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대호지면 주민자치회“예산·제도 한계 속에서도 주민 화합 이끈다”
…민과 원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한다. 곽 회장은 “이주민들이 마을에 잘 스며들고, 원주민들도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대호지면은 시골 특유의 보수적인 정서가 남아있어 이러한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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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건 · '우리 마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5.08.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민과 원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목적으로 한다. 곽 회장은 “이주민들이 마을에 잘 스며들고, 원주민들도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대호지면은 시골 특유의 보수적인 정서가 남아있어 이러한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지적했다. 윤 의원은 “행담도는 과거 경찰서 초소와 초등학교가 있었던 마을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개발주식회사와 전시관과 홍보관 설치를 …
2025.07.31 · 문화·교육 · 김유현
[꿈을 향해 스매시!] 우리는 초등학생, 꿈은 태극마크! 진심으로 국가대표를 준비하는 라켓 든 아이들!! 아이들의 스매시, 그 끝엔 태극기가 있습니다. 셔틀콕 소년단의 열정과 끈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즐겁게 시청해주세요~ 행담의 추억 2화 “그 여름,…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리는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오랜 전통과 자연 속에 자리한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마을은 오룡산 자락 아래에 펼쳐진 넓은 들판을 품고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 회장은 “팔아산이 우리 삶의 휴식과 힐링의 공원, 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대와 시간을 뛰어넘어 명품의 팔아산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때 빨리 일괄적으로 처리하는 부서가 있어야 한다”며 “어디 전화해라, 우리 소관이 아니다 라고 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주민은 “이번 사태가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또 생길 것”이라며 “그때마다 매번 이런 식으로 대응할 것인가”라고 반문…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는 누적 강우량이 400mm를 넘기도 했다. 이 같은 기록적인 폭우는 우리 지역 곳곳에 큰 상처를 남겼다. 지금까지 당진시에서 집계하고 있는 피해 현황에 따르면, 농경지 6,129ha가 침수됐고, 가축 36만 9,619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뿐만 아…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와 어…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은 도시형 주거지지만, 한때는 논과 밭, 과수원이 펼쳐진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었다. 샘터에서 물지게를 지고, 마을 아낙들은 이곳에 모여 빨래를 했다. 승리봉의 밤동산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이자, 늦은밤 몰래 밤동산을 찾아온 연인들은 동네 아이들의 짓꿎…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해 국제협력사업 현장을 답사했다. 또한 4일에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으며, 8일에는 시군 지회장 정례회의와 임원회의를 잇따라 개최해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9일부…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우두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
2025.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여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서점인 ‘그림책꽃밭(대표 김미자)’을 방문해 마을과 소통하고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소속감을 체험하는 활동을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진행했다. 방문 장소인 ‘그림책꽃밭’은 책을 중심으로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이름 그대 로 ‘주민이 주인 되는 마을’을 실현 하기 위한 풀뿌리 조직이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사무실에는 “참여는 변 화의 시작”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 었다. 이 문구는 석문면 주민자치회 의 방향성과 고민을 상징처럼 보여 준다. 현…
2025.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웃으며 넘겼지만, 그 말 뒤에 깔린 묘한 불안감은 오래 남았다. 이미 우리의 일상 깊숙이 들어온 AI의 존재감 때문일 것이다. 신문을 펼쳐도, TV 뉴스를 켜도 AI 관련 소식은 매일같이 쏟아진다. AI가 신문 기사를 쓰고, 고객 상담을 대신하고, …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상징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500년의 전통을 지닌 의식이다. 줄을 만들고 다리는 모든 과정은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수많은 사람의 손길이 모여야 가능하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줄다리기에는 …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시대는 2013년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마을 아카이브-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기록사업을 통해 당진시 226개 행정리 마을 중 약 70개 마을에 대한 아카이빙 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
2025.06.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공위원장(면천면장)은 “면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선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며 “정서 지원 체험으로 작은 학교에 희망을 불어넣고, 지역 인구 감소를 막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붕 민간위원장도 “작은 지역일수록…
2025.06.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새 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 회원들은 지난 13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응원 활동 및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17일부터 19일까지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2025.06.2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조합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나로서는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우리 어민이 잘 사는 방법을 더 깊이 고민하게 되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주권을 가진 국민 중에는 어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들이 존재한다. 급격히 쇠퇴해가는 어업과 수산업의 어려운 현실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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