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홍기후 의원 “영웅바위는 명백한 충남의 문화유산”
…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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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건 · '과거 현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홍 의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지키는 일은 단지 과거를 보존하는 일이 아닌 현재 우리의 자존감을 지키고 미래 세대에게 정체성을 물려주는 일”이라며 “충남도가 영웅바위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6.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지만, 일부 핵심 보직을 거친 인물들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까지 국장급 인사 대상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인물은 이종우 기획예산담당관, 박우학 자치행정과장, 공영식 문화체육과장, 박병선 평생학습새마을과장 등 4인이다. 이 들은 모두 19…
2025.06.0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토존으로 수십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면 당진의 현주소는 과거에 머물러 있다. 일각에서는 “당진이 콘텐츠의 도시가 되기 위한 기회를 스스로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촬영지는 ‘명소’가 될 수 있다 국내외 지자체들은 이미 드라…
2025.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은골에서 한국전쟁기 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되었다. 발굴 결과 현재까지 90구의 유해가 확인되었다. 발굴된 유해는 층층이 쌓여 있어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였고 모두 팔을 뒤로 한 채 엎어져 있었다. 이는 희생 당시 팔을 뒤로 묶인 채 학살…
2025.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리에서도 사임한 전력이 있다는 것. 비상행동은 “무죄 판결을 받았더라도 과거 보조금 유용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인물을 당진시 정책특별보좌관과 문화재단 총감독으로 기용한 것은 시민을 무시한 처사”라며, 오성환 시장과 인 씨의 관계, 채용경위 등에 …
2025.05.1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문’을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정부에 조속 한 결정을 요구했다. 건의문에는 현재 대한민국에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대구· 경북, 경기, 강원, 충북, 광주, 울산 등 총 9개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돼 운영하고 있으며, 충남은 제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정화 활동까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지역 특성 이용한 미래 활동 현재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우강 곡물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강에서 재배되는 쌀과 콩 등 지역 특산 곡물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공간으로, 성원리…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시 매일 밤 막내를 안고 재워주느라 한동안 다크서클이 생기기도 했다고. 현재 당산초등학교 6학년인 윤재 군은 여전히 동생들에게 많은 애정을 쏟고 있으며, 자주 “은혜가 좋아할 것 같아서 챙겨왔어”라며 맛있는 음식을 남겨 집으로 가져오곤 한단다. 또한 …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영되던 이 가게는 새로운 지역으로의 이전을 고민하던 중, 배중호 대표가 과거에 잠시 들렀던 당진을 떠올렸다. 그렇게 현재의 자리를 찾아왔고, 북적이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거리 분위기와 건물의 외관이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만들었다. 가게에 들어서면 가장…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 사람들이 전부 끌려가 죽지는 않았겠지만 대부분 희생됐다는 증언이있다. 과거 진실과 화해 위원회 1기에서 이곳에서 희생이 있었다는 증언을 확보했지만 유족이 동의하고 발굴을 요청한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온 것이다. 당시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
2025.05.03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어넣고 쏴버린 거다. 이곳에서 총알 탄피도 나오고 쇠창도 나오고 있다. 과거 이곳은 어떤 곳이었나? 이곳은 산골이었다. 당시 잡아온 사람들을 이곳 산골에 모아놓고 학살을 진행한 것이다. 보통 타 지역은 방공호나 땅을 파고 학살했는데 이곳은 얕은 골망이…
2025.05.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옆에서 지난달 3일부터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유해 발굴이 시작된 현장은 현재까지 총 58구의 유해가 나왔다. 2008년 공포리 전파관리소 특정 보도 지난 2008년 당진시대 보도를 보면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범국민위원회(범국민위)’가 200…
2025.04.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천 길’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적인 천주교 도보 순례길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솔뫼성지는 유채꽃이 만개해 순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과거 방문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도보순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역 발전의 방향성을 설계하고 실현하는 자리라 는 것이다. 배 회장은 “현재 주민자치회는 행정에 예속된 구조 속에서 제대로 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주체가 되는 공론장이야말로 주민자치의 정체성이고, 이를 법제화·조례화하는 일이 시급하…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경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다는 바람으로 현재의 자리인 원당동으로 옮겨왔다. 세단어린이집은 당진에서 규모가 큰 어린이집 중 하나다. 0세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 총 171명이 함께 생활하며, 이를 위해 영아 9개 반, 유아…
2025.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맞춘다면, 불교와 개신교 등 다른 종교에 대한 차별로 비춰질 수 있다. 현재 당진시는 보물, 사적 및 천연기념물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국보와 명승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 또한 개선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다. 당진은 신라 혜초 스님이…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더 담아냈다면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축제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과거의 문화와 현재의 생활, 미래의 방향성을 함께 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지속가능한 지역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축제가 이어지려면 면천이 가진 이야기와 면천 주민들…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단위농협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러다가 1985년 단위라는 단어가 빠지고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고령화된 농촌, 신용보다 경제사업 중심 운영 남기찬 조합장은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80%를 차지할 만큼 고령화된 지역”이라며 “도…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수 있는 일, 둘째, 가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 그러던 중 과거 특전사 동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자신의 가치관과 완벽히 부합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아 이게 내가 해야 할 일이구나“라고 확신하게 됐다. 2019년, …
2025.03.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등이 조합장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인 것 같습니다.” 홍 조합장은 “과거 직원이 조합장이 되면 매너리즘에 빠져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않느냐라는 비판이 있었다. 그렇기에 직원 출신은 상임이사를 하고 조합장은 외부 인사가 해야 된다는 논리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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