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우리 가족은'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2.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리는 웬만하면 셋이 힘을 합해서 해요. 겨울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

  3.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해대교 위로 떠오르는 밝은 새해

    …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정순주, 장태진, 장주희 가족] “우리 가족 건강이 최고” 올 한해 소원을 빌기 위해 해돋이 축제를 찾아 당진에 온 정순주씨 가족. 정순주씨 가족은 경기도 시흥에서 달려왔다고 한다. 지인들이 당진의 해돋이가 볼만하…

  4.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5.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6.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로 존엄사 인정판결을 내렸다. “품위있게 죽을 권리있다”라는 이 판결은 우리 사회에서 ‘존엄사란 무엇인가’라는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법원이 밝힌 존엄사 허용 조건은 첫째 환자가 회복불가능한 사망의 단계에 있어야 하고 둘째 환자가 연명치료를 중단하겠다…

    당진시대
  7.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8.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왜목에서] 천안, 서울에서 온 김미일, 김경태 남매 가족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자 김미일, 김경태 씨 남매 가족은 카메라 타이머를 맞춰 놓고 일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천안에 사는 김미일씨는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9.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 많이 나는데 애견 퍼그랑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하나라 각별하다.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해서 많이 키웠는데 이 녀석도 그 중 한 마리였다. 정들 때쯤 집을 나간 녀석이라 그런지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난다. 잘살고 있으려나. 세 번째 사진은 남…

  10.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면수(36)씨는 느닷없는 교통사고로 3년째 누워있었다. 하루아침 사고로 우리 몸의 가장 중심부와 연결된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11.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이 나들이를 나섰다. 포항에서 당진읍으로 이사 온 3년 전부터 김동운씨 가족은 줄곧 도서관을 찾았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도서관을 찾은 아현이(당진초3)와 송현이(당진초2)는 책장 사이를 돌아다니며 읽고 싶은 책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었다. “책을 …

  12.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꾸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토종닭 백숙에는 도라지 외에도 녹각, 솔잎, 대추, 항기, 엄나무 등 한약재가 9가지 이상 들어간다. 이렇…

  13.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상재, 이수정 씨 가정 - “책이 우리 아이들 장난감이예요”

    …책을 읽을 수 있는 탁자가 전부다. 텔레비전은 안방으로 밀려났다. 이들 가족은 이미 당진시대에 얼굴이 나간 경험이 있다. 지난 7월 가정폭력상담소에서 마련한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모습으로 대상을 수상했었다. 아직 당진에 …

  14.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신평고 1학년 “자, 어서 가자!” 지난 추석이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댁이 있는 대구로 갈 채비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석연휴의 교통상황은 최악이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차가 있었나’할 정도로 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

    당진시대
  15.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해” 신남철·김은영 부부, 동윤이, 동우 대전에서 사는 신남철(34)씨 가족은 주말을 맞아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당진에도 분수대가 마련돼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나오니 소풍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신씨는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

  16.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게 찾아오셔서 어떡해요.” 종훈 어머니 황향순(41)씨는 현관문을 열어 우리를 맞이하면서도 멋쩍음을 감추지 못했다. 종훈이네는 평범하고 단촐한 집이었다. 가구도 과감하게 생략해서 거실이 시원하고 널찍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거실에 TV가 없다는…

  17. 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아미산에서 만난 사람들

    강휘문·예원이·이정화씨 강휘문(50)씨 가족은 주말을 맞아 늦둥이 예원이(6)에게 새싹을 보여주고 싶어 산에 올랐다. 평소 산을 좋아하는 강씨는 일주일에 2~3번씩 아미산을 방문한다. “오후시간을 이용해 아미산을 등산합니다. 평일에는 주말처럼 사람들이…

  18.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는 사회복지사자격증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素Η玖庸?책임감도 높아졌지만 가족은 그만큼 그에게 커다란 힘이 되어 주었다. 이제 생후 14개월이 된 아들 광현이와 남편 하나만 바라보며 묵묵히 지원해주는 아내, 이들 부부는 지금, 알뜰살뜰하게 서로를 위해 …

  19.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우리 가족은 당진 제일의 독서왕”

    2006년 하반기 ‘책 읽는 가족’으로 남동우(41세, 고대면), 염지현(40세, 주부), 남기범(고대초 4학년), 남기동(고대초 2학년) 가족이 선정됐다. 당진도서관(관장 정명옥)은 지난 9일 2006년도 하반기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된 이들 가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