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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베트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다문화 베트남'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웃음 한마당

    현대제철이 지역 내 다문화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제철소 견학 및 장기자랑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현대제철소와 당진 능안생태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현대제철 임직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다문화가족은 제철소를 견학한 뒤 장기자랑 …

  2.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영광의 수상 소식 잇달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 수상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0일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네트워크 우수사례 대회에서 특화사업 무문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 15일에는 충남도 대표과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당진시의 취·창…

  3.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부싸움 중 아내 수차례 폭행

    술에 취해 금전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베트남 출신 아내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남편 신모 씨(남·39)를 당진경찰서가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폭행)으로 입건 조치했다. 당진경찰서는 최근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결혼이주…

    당진시대
  4.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처럼 이번 음악제에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캄보디아…

  5.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덕사 호수음악제, 다음달 13일에

    …의 힙합댄스, 드림걸즈의 댄스스포츠, 정창균 명창의 판소리 등의 공연과 다문화가족봉사단 자조모임 ‘어울림 세상’,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크메르의 미소’,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흔볏’ 등 다문화가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더불어 성…

    당진시대
  6.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2009년 몽골·중국·일본·베트남·필리핀·이란 등에서 이주한 엄마들이 인형극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가 편견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여 각각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교·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당진시대
  7. 2015.08.13 · 인물·동정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 산후산모도우미로 위촉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산후산모도우미 종강식 및 위촉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산후산모도우미 양성교육 프로그램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당진시간호사협회, 당진시보건소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수강한 대상자…

    당진시대
  8.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벽걸이리스 등 인테리어 장식품을 솜씨 좋게 만들어 장터에 내놨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남아 음식 맛보세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장터에서도 필리핀·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요리를 판매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다문화가정의 이주여…

  9.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여러 민…

    당진시대
  10.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한글 더 배우고 싶어요”

    송산읍에 거주하는 응웬디호웬삼 씨는 베트남에서 한국에 온지 어느덧 5년이 다 되어가는 결혼이주여성이다.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온 그는 현재 5살인 딸과 3살인 아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가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시련은 있었다.…

  11.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이주여성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 제5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가 지난달 24일 막을 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서기석)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로…

  12.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더해졌다. 장터에서는 소비자와 판매자를 구별하지 않고 서로 어우러졌고, 다문화 가정과 여러 시민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이웃공동체가 형성되고 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에서는 그림그리기 및 삼행시 짓기 등 부대행사도 열렸다. 또…

  13. 2015.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각 나라 문화 살린 공연 봉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이 올해 첫 봉사활동을 지난달 26일에 진행했다. 어울림은 당진실버프리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다채로운 다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웅변, 노래, 춤을…

  14.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무수동 하노이 포 임혜림 대표베트남 하노이 출신의 임혜림 대표가 무수동에 하노이식 전통 쌀국수 집 ‘하노이 포’를 개업했다. 1998년도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임혜림 대표는 당진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통 쌀국수 식…

  15.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우리라서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진행한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회를 지난 11일에 열었다.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보고대회에서는 베트남 전통춤, 다문화 농악…

  16.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

  17.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문화를 나눠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의 석문지역 자조모임 팀이 마을 어르신 40여 명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지난달 25일에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된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이 베트남과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에게 대접했으며 베트남과 우즈베키…

  18.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년엔 졸업식도 치러지지 않는다. 25명 중 절반이 넘는 13명의 학생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다. 스물 다섯. 누군가는 너무 적은 숫자라고 걱정하지만 아이들은 남매처럼 지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작고 조용한 정미…

  19.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하 어울림)은 당진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생긴 후 얼마 되지 않아 창단한 봉사단이다. 처음에는 봉사단 운영이 쉽지 않았다. 단원들의 봉사단 참여가 저조해 지금의 모습과는 달랐다. 하지만 해를 거듭하며 회원들도 늘…

  20.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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