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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연도
2025년

267건 · '우리 것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⑨] 순성면 광천리

    …. 부녀회에서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정순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에서는 반찬 봉사도 많이 하고, 김치 나눔 봉사도 몇 번 했다”며 “마을 회관 주변 청소도 깔끔하게 해서 우리 회관 주변이 아주 깔끔해졌다”고 말했다. 원 총무는 서울에서…

  2.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위원장 연임

    …는 활발했어도 축제위원회와는 그렇지 못했다”며 “축제 주관처가 이원화된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각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하는 방식이 오히려 효과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 비로 행사 진행에도 어려움이 따랐다. 물에 잠…

  3. 2025.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아이들의 손에서 스마트기기를 빼앗아야 하는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박사

    …, 사회적 기술의 회복, 그리고 아이들을 디지털 과부하에서 보호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금지가 만능은 아니라고 말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카타리나 샤이터 교수는 “스마트폰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증상일 수 있다”며, 아이들이 학교 안에…

  4.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⑥ 마지막]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500년 전통 우리가 잇는다”…보존의 가장 앞선 이들

    …존회장으로서 일임을 다 하고 있다. 보존회장으로서 중요하게 지키고 싶은 것이 바로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이다. 이 전통의 명맥이 끊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를 지키려는 이들, 전승자들이 핵심이다. 구 회장은 “전승자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

  5.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서 지구상의 어 떤 종도 이룰 수 없었던 번영과 풍요를 이루 었습니다. 우리와 유전자가 98% 같은 오랑 우탄은 현재 지구에 10만 마리밖에 남지 않 았지만, 우리 인류는 82억에 가까운 어마어 마한 개체수를 보입니다. 권력자 자신의 마 음에 들지 않…

  6.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못했던 새로운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때로는 그 길이 또 다른 꿈이 돼 우리를 이끌기도 한다. 우강면 내경1리에서 태어난 박옥진 씨 역시 그러했다. 내경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를 거쳐 대학에 진학했고, 29세에는 영국으로 유학길에 올랐다. 45세에는 다시…

  7. 2025.09.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중립 도시 당진, 저지 젖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있어, 지속 가능한 낙농업을 위한 전략적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전체 젖소의 99%를 차지하는 홀스타인 품종은 산유량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사료 소비량과 분뇨 배출량 또한 많아 환경 규제에 직면한 낙농가에게 부담도 안겨주고 있…

  8.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용연유치원 복구 불가”…학부모 불신 폭발

    … 교육장이 “(교육청을)못 믿겠다고 말했는데, 다음주에 공문으로 발송할 것이고 혜성유치원 원장에게 말했다. 혜성유치원이라고 ‘아, 그러세요’하고 얼른 받으시겠냐. 얼마나 설득하고 상황을 말하며 아이들을 위해 뛰는지 모른다”, “또 혜성유치원 학부모는 …

  9.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금강디지털보청기 당진센터(읍내동) “가족과의 대화, 보청기가 이어줍니다”

    … 중 단어를 자주 잘 못 알아듣는다면 이미 보청기를 사용할 신 호가 온 것이라고. 한편 최신 보청기는 충전식, 귀걸이형, 귀 속형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됐다. 블루투스 를 통해 휴대전화와 연결하거나 소음 차단 기능을 갖춘 제품도 있다. 금강보청기 당진…

  10.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 굴을 죽이는 주범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이는 어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같은 환경단체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고 토로했다. 20년간 속아온 어민들 기후생태 전문매체 ‘살아지구’가 2025년 8월~9월에 걸쳐 3편의 연작을 발표하며 화력발전소 온배…

  11. 2025.09.1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K-스틸법 발의 의미와 과제 논의 세미나 개최

    … 박주현 한양대 교수가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어 의원은 "우리 경제의 중추산업인 철강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금이야말로 국가가 나서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정기국회 내에 「K-스틸법」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

  12.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  “내 인생의 시작, 캘리그라피”

    …았다. 어느 정도 아이가 컸을 무렵,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다 만난 것이 캘리그라피였다. 강 작가는 당진의 풀잎문화센터에서 캘리그라피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때 박해옥 캘리그라피 작가를 만나 글씨의 세계로 발을 내딛었고, 이후에 강사 자리까지 이어 …

  13. 2025.09.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유해환경’을 지킨다”

    …철 특별 캠페인 등으 로 지역 사회에 뿌리를 내렸다. “당진에는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청유단의 시작은 곳곳에서 봉사 를 하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위한 활동을 고민하다 시작됐다. 청유단 의 송정희 사무국장은 “당진에 청소 년 유해환경을 직접 감시하는 …

  14.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⑤ 김병재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이수자“줄다리기의 시작, 당주 담그기”

    …기원했다. 아마 술을 담그고, 줄을 꼬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이었을 것이다. 전승자들의 무거운 책임감 현재 줄다리기 전통을 이어 가려는 이수자와 전승자는 약 30여 명이다. 하지만 이들이 계속해 활동을 영위해 나갈 현실을 쉽지 않다. 젊은 세대의 …

  15.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헤드라인 작성에 신중해야”

    … 사례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크게 잘 살린 편집도 좋았다. 2-2면 ‘우리 마을 이야기’ 코너는 내가 좋아하는 기사 중 하나다. 기사 제목, 부제목에 오타가 없도록 해주기 바란다. 2-12 철거되는 당진 전통시장 기록과 독일 이벤뷔렌시 특집기사 다 …

  16.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위원장“송산 경제자유구역, 이번엔 무조건 지정돼야”

    … 금이 피해지역이 아닌 도심 호수공원으로 쓰인다는 건 납득할 수 없다. 우리는 ‘200 억을 주지 말라’는 게 아니다. 주려면 피해 지역에도 같은 수준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0억 원 중 100억 원을 호수공원에 쓴다면 송악에…

  17. 2025.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끄러움은 어른들의 몫(교육이 되겠는가?)

    …품격을 나타낸다. 그럼에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동료 의원에게 “어린 것이 말대꾸하냐”는 발언을 했다는 것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전형적인 권위주의적 태도의 표출이다. 시대가 AI와 혁신을 이야기하는데, 정치의 현장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듯하…

  18. 2025.09.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서정초등학교, 모래 위에 피어나는 공감의 예술

    …에 걸친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너와 나, 우리’라는 주제로 장애 이해와 더불어 친구와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1‧2학년과 유치원 학생들은 동화 「화요일의 두꺼비」를 샌드아트로 감상했고, 이어진 ‘나는야 …

  19. 2025.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때 AI 쓰면 안 되는 진짜 이유가 있었다”

    우리는 지금 AI가 모든 것을 해주는 시대를 살고 있다. 번역, 작문, 계산, 심지어 그림까지 AI가 척척 해낸다. 마치 만능 비서를 하나씩 갖게 된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만능 비서를 제대로 부릴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AI 도구는 넘…

  20. 2025.09.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탐방] 당진시 고추연구회, 과학적 재배기술로 품질 향상 이끌어

    …연구회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되는 점은 과학적 재배기술이다. 최 회장은 “우리나라 농업의 가장 큰 문제는 비료 과다 사용”이라며 “적적한 시비와 작물과 토양이 필요로 하는 균형있는 시비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시비관리를 통해 생산된 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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