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건 · '역사 문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의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4 문화예술 키워드 톱10”을 살펴보면 향후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스낵컬쳐(Snack Culture)’다. 스낵컬쳐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쉽게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신부는 앞으로의 부활절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했다. “한국은 기독교의 역사가 깊지 않아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 그리스도인들이 다른 이들을 사랑하며 자신의 역할과 몫을 착실히 수행한다면 부활절은 자연스럽게 보편적인 사회문화…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다고 본다. 다양한 주거유형을 공급하는 주택정책이 필요하다. 넷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여야 한다. 도시의 정체성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자부심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설정이 필요하다. 당진시에는 당진을 대표할만한 중심거리가 없다.…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해진지 23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 천주교의 토대를 만든 순교의 역사가 깃든 당진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인해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교황께서 당진을 방문하는 오는 8월15일에 20여 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 것이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찾아와야만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거죠.” 당진은 그동안 도시 성장과 함께 많은 복지시설, 문화시설이 생겨났다. 하지만 대…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리’라 불리게 됐다. 나지막한 산과 언덕으로 둘러 쌓인 이 마을은 오랜 역사와 함께 피어난 새로운 문화가 살아 숨 쉰다. 여미리 둘러 보기 Tip 여미리에 방문할 때는 운동화와 편안한 복장이 좋다. 구석구석 볼거리가 많아 모두 돌아보기엔 마을이 꽤 넓…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내포지역 천주교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성지 중 하나인 솔뫼성지는 소나무가 뫼(山)를 이루고 있다고 해 ‘솔뫼’라고 이름 붙여졌다. 1946년 김대건 신부의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세워지며 솔뫼성지가 본격적으로 조성 됐다. 이어 김…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시아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러시아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통해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러시아의 부활을 외쳤다.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그 나라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때로는 역사를, 때로는 문화와 예술을 담아내기도 하고 정…
2014.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가 20여 년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여성의 정치 참여는 얼마나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아직도 지역구를 기반으로 하는 여성의원은 요원한 것인가? 당진시장만 해도 9명의 후보가 난립하고 시·도의원을 합치면 수십 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뛰고 있다. …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명이 신암사의 유래를 알려달라고 마을에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마을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물어봐 알려줬다. 그때부터 마을의 역사와 내 뿌리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족보 공부를 시작해 지금은 능성 구씨 시남종회의 총…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과 장고항 해안을 잇는 ‘서해 해오름 십리길’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체부가 실시하는 이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으며 생태적 자원이 풍부…
2014.03.21 · 산업·경제 · 김창연
…라도병사 이정규의 착취와 탄압에 항거해 봉기한 대규모 농민운동이다. 당진역사문화연구모임(회장 김학로)이 동학농민운동 120년을 맞아 합덕 농민들의 항쟁 역사를 재조명하는 세미나를 열었다. 지난 15일 합덕성당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호서고…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있다고. 또한 매년 진행하는 테마순례문학기행은 주로 우리고장의 사찰이나 역사·문학적인 곳을 선정해 회원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다. 한용운 생가, 편운문학관, 필경사 및 외암마을 등 지역 안팎을 방문하고 있다. 여행 후 회원들은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며 …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달 28일 역사기행에 다녀온 다문화 가족들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입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의 학교생활에 대한 불암감을 해소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달 20일부터 28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마음으로 말해요’…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곡환경은 비용 전액을 지원해 아이들을 한국으로 초대하고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보여주며 새로운 삶에 대한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현재 비자 작업이 끝마치면 이르면 올 여름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대1 결연을 통해 아이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평면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신평면’으로 출범해 100년의 역사를 이어 왔다. 충청남도와 당진의 관문인 신평면은 수도권과 가장 가깝고 천안·아산 등 중부내륙 지역과 연결되는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는 지역이다. 꾸준한 …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하지만 다들 저마다의 흥에 취해 안섬풍어당굿대제를 즐겼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안섬풍어당굿대제(보존회장 김종문)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첫째 날 당주안굿과 장승세우기를 시작으로 봉죽을 달고 뱃…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볼까. 누구나 처럼 스스로 평가한다. 구도정신, 가치, 철학,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역할, 전문성, 학벌, 학연, 지연 등 지지기반이 있다. 준비된 훌륭한 공약도 있고 선거자금도 준비됐다.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의 연설도 자신 있다. 그래 …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니라 재능기부 봉사도 진행한다. 각종 체육대회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상록문화제 등 당진의 굵직한 행사에 참여해 사진으로 당진의 역사를 기록한다. 당진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배드민턴대회에 사진봉사를 나가 사진을 찍은 후 체육관 입구에 사진을 전시해 놓기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