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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연도
2006년

206건 · '우리 것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 본부장 - 김재규, 대역원흉인가 의사인가

    …김재규(당시나이 56)X 파일’을 읽으면서부터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에게는 다른길이 없었다. 더 이상의 길이 없었다. 박(朴正熙)대통령은 나개인에게 있어 사적으로 친형제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나의 개인적 정분을 야수와 같은 마음으로 끊었다. …

    당진시대
  2.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성리 골프장 주민설명회 ‘파행’

    …이라고 답변하자 즉시 농민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앞서 질문한 참석자는 “우리가 모두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13만평의 잡초를 손으로 뽑겠다고 말하는 것은 우리를 우롱하는 것”이라며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1천평의 땅도 관리하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급…

  3. 2006.07.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2008년 시승격 충분히 달성 가능 | ”민종기 군수 취임 인터뷰

    …움이 있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 토지거래허가 제도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군 전체를 모두 지정할 것이 아니라 읍·면별로 세분화하자는 것입니다. 천안 부시장 시절에도 재경부 등에 세분화를 요구했었습니다. 당진군의 경우 신평, 송악, …

  4.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농군, 꽃보고 약도 얻는 야생화테마농원을 꿈꾸다

    …그 마음이 꼭 들꽃같다. 홍씨는 들꽃 들풀의 마음을 아는 사람같다. “이것은 구절초예요. 이것은 나리꽃, 이것은 꽈리, 그리고 저건 매발톱, 옆에는 둥글레, 또 저것은 ‘부자’라고 불리는 식물인데 옛날에 임금이 사약을 내릴 때 그 독성분을 여기서 얻었…

  5.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었다. 그런 고비용의 학원수강 및 과외를 하면서도 성적이 오르지 못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이 전혀 없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명확한 지적이라고 공감했다. 학교수업이 학원수업과 비교되는 것은 학교의 교육이 마치 하루 밥 세끼를 먹는 것과 같…

    당진시대
  6. 2006.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낭송 회원 모집합니다”

    … 시낭송회가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시낭송가 김명회씨는 “시를 사랑하는 것은 삶을 사랑하는 것이고 우리말을 사랑하는 것”이라며 “시낭송을 통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뜻에 동감하는 분들을 모시고 싶다”고 밝혔다. 당진군민이면 성별, 연령 관계없이…

    당진시대
  7.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장을 봐서 무얼 해먹지 하는 고민을 하여야 한다는 것은 비극이다. 문화제가 여성들의 문화적인 해방공간이라면 우리는 여성들에게 한끼의 고민으로부터 해방을 선물하여야 했다. 그 옛날 대보름, 훔쳐갈 밥을 준비하신 어른들의 사랑의 배려…

    당진시대
  8.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 - 전혀 아름답지 못한 관행 ‘촌지’

    …는 근거는 없다. 물질의 세계와 정신의 세계를 산술적으로 비교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지식을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공짜로 얻으려 하는 자세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공자의 생각이었던 것 같다. 제자는 촌지(寸志)를 드림으로써 배우는 자의 예를…

    당진시대
  9. 2006.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미FTA 관련 특별강연] “FTA 내용 알면 불가능한 협상”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경제학자 중 한 명인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 지난 7일 충북 옥천군을 찾았다. 정 전 비서관은 우리 정부와 미 정부를 대표한 협상단이 교섭을 진행 중인 한미FTA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 옥천주민들을 위한 강단…

  10. 2006.07.17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5 김종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정부는 선대책, 후협상 원칙 지켜야”

    …개 조항을 수용함으로써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젠 농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산업과 사회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미FTA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단체장들의 연재 인터뷰를 통해 당진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을 생각해본다. “개방의 요구는 FT…

  11. 2006.07.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 군수, 판공비 부당집행 관련 해명

    …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국·도비 확보를 통해 지역 현안사업을 해결하는 것은 군수로서 당연한 책무”라며 “행동강령 위반 여부를 세심히 살피지 못한 것은 잘못이나 단 한푼도 개인을 위한 사사로운 집행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문제가 되고 있는…

    당진시대
  12.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유종오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당진군지회 상임위원장 - 법과 일상에 대한 단상

    …버리는 사람을 볼 때가 가장 안타까웠다. 물론 돈이면 안되는 일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돈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 하지만 근근이 푼돈을 모아 거금을 만들며 후학양성에 쾌척하는 사람과 근검한 생활로 그야말로 청부(靑富)를 이루어 사회를 위한 많은 기부문화…

    당진시대
  13. 2006.07.10 · 인물·동정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 ? 성낙서 전국한우협회 당진지부 지부장 “이젠 더 이상 내줄 것도 없다”

    …개 조항을 수용함으로써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젠 농업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전체산업과 사회구조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미FTA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단체장들의 연재 인터뷰를 통해 당진에 미치는 영향과 대안을 생각해본다. “정부가 하는 행동…

  14. 2006.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충남도 선정 ‘ 평등부부상’ 받은 유호준·최영자 부부

    …문에 졸지에 ‘주말부부’가 되어버린 탓에 최영자씨만 만날 수 있었다. “우리 가정이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평등하다고 생각은 해요. 과연 평등부부의 기준이 무엇일까라는 생각도 했구요.” 충남도의 기준은 재산이 부부 공동명의로 되어 있을 것…

  15. 200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최 태 욱 한림대 국제대학원 교수 "진정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고 싶은가"

    … 없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제한적으로 알려진 몇 가지 사실만 보더라도 우리 정부가 지금 정확히 미국식 FTA, 아니 미국식 경제통합으로 가고 있음을 유추하기는 어렵지 않다. 높은 수준의 포괄적 FTA를 추진함은 물론, 국경 간 거래, 넓은 의미의 투…

    당진시대
  16. 2006.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다인종·다문화시대의 대책이 시급하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슈퍼볼 최우수선수인 한국계 혼혈인 하인스 워드가 어머니 김영희씨와 함께 우리나라를 찾아와 국민들로부터 따뜻한 환대를 받고 그가 머무는 여러날 동안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었다. 그는 한국인 어머니와 흑인 미군사이의 혼혈로 태어나 어릴 적 주위…

    당진시대
  17. 2006.07.0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3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FTA 체결은 절대 반대”

    … 수가 없습니다. 농업의 상황과 알려지지 않은 FTA의 이면을 감안하면 우리 농업의 몰락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당진군농민회의 한성문 회장은 “한미간 FTA가 체결되면 우리 농업은 망할 수밖에 없다”며 강력한 FTA 반대의지를 밝혔다. “우선 값싼 …

  18.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이 모인데에 김영규 회장은 한껏 고무됐다. 동문들에게 졸업장보다 중요한 것은 어려운 시절에 단 하루라도 한 교실에서 공부했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한다. 신평중 7회가 웬지 잘될거라는 예감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원명단> 회장: 김영규 010…

  19.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 배려’그리고 ‘모두를 위한 배려’를 터득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배운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큰 일들만은 아닐 것이다. 평소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았던 사소한 것들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대한 변수로 등장할 수도 있다 지나친 관심과 배려는…

  20.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은 항상 힘 있고 돈 있는 사람들이 먼저 따먹게 되어 있다. 국익이라는 것은 일종의 신기루나 환상이 아닐까. 황우석의 경우를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마약의 구실을 하는 것같다. 예를 들어 우리의 국익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한·미FTA는 대기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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