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실익에 의문을 품었다. 이는 시민의 삶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진다. “경제발전에 가려진 시민의 삶” 시민사회 인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제 성장 이후의 과제를 ‘민생과 삶의 질’로 꼽았다. 개발 중심 성장 말고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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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건 · '발전 의견' · 최근 기사부터4 / 110쪽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실익에 의문을 품었다. 이는 시민의 삶을 위한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이어진다. “경제발전에 가려진 시민의 삶” 시민사회 인사들은 공통적으로 경제 성장 이후의 과제를 ‘민생과 삶의 질’로 꼽았다. 개발 중심 성장 말고도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과 주요 지역 의제, 유권자의 판단 기준, 지역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날 좌담회에는 △안영식 인터건축사사무소 대표 △신기원 전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협의회 회장 △이병성 당진항발전위원회 △최태석 지역사회연…
2026.05.10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제5항은 “국가는 농어민의 자율조직을 육성하여야 하며 그 자율적 활동과 발전을 보장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농협법 개정을 반대하는 측은 이 조항을 근거로 이번 개정안이 헌법 정신에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절차적 문제도 지적된다. 강 조합장은 “법 개정은…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 땐 결국 밖으로” 인터뷰 참여자들 사이에 당진시의 의료시설을 지적하는 의견이 잇따랐다. 공인중개사 김은옥씨는 “여성 의료의 선택 폭이 좁아서 진료를 받으려면 외부 지역으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배정화 씨도 “당뇨를 앓고 있어 세밀…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를 줄이겠다. 이를 통해 사후 대응을 넘어 사전 대비 중심으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소아 야간 진료 공백 해소 및 안심 진료소 지원 조례: 한밤중에 아이가 아플 때 발만 동동 구르는 부…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2026.05.01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대 신문 발전 방향에 대한 주요 발언 문정숙 위원장 “오늘 회의를 통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신문에서 기관 탐방이 보다 세밀하게 취재·보도됐으면 한다. …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A. 도시의 경쟁력은 기업 유치라는 씨앗에서 시작되지만, 그 완성은 결국 '사람이 살기 좋은 환경'이라는 열매로 나타납니다. 이번 호수공원 조성 사업은 이미 시민…
2026.04.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A. 호수공원과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제 발언이‘전면 재검토’로 확대 해석된 부분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이를 바로잡고자 해당 언론에 정정보도를 요청했습니다. 정책…
2026.04.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한민국 대표 에너지 생산 도시이자 국가 전력망의 핵심 거점이다. 그러나 발전소와 송전선로, 각종 기반 시설 부담은 지역이 떠안고 정작 혜택은 부족하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으로 송전망 확대가 본격화 되면서 당진은…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제2선거구는 현대제철, 당진항 등 산업 기반이 집중된 지역이다. 산업 발전과 환경 문제의 균형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산업단지 개발이나 기업 유치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일정 부분 자연환경 훼손을 수반한다. 그러나 산업과 환경은 선택의 문제가 아…
2026.04.1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가 지난 13일 발전소 주변 지역에서 노사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순구 본부장과 박만희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당진발전본부 앞 일대를 걸으며 발전소 인근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와…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마련됐다. 차담회는 각 부서별로 나뉘어 진행돼 업무 특성에 따른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학교장은 교직원들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참…
2026.04.0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위원 인사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 계획 소개 △당진시대 발전 방향 및 경영자문위원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신규 위원 위촉식도 열렸다. 올해 새롭게 위촉된 경영자문위원은 △김경숙 현대제철 상생소통팀 책임매니…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단순한 개발 격차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 유난영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균형발전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은 특정 지역 중심의 산업 편중과 그로 인한 구도심 소멸 위기, 신·구 지역 간 인프라 격차”라고 진단했다. 이어 “권역별 …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획동아리는 고대면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대중학교 학생자치회는 2024년에도 동아리 활동에 참여했으며, 지난해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올해 김초환 회장의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를 밝혔다. 그는 “당진항은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육성해 독자적 항만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스마트 물류와 친환경 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제2서해대교에 관련해서는 “해저터널 방식이 최적”이라며 “보령해저터널을 완공한 경험을 바탕으…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됐으며 양승조 예비후보와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당진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양승조 예비후보 당진시 선거대책위원회 이덕연 상임선대위원장이 주관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산업도시로 성장한 당진의 구조적 과제와 함…
2026.04.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사진)정미면 지역 주민이 정미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당진시가 지난달 31일 정미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정미면 지역 주민 40여 명과 경기도 평택시를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정미면 행정복…
202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패널로는 나와 심광섭 교수, 홍덕희 작가가 참여하여 각자의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나는 패널 발언을 통해 생태 문제의 해법을 우리의 전통 사상에서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것이 바로 ‘홍익인간’ 정신이다. 홍익인간의 핵심은 공생(共生)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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