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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연도
2002년

208건 · '우리 것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공보실 이권호 공보담당이 추천하는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합리적인 삶 지침서

    …것이므로 책과 사람과의 관계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열심히 책을 읽어야 하는데, 과연 얼마나 책을 읽고 자기 것으로 활용하는지 자기 자신들에게 물어야 한다. 우리 인간들은 자신도 잘 모르면서 남을 파악하고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2.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성숙한 지방자치와 합리적인 시민정신

    …지 않았으며 시장은 형식에 별로 구애받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행동하며 우리를 맞이했다. 탁자 위에는 커피와 음료수, 과일 등이 놓여 있었는데 ‘셀프서비스’라며 권하기도 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연수단 일행은 뜻밖에도 베르너 시장…

  3.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그들의 후예인 우리들은 서로 다투며 불신 속에 행복을 찾아 헤매고 있단 말인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길래? 돈이나 권력 속에? 지식이나 학문 속에? 아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내재해 있…

    당진시대
  4. 2002.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당진의 미래

    …주변 인프라의 부족, 정치적 안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우리의 노력과 능력 부족도 간과할 수 없다. 이제 토지공사가 개발하기로 결정되었다니 다행스러운 일이며, 사업 시행자인 충청남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충청남도는 오랫 동안 …

    당진시대
  5.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롯 면에서 매우 탁월하다. 이러한 점들을 보더라도 다시 한번 보아야 할 것은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인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이다. 치히로(荻野千尋)는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이사한 집에 가던 도중에 길을 잃게 된다. 아버지가 운전하는 …

    당진시대
  6.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비군 오토바이 기동대 발대식 17년 전 그때 그 시절엔... - 나기복(당진읍 예비군중대장)

    …지한 예비군 대원들을 엄선해 만든 오토바이 기동대는 내가 창안한 것으로 우리지역에서 처음으로 생겨나 한때 일선 부대에 히트를 치기도 했다. 나(사진의 맨 앞)를 필두로 50여명의 대원들이 라이트를 켜고 당진1교를 지나 시가행진하는 사진을 보며 “야! …

    당진시대
  7.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지도자의 올바른 자세

    … / 정약용 이정음 시인 연호문학 회원 합덕이태리안경원 대표 목민심서는 우리의 대표적인 고전이면서 다산 정약용선생의 학문적 깊이와 그분의 애국 애민정신을 느낄 수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난해한 한문으로 되어있지만 시중에 번역되어…

  8.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아니라 권력, 인구, 경제 등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충남 당진에서 차를 운전하며 라디오를 틀면 매시간마다 서울의 교통상황을 전해 들어야 한다. 당진이 중앙일간지에 등장할 때는 한보부도, 수해발생 등 대형사건이 터졌을 때 뿐이…

  9.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대학에 과감한 투자를

    …이 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한 것과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하는 것은 결코 용납이 안 되는데 이런 발상이 개인의 것이면 독선이라 하고 공공기관에서 이렇게 하면 권위적이라 하는 것이다. 정치계의 일각에서 개혁하고자 하는 대통령제의 개혁안도 이런 …

    당진시대
  10. 2002.08.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5일 근무제의 장·단점 및 보완대책

    …. 이러한 긍정적인 장점이 있는 반면에 한편에서는 법정 근로시간 단축은 우리경제의 장기적인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법정 근로시간 단축이 실질 근로시간 단축으로 노동투입이 줄어들 경우 우리 경제의 성장 잠재력도 …

    당진시대
  11.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이정음/ 정약용의「목민심서」

    … 합덕이태리안경원 대표 고전에서 찾은 현대 지도자들의 지침서 목민심서는 우리의 대표적인 고전이면서 다산 정약용선생의 학문적 깊이와 그분의 애국 애민정신을 느낄 수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난해한 한문으로 되어있지만 시중에 번역되어…

  12.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주차장을 조속히 설치해 달라. △답변 : ①주차난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시장으로 편입되지 않은 기동중대 부근을 주차장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저자거리로 사용할 것인지 검토해보고 결정하겠다. ②유모씨 건물이 현재 임대계약이 된 상태이므로…

    당진시대
  13.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위기 대응을 위한 3가지 요건

    … 수 없다는 것이다. 두번째로 사람과 조직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그동안 우리 농협은 조직의 방대함을 자랑해 왔다. 그러나 요즘처럼 급격한 환경변화 속에서 조직의 방대함과 저력만 가지고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모두가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흔히 …

    당진시대
  14.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냐, 부담스러우면 특히 종교생활이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부담을 가진다면 우리말로 소위 ”고 말한다. 그러면 어머니는 신자가 아닌 사람은 말할 수 없다고 하시며 말을 막으신다. 한마디로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라는 말이다. 각설하고 하비타트는 종교인들이 세…

    당진시대
  15.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꿈을 키우던 돌담길 꿈에서 다시 가볼까 - 이인학(당진읍 읍내리)

    손이 시려워도 우리들의 옷을 빨아주시며 함박웃음을 지시는 어머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게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절, 지금처럼 세탁기도 없었던 때 그래도 일생 중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시절이었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신다. 손가락을 호호 불며 눈사람을 만들…

  16.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떤 지평을 향해 나아가던 삶은 침몰 당하고 삶의 가녀린 숨결 뒤로 남는 것은 아물지 않는 상처, 지워지지 않는 흉터일 뿐이다. 그러나 천형 같은 불행을 당했더라도, 그 불행이 남겨놓은 상처가 삶을 점거하더라도 다시금 불행의 사악함을 딛고 희망을 엮을 …

  17.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아나는 당진천

    …물을 들어올리는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마치 예전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듯. 아이들은 팔딱거리는 물고기들 중에서도 큼지막한 것을 들어올릴 뿐 자잘한 것들은 다시 강물 속에 놓아준다. 흥분된 소리로 “언제부턴가 조금씩 깨끗해지더니,…

  18.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원 개혁

    …고 대안제시가 없으며 시민없는 시민운동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추진했던 것은 부당하게 권리를 침해당하는 시민의 입장에서 기득층과의 전횡과 부패를 감시하기 위함이었다. 이들 자정작용이 무너지면 합리적인 조직시스템이 무너져 궁극적으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 …

    당진시대
  19.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욕설파동과 관련하여

    …”등의 육두문자를 썼다하여 정가에 충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욕을 먹은 조순형 의원의 말이다. “쇄신파 의원들에게 몹시 섭섭하다. 총무가 시킨 일이니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송의…

    당진시대
  20.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위원에게 바란다

    …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번 교육위원선거에서 전교조 교사가 상당수 당선된 것은 그동안 전교조가 보여준 1)학교급식, 앨범, 교복공동구매, 학교의 민주적 운영등 적극적이고 성실한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에 대한 지지 2)우열반 반대, 귀족학교 반대 등 교육평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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