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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내가 아닌' · 최근 기사부터4 / 39쪽

  1. 2024.11.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배명순 요리연구가 "음식의 가치, 건강과 치유를 위한 사명감”

    …, 국회의원 등 대단한 분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상을 수상하면서 부족한 내가 올 자리가 아닌데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상을 수상하고 감사하면서도 부끄럽기도 하고, 나한테는 너무 부담스러운 상이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배 연구가는 “그…

  2.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벗어나야 한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우리는 더 이상 일방적인 정보 수용이 아닌, 질문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지식을 심화시키는 과정에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의 사회적 문화에서 찾을 수 …

  3. 2024.10.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좋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가?

    …마케팅 전략으로 설계된 알고리즘에 의해 선별,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즉 내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보는 게 아니라 기업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받아 보게 됩니다. 알고리즘은 기업에 상품의 노출 빈도를 높여 광고와 같은 영업이익에 충실하도록 설계됩니다. 이런…

  4.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이동섭 펜화 작가“점이 그림을 완성하듯, 경험이 인생을 만들죠”

    …’란 작은 점을 무수히 찍어 형태를 구성하는 회화 기법이다. 선과 면이 아닌 점으로 화폭을 채워야 하기에 오랜 시간과 노력이 따른다. 대신 섬세하고도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아주 얇고 작은 점으로 완성된 그림을 보고 있으면 신비로움을 마주할 수 있다…

  5.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주인공’이 된 6명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졌다. 무대에 올라온 적도, 연극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이들이다. 우연히, 또는 용기를 내어 신청한 ‘내 생에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

  6. 2024.09.0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이승용 당진경찰서장 “범죄엔 엄정하지만 시민에겐 친절한 경찰”

    …이들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 아이들을 구조하는 일에만 전념하는 것이 아닌 상류로 뛰어올라 아이들이 물에 빠지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 재임하는 동안 당진경찰서 운영의 추진 방향이 있다면? 현재까지 모든 분야에서 직원들이 잘…

  7.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택이든 일단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일단 경험해봐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있고, 그 뒤에 선택해도 늦지 않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정한수 씨는 청년들에게 한 권의 인생 책을 추천했다. 불행한 환경 속에…

  8.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에 나서 주변의 훈훈함을 샀다. 도운 학생의 봉사는 올해만 이뤄진 것이 아닌,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나선 작은 행동에 주변의 박수가 이어졌다. 16살의 김도운 학생(父김명진·母박은경)은 당진초 6학년 1학기까지 다니다 제주…

  9.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 평택항은 노래 <마포 종점>에 나오는 당인리 발전소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농촌에서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주팔자를 타고난 운명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나고 자란 …

  10.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마셨다. 그는 “이마 찡그리는 것 없이 달게 마셨다”며 “지금 생각하면 내가 너무 불효 짓을 한 게 아닐까 싶다”며 눈물을 훔쳤다. 故이규순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아버지 故이종연 유공자는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어 이승…

  11. 2024.07.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 “서예, 끝없는 배움과 자기수양”

    … 거슬러 올라간다. 이 작가는 “당시에는 문서를 컴퓨터로 작성하는 것이 아닌 직접 손으로 썼다”면서 “선배교사들이 내가 글씨를 잘 쓴다면서 문서 작성을 자주 부탁하곤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다 보니 전문적으로 서예를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

  12. 2024.07.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학생수영장 하반기 개장…주차장 두고 갈등

    …되지 않으면서 불만이 제기됐다. 아파트 대표 측은 “아파트 전체 주민이 아닌 가까운 동이라도 저녁과 공휴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교육청 “개장 하기 전 결정 어려워”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현 상황에서는 주차장 개방을 결정…

  13.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학교에서 사건 발생 뒤 직무 정지된 상태로 당초 알려진 직위해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 코치는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해당 학교에서 채용돼 유도부 학생들을 20여 년간 지도했으며, 추가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을 본인이 사설 지도하는 B 유도관…

  14.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유세 현장서 실랑이…“어깨 폭행” vs. “팔 잡은 것”

    …타박상의 이유로 1주의 임상적 추정 진단을 받았는데, 이는 최종 진단이 아닌 추정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상해진단서에는 타인에게 맞았다고 돼 있으나, 진술서에서는 밀었다는 내용이 있고 내가 기억하기로는 왼쪽 팔이지만, A씨는 우측 어…

  15.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수익금을 장애인 인식 개선 사업으로 사용키로 정했다.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동네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도록 연대도 이어가고 있다. 정해진 사람은 없지만 버스킹 하는 사람이라면 참여 가능한 ‘동네 버스커’를 통해 자신들이 가진 …

  16.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를 치르려 한다”고 민주당을 비판했다. 어 후보는 ‘댓글 사건’의 답이 아닌 당 대표를 언급하는 것에 지적했고, 정 후보는 3분의 답변 시간을 준다고 했으면서 말하는 도중 답변을 막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어기구 의원이 잡은 주도권 토론은 ‘화내…

  17. 2024.04.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월 5~6일, 사전투표 이렇게 하세요!

    …표소에서 할 경우에 ‘관내투표’ 구역에서 투표하면 된다. 반면 당진시가 아닌 타 지역에서 사전투표할 경우 ‘관외투표’ 구역에서 투표해야 한다. 관외투표의 경우 기표한 투표지를 내가 사는 지역으로 운반하기 때문에, 투표지를 함께 교부된 회송용 봉투에 넣…

  18.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성면 갈산리로 지난해 1월 이전했다. 기존에 자리했던 대덕동 먹자골목이 아닌, 시내에서 떨어진 곳으로 이전했어도 여전히 손님들로 붐빈다. 소 가득 넣은 찐만두에 시원한 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대들보 불고기 냉면’(이하 대들보)이다. “매일 빚는 …

  19.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해나루유통사업단(주), 이웃사랑 무김치 300kg 기부

    …앞으로도 기부를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유영순 해나루유통사업단 대표는 “내가 만든 김치가 돈벌이를 위한 수단이 아닌 이웃과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다 함께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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