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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웃는 행복'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2. 2013.08.16 · 산업·경제 · 박가영

    농업기술센터 백기순 기술보급과장이 추천하는 사회생활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 “악수할 때는 손에 힘을 주어 잡아야 하죠. 눈은 상대방과 마주치고, 웃는 얼굴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스무살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백 과장에게 카네기의 자서전은 그가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백 과장은 “이제 막 사회생활을…

  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봉사를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노인분들이 더 밝게 웃는 모습을 기대하며 꾸준히 봉사하고 싶어요.” 박 단장은 “재능기부의 패러다임도 변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단순하게 돈이나 물건을 나눠주는 것에 그쳤지만 지금은 쌍방향 커뮤니케이…

  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 [인터뷰]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 김종순 단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

  5.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폭력없는 우리학교 행복해요”

    …난으로 때린 일이 친구에는 평생상처’, ‘폭력 없는 우리학교 사랑 있어 행복해요’, ‘학교폭력 사라지면, 너도나도 밝은 미소’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을 근절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주도연 교장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

    당진시대
  6.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아침에 아파트에서 출근하면서 이웃을 만났을때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 하면 그날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서로가 다른곳을 쳐다보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별로 유쾌하지않은 하루를 시작하게된다. “안녕하세요 !”, “아, 네 …

    당진시대
  7.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큐라봉사단손마사지로 따뜻한 사랑 나눠

    …매력을 봉사를 통해 느끼고 있다. “봉사하는 단원들이 대상자들 보다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힘들고 어려운 봉사지만 그 안에서 만족감과 뿌듯함 등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봉사단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염애자 단장은 큐라…

  8.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조정숙 인터뷰 느티나무 레크레이션 조영미 단장 “봉사로 교감하며 보람과 행복 느껴” “느티나무를 통해 노인들에게 봉사하다보니 오히려 단원들이 더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느티나무 조영미 단장은 창단 당시부터 활동해온 봉사단의 터주대감이다. 7년간 …

  9.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엄마 마음으로 채워주고 싶다. 수업하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학생들의 웃는 모습보면 나는 정말 행복했다. 나의 보람인 것같다. 뿐만아니라 나는 학교에 다니면서 학교의 환경을 알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부족한 내가 아이가 학교 입학하면 엄마 역할 어떻…

    당진시대
  10. 2012.12.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소박한 꿈에 산다

    … 생활해 나가는데 만족하고 하루하루 반성도 해가며 살고 있다. 정말 잘 웃는 거래처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얼굴이 피곤해 보여 “얼굴이 피곤해 보이는데요?”라고 물으니 “그래요? 아차 그러면 안 되는데”하고 말하는 것을 보고 ‘아 저렇게 해야 하는 거…

    당진시대
  11. 2012.11.16 · 인물·동정 · 오동연

    웃는 엄마, 행복한 아이

    …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사로 초빙된 염은희 소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며 “부모 마음이 회복돼야 아이의 마음도 회복되기 때문에 엄마들의 마음이 즐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자녀와의 소통이 원활하려면 부모 자신과의 소통도…

    당진시대
  12.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강덕(40,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 씨는 …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보면, 14살인 지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콧물이…

    당진시대
  14.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노인일자리가 부활되어 남부행복나눔센터와 당진 자원봉사센터에서 뜻 있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들에게 재능을 나누어 주는 일들이 보람있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봉사정신이 알려지면서 상을 타기…

  15.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보건소 직원 14명으로 이뤄진 행복나누미 봉사단은 직업의 전문성을 살린 봉사단이다. 이들은 2주에 한번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을 접목한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 봉사단원은 평안마을 찾는다. 3년 가까…

    당진시대
  16.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남편대로 내가 이렇게 최선을 다해서 옷을 사줬고 해달라는 것 다해줬으니 행복한줄 알라며 생각까지도 지배하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다. 나이 지긋하고 점잖은 군수님의 공식석상에서의 눈물에 감동받은 적이 있다. 고생한 부인과 어머니를 떠올리며 흘리는 눈물 …

    당진시대
  17.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으로 하고 최고의 질과 맛을 선보이는 일이니까요.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웃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으니 이것도 하나의 봉사가 아닐까요.” ■위치:당진읍 계성초 정문에서 쏘렌토 방향(쏘렌토 옆) ■연락처:358-9077 ■가격:버섯매운탕칼국수(…

  18. 2010.06.14 · 산업·경제 · 우현선

    “양돈종합가공센터 설립 추진에 주력”

    …돈농협의 운영방향은? 공약한 것처럼 “생각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조합! 웃는 조합원! 행복한 조합! 그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조합원과 조합을 위한 가치경영, 기본과 원칙을 준수한 정도경영, 소통과 믿음의 신뢰경영의 3대 경영이념을 …

  1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 이정화 씨가 추천하는 그리움이 모여 강물을 이루면

    … 돌아가는 재봉틀 소리에 밤잠을 설친 적이 많았다. 엄마는 우리가 있어 행복하고 우리를 위해 고생 하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셨던 분이다. 명절이 되면 한복주문이 밀려들어 동생과 나도 엄마의 일손을 도와 줄 수밖에 없었다. 꾀가 나서 하기 싫어하면 엄…

  20.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시름에 잠겨도 좋지만, 땀 흘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을 보태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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