과 주거개발진흥지구 지정 후 개발계획 수립까지 개발행위 제한 필요 및 사유재산권 침해요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선용(용두리장) : 용두리 588번지 소하천의 정비공사를 해달라. - 답변 :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우선순위…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간 총 20만평에 건축·형질변경 등 제한돼 군 청사 이전과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된 대덕·수청지구 19만9672평에 대해 지난 19일부터 3년 간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당진군은 이번 개발행위 제한에 대해 대덕·수청지구가 도시관리계획 지역으로 결정될 …
2006.04.0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도와 왜목, 장고항의 일부 지역이 절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는 반면 당진화력, 석문산업단지,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그리고 삽교호 인근 해안지역은 개발유도연안으로 분류돼 적극적인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
2006.01.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일대에 추진하려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당진군이 개발행위 제한구역을 사실상 해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토지공사는 지난 2일 ‘당진물류유통단지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당진군에 제출한데 이어 12일에는 당진군의 ‘당…
2006.01.0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사실상 결론을 내리자 송악면 부곡리의 토지주들은 2003년 8월 이후 개발행위제한 구역 지정으로 침해당했던 사유재산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송악면 부곡1리의 김진복 이장은 지난달 29일 “그 동안 개발행위…
2005.08.29 · 환경·안전 · 이명자
…지 않는다. 당진군에 따르면 군은 농림어업의 편익증진을 위해 건폐율 및 개발행위 허가기준 등을 완화한다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이 법의 입법취지에 부합하도록 당진군 도시계획 조례의 일부를 지난 7월20일 개정했다.…
2005.08.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송악 부곡리 일부 면적 개발행위 제한기간 연장 토지공사 물류유통단지 조성 목적, 토지주 “사유재산권 침해”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당진군이 송악면 부곡리 일원의 12만9천평을 개발행위제한지역으로 다시 지정하자 해당 토지주들이 사유 재산권…
2005.07.2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집분산지로 잠재력 갖춘 지역” 평가 토지공사가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위해 개발행위 제한고시 연장을 신청한 송악면 부곡리 일원에 6천평의 화물터미널과 1만4천평의 공동집배송 단지, 6천평의 창고시설, 7천평의 도소매단지, 2만평의 전문상가 등을 잠정적으로…
2005.07.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나머지 31만평 처리방향 놓고 당진군 ‘골머리’ 토지공사가 8월17일로 개발행위 제한고시가 만료되는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 중 12만9천평에 대해 공식적으로 고시 연장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 경제항만과 항만물류팀은 조만간 도시건축과 도시계…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구로공구상가 이전은 당진군의 졸속행정의 결과, ‘없던 일’로 되돌아가 버렸다. 대신 한국토지공사가 물류유통 단지로…
2005.01.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개발행위 허가 제한고시·공공하천 교량 시공 등 부적정 당진군에 대한 정부합동 감사결과 관리지역 내 개발행위 허가 제한고시와 공공하천에 설치되는 교량설계·시공,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의 부적정 등으로 모두 8건의 시정조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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