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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06년

135건 · '우리 우리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1) 송악면 오봉제 저수지] '미소의 힘'

    … 한번으로 탈옥할 수 있었다는 내용을 아름답게 썼다. 단 한번의 미소로 우리의 인생이 환하게 밝아질 수 있다면 우리는 많은 미소를 날려 내 주변 사람을 좀더 아름답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장애경·이상옥 grigopa7856@hanmail.net

  2. 2006.07.0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3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FTA 체결은 절대 반대”

    … 수가 없습니다. 농업의 상황과 알려지지 않은 FTA의 이면을 감안하면 우리 농업의 몰락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당진군농민회의 한성문 회장은 “한미간 FTA가 체결되면 우리 농업은 망할 수밖에 없다”며 강력한 FTA 반대의지를 밝혔다. “우선 값싼 …

  3. 2006.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7 - 새로운 품종입니다

    …들어졌을뿐입니다. 현대 생활에 와서 여기에 경제적인 면이 추가가 되면서 우리의 믹스견들이 홀대를 받고 있는데, 순수한 애견인의 모습이 많이 사라진 것이 경제성에 밀려 퇴색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종은 주인의 품안에서, 믹스견은 도심을 무리지…

    당진시대
  4.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 배려’그리고 ‘모두를 위한 배려’를 터득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배운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엄청나게 큰 일들만은 아닐 것이다. 평소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았던 사소한 것들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중대한 변수로 등장할 수도 있다 지나친 관심과 배려는…

  5.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의 경우를 보자면 어떤 면에서는 마약의 구실을 하는 것같다. 예를 들어 우리의 국익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는 한·미FTA는 대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

    당진시대
  6.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봐도 세장이면 충분한 투표용지인데 왜 여섯장씩이나 들고 허둥대게 하는지 우리의 대표들을 충분히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안주고 수박겉핥기식으로 판단력을 잃게 하는지. 선거를 전후해서 수개월동안 기관이나 사회단체의 발을 묶어 놓는지에 대해선 지금의 선거법…

    당진시대
  7.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우리 모두 ‘화합으로 당진시 건설’에 매진을"

    전국 동시지방선거로 우리고장의 살림을 꾸려갈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지난 5. 31 선거결과 확정되었다. 지방자치제도가 본격적으로 실시된지 어느덧 11년을 맞아 민선 4기의 출범과 내 고장의 살림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 ‘참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가 원…

    당진시대
  8. 2006.06.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31 지방선거 군수 낙선자 인터뷰 1 - 이철환 전 국민중심당 후보 “다음 선거에서 내 몫이 있다”

    편집자주 지난 5월31일 치러진 제4회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소속의 민종기 현 군수가 총 투표인수 5만6073표 중 2만2886표(41.66%)를 얻어 제4기 민선군수에 재선됐다. 열린우리당 소속 군수 출마자로는 드물게 상당한 표차로 승리를 거둔 민…

  9.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0) 석문면 초락도] 우리의 황혼도 아름답길 바라며

    우리의 황혼도 이처럼 아름답길 한바탕 여름을 알리는 비가 내린 뒤 하늘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맑고 투명하다. 오늘 같은 날은 노을이 아름다운 날. 늦은 시간 화구를 챙겼다. 대산, 삼길포, 교로리 바닷가 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초락도 삼각산을 올랐다. …

  10.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2] 교사의 유머

    요즘 월드컵 경기가 한창이다. 새벽에 경기가 있는 날에도 우리의 길거리 응원은 계속된다. 축구가 그렇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보다는 조직력을 중요시하고 또한 전후반 90여분 동안에 터지는 골의 숫자가 적기 때문에 선수는 한골에 대한 집중력…

    당진시대
  11.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협정 관련 인터뷰 - 홍천표 농업기술센터 소장 “우리는 품질로 이겨야 합니다”

    …있는데 지금 상황은 그 중요성이 그다지 부각되지 않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산업의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중요한 사안입니다.” 홍천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미간 FTA협상에 대해 “FTA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지만 농업과 농민들의 위치를 …

  12.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7 - 우리 강아지도 월드컵 선수로

    …는 후각을 통해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눈 수술을 한 경우에도 우리의 강아지들은 아무런 탈없이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이고요. 또한 청각의 경우는 사람의 청각과 비교한다면 사람은 보통 2만Hz까지의 소리를 감지하는데 반해 개들은 7만~12만Hz…

    당진시대
  13.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6

    …니다. 일종의 무관심이 불러일으키게 되는 질환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주인들은 바닷가에서 열심히 물놀이를 하고 시원한 계곡에서 발을 담그고 있는 사이, 휴가라고 신나게 따라나온 우리 멍멍이는 그 뜨거운 차 속에서 더위는 다 먹게 된답니다. 얼…

    당진시대
  14.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는 말과 교사의 행동이 다르면 교사에 대한 신뢰는 사라진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함과 봉사심을 기를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체장애인 단체를 아이들과 방문해 보면 아이들은 처음엔 그곳에 가기를 꺼려한다. 그러나…

    당진시대
  15. 2006.06.12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협정 관련 인터뷰1 차기현 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장

    …을 택했기 때문에 계속 가격이 내려가 1/2 수준까지 내려갈 정도다. “우리나라 농산물이 미국산과 같은 가격경쟁력을 갖추기는 불가능합니다. 생산원가를 도저히 낮출 수 없기 때문이죠. 계속 상승하는 농약과 비료값, 지가 상승에 농기계 비용도 만만치 않습…

  16.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수 있을 뿐이므로 안타까움을 동반한다. 숭고함과 안타까움, 이 간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우리를,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

  17. 200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6) 송산 버드나무 길] 버드나무가 흔들릴 때 우리의 마음도 흔들린다

    버드나무 산들거림 가슴에 안고 연초록의 버드나무가 흔들릴 때마다 우리의 마음도 산들거린다. 강함이 부드러움을 이기지 못한다고 했던가. 늘어진 버드나무 줄기들이 바람에 나풀거릴 때 우리의 가슴 속에도 산들바람이 비집고 들어온다. 우리는 또 다른 작품을 …

  18. 2006.05.29 · 정책·행정 · 이희철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당진지구협의회 홍사범 회장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대견스럽더군요”

    …여해 어른들이 놀랄만한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스럽더군요. 우리 청소년들이 이렇게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미래를 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2006 당진청소년문화…

  19. 2006.05.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KT 비정규직 “부당해고 당했다” 반발

    …했다. 또한 이들은 “노조도 없어 최소한의 집단행동으로 회사를 결근하고 우리의 요구를 전달했음에도 사측은 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며 “집단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귀하는 금일부로 퇴사 조치됐음을 통보합니다’라는 내용의 해고통지문…

    당진시대
  20.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어 환하게 웃으며 하트를 만들었습니다. 전 그 광경을 보며, 행복은 늘 우리와 함께 있는데, 순간순간 우리가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는데, 왜 우리는 누가 ‘당신은 행복하세요?’라고 물으면 선뜻 ‘행복합니다’라고 대답하지 못하고 ‘그럼 당신은 행복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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