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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68건
기간
1993—2026

2,568건 · '행복 우리' · 최근 기사부터4 / 129쪽

  1. 2026.0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하는 ‘설맞이 가래떡 나눔’

    …명절을 맞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 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느끼고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조리 여건상 떡국을 직접 대접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가래떡을 꾸러미로 제작해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가래…

  2. 202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작은 나눔이 모여

    “까치까지 설날은 어제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릴 적 불렀던 동요 한 소절이 문득 떠오르는 설 명절입니다.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드리고, 새로 사 온 신발도 내가 신던 시절. 지금처럼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그때의 설날은 참으로 행복했…

  3. 2026.02.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 설맞이 떡 기탁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했다. 전봉래 신당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사는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

    당진시대
  4. 2026.02.0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고영란 회장 이임·서윤주 회장 취임

    … 화합은 회원 모두의 지혜와 동참 덕분이었다”며 “취임 당시 ‘건강하고 행복한 당진시의 영유아’를 목표로 삼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교직원이 존중받는 환경이 우리의 나아갈 길”이라고 전했다. 이어 “1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서연주 회장이 화합…

  5.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주당 강종수 부위원장,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출마

    …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종수 부위원장은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 가족이 우리 당진에서 행복하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송산면 칠절리에서 태어난 강 부위원장은 호서중학교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주사범대…

  6.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가연 씨(43, 원당동) 희귀암 이겨낸 뒤, 순례길에 오르다

    … 제가 좋아하는 룰루레몬 레깅스를 입겠다고 했고요. 그랬더니 어머니가 ‘우리 딸은 끝까지 돈을 많이 쓰고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가연 씨는 약 1년 간의 항암 치료 기간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오히려 행복했던 시간”으로 …

  7.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청어린이집 ‘색색의 마음’으로 교육부장관상

    …을 잇다’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장에서 느끼는 내 아이의 행복 ‘색색의 마음’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물감을 활용한 놀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내부 활동에 그치지 않고 부모와 지역사회까지 참여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

  8.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신년 인터뷰] 김대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 지부장“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 서비스도 좋아져"

    …처리되고 한 번이라도 더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게다가 우리는 공무원법 때문에 노동자의 지위도 갖지 못하고 정치적 표명도 못 한다.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만 눌러도 징계 받을 수 있다. 취지와 다르게 징계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 아닌가 …

  9.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개최

    … 뜻을 가지고 있는 거 아시냐”며 “여러분들이 북돋아 줘야 될 꿈이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해야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 전 부지사는 “송노섭 박사님과 오랜동안 같이 지냈지만 준비된 진짜 후보인 것 같다”며 “송노섭 박사님도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오…

  10. 202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 칼럼 ]  자연을 아는 아이가 미래다

    …다니다 보면 꽃 이름도 나무 이름도 알게 되고 왜 자연을 소중히 대하고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기이다. 생태유아교육은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자연과 놀이와 아이다움을 되찾아주기 위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통해 삶의 기본적인 가…

  11.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나와 가정과 나라와 세상을 바꾸는 “감사와 인정”의 힘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12. 2026.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전·충남 통합 ‘대전 블랙홀’과 지역 내 불균형 더 심화돼

    … 성립할 수 없다. 8. 천문학적 비용을 ‘땅’이 아닌 ‘사람’의 삶과 행복에 투자한다면 어떠한가? 수도권 집중의 본질은 의료, 교육, 일자리, 주거 등 삶의 질 격차에 있다. 지금까지의 SOC 중심 균형발전 정책이 실패했음에도 또다시 토목 사업에 수…

  13.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자모산, 삽교호 관광지, 행담도 등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병오년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최운연·이지혜·이태경 기자 ‧ 김유현 당진방송 PD [면천면 아미산]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아미산(해발 349m) 정상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가 열렸다. ‘아미…

  14.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데 하늘이 바다인 듯 거기서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더라”며 “그걸 보면서 우리가 이름 붙인 온갖 경계들이 사실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경계 안에 우리가 오히려 갇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었다”고 떠올렸다. 그에게 시 쓰기는 “자연과…

  15.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가광순 회장 취임·최재원 회장 이임

    …다. 이임하는 최재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우리 클럽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을 전할 수 있었다”며 “한마음으로 추진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밝은사회 정신을 실천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

  16. 202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다림

    스마트한 세상에서 기다림이란 단어는 낯선 단어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더 빠르고 더 합리적인 것을 추구합니다. 기다림이란 어리석어 보이기 마련입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고 버려지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닭은 스무 하…

  17. 2025.12.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관공서에 전한 아이들의 감사 인사

    …습했다. 각 관공서에 도착한 아이들은 감사카드와 선물을 전달하며 “항상 우리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아이들이 전한 카드에는 “항상 우리를 위해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18. 2025.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협의체, 취약계층 41가구에 도시락 35회 전달

    …의체는 올해 △가정의 달 아동·노인 지원 △노인가구 안전 손잡이 설치 △행복도시락 배달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 △경로당 식료품 지원 △저소득 다자녀가정 가전·가구 지원 △긴급 생계비 지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하며 저소득 아동·청소년·한부모·노인·장애인…

  19. 2025.12.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백세문화 노인대학 개원

    …만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전통 문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시대정신이며, 가정과 사회에서 지켜나가야 할 가치입니다. 이 같은 시대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어르신 세대가 중심이 돼 배우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당진 백세문화 노인…

  20.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음악에 대해 그리 진지한 마음도 아니었고, 두 학생은 서로 가깝지도 않았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두 학생은 음악적으로 성장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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