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정하고 기술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유종준 : 도시계획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인구추계인데 현재 당진군 인구 추계로 보면 18만명이어야 맞다. 인구를 부풀려 도시계획을 하다 보니 고밀도 개발, 과잉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파트 개발인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6건 · '것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29쪽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정하고 기술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유종준 : 도시계획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인구추계인데 현재 당진군 인구 추계로 보면 18만명이어야 맞다. 인구를 부풀려 도시계획을 하다 보니 고밀도 개발, 과잉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아파트 개발인데…
2011.11.28 · 인물·동정 · 우현선
…다. 관행적인 비료의 과다시비로 증산에 치우쳐 농산물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앞으로 지양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해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는 경쟁력 갖추기에 농민들이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2011.11.28 · 산업·경제 · 우현선
…다”며 “정부와 농협, 지자체에서 무·배추를 얼마나 파종하는지 파악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인 만큼 사전에 파종량을 파악해 그 중 50%가량은 농협과 계약재배해 물량 수급 조절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무·배추의 경우 저장성이 약…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 더 막막하긴 하지만 산지 폐기 대상자가 되었다고 해도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농민들의 말이다. 50년 넘게 농사를 지었지만 배추를 갈아엎는 일은 처음이라는 김광래(대호지) 씨는 산지 폐기 보상을 받아도 종자비와 인건비 등을 제하면 남는 게…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을 부정하고 민관 대책위원장을 군수 혹은 부군수로 할 지 답변하지 않는 것은 환영철강 인근 환경대책 마련의 책임을 피하려는 태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책위는 “군의회가 주민대책위와 한광용 박사, 군 담당자들을 참가시켜 조사하고 군의 책임 있는…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 한다고 오해를 사기도 했다”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맞춰나가는 것은 언어문제와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라고 털어놨다. 언어와 문화적 차이는 말과 문화를 배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해결되어 간다. 실제 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 적응에 어…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연을 만나 지금까지 한국에 머물고 있다. 그가 처음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신성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다. 아는 이 하나 없는 타국 생활은 쉽지 않았고 당진에서의 삶도 오래가지 않았다. 용려나 씨는 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서울로 삶의 터전을 옮기게 됐…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찾아가 봉사활동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에서 하고 있는 활동 중 중심이 되는 것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처음 시작은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효금복지원에 청소 봉사를 하러 가면서부터 시작됐다. 복지원 곳곳을 깨끗이 쓸고 닦으며 일을 마친…
2011.11.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개혁의 의지가 부족하다는 것에 조금은 인정한다. 현재 가장 시급한 것은 인재영입이다. 일부 현직 의원이 공천에서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제도적으로 공천심사제도를 보완할 계획이다. ■여야가 총선을 앞두고 젊은 층과 전문가 수혈을 통해 체질개선을 하…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기관 또는 세무서 등과도 협의하고 있다. 신성대학이 축소해 들어오게 된 것은 의도적인 것이 아니다. 정부가 사립학교 규제를 엄격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 선거에도 자치단체장으로 출마할 생각인가? - 선거는 본인의 의사에 의해 되는 것이 아니다. …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지역민의 소식지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그것은 언론의 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창간 18주년이라는 결코 길지 않은 연륜 속에서 당진시대가 오늘날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이와 같은 의지와 열정의 …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의 대표언론으로 인정받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어느 특정 정파나 언론 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 된 자본의 횡…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여 밝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선도하고,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 우리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와 당진의 훈훈한 향토소식을 전달하는 한편, 주민의 진실된 의사를 대변함으로써 주민의 진정한 귀와 입으로서의 역할을 충…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시대는 비판해 마땅한 것은 비판한다는 것을 느껴요.” 장애경 당진미술협회 부지부장은 6년 전 당진시대에 ‘작가와 떠나는 여행’이란 주제로 1년 동안 글과 그림을 기고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당진시대는 지역 갈등이나 집회 등 사건이 발생하면 어느 …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는 잘 기획한 것 같아요. 식사를 하러 갈 때 참고하기도 해요. 바라는 것은 맛집 말고도 전통시장을 살펴보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전경환 이사장은 독자들에게 더욱 친절한 당진시대가 됐으면 했다. “신문이 작아졌잖아요. 그…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럼 협소한 부지를 이용해 120만kw규모의 발전시설을 건립할 수 있었던 것은 터빈과 보일러를 세로 형태로 건설했기에 가능했다. 여기에 사무동은 보일러실 상부에 배치함으로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이로 인해 면적은 20%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반대…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7.6%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도시개발방향에 있어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설문에 응한 주민 중 27.6%에 해당하는 286명이 ‘도시기반시설 확충’이라고 답했다. 다음으로는 교육문화시설 증대(24.6%), 녹지공간 확보(17.…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해에 대한 보상 대책은 없다. 농민들이 계약했으니 책임도 알아서 지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 임대료 전액 감면과 피해보상을 강력히 요구한다 . 강사용 전농 충남도의장: 농어촌공사와의 계약을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타 작물을 심어서 손해 보지 않은 사람이 …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해요. 요즘엔 이 부분이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당진의 8천여 명의 소상공인을 이끌고 있는 최치운 회장은 소상공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
2011.11.05 · 인물·동정 · 박기욱
…치며 6~7년간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안전 자산인 예금에 대한 투자 비중이 높았기 때문”이라며 저축의 안전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이후 기업 성장에 따라 예금액을 조금씩 늘려나간 것이 이번 수상의 밑거름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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