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8건
기간
1993—2026

1,048건 · '고향 발전' · 최근 기사부터42 / 53쪽

  1. 2006.06.19 · 문화·교육 · 김기연

    “모교는 마음의 고향이죠”

    …으로 지난해 총동문회가 결성됐었다”며 “오늘 모인 동문들의 힘을 모교의 발전에 보태자”고 말했다.

  2.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그분께서는 “너희들은 무엇을 하고 살 거냐”고 물으셨었습니다. 저는 “고향에 돌아가 지역운동을 하다 신문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어릴 적 추억이 아스라이 남아있는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89년부터 ‘읍내리 카페’를 운영하면…

    당진시대
  3.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 답변

    …뜻은 있었지만 실제로 출마하지는 않았다”며 “공무원 생활의 경험을 살려 고향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한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다는 지적에 대해선 “공직퇴임 후 한나라당에 …

    당진시대
  4.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실현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당진천 공원화사업, 당진읍 종합육성사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송산산업단지, 합덕 …

  5.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도초 총동문 체육대회 열어

    … 비록 역사는 짧지만 선후배간의 우의와 단결된 모습으로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박회장은 내년도 행사때에는 동문록을 발간, 기수별 연락망을 구축해 간사회를 정례화하는 등 총동문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6.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고향 발전 위한 길,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 뜻은 있었지만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었다. 도에 가서도 할 일은 많다. 고향발전 위해 공무원생활의 경험을 살려 헌신하고자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는데 공천에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 …

  7.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 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 “농업과 관광 조화된 당진건설”

    …꾼 후 군수선거에 재도전하고 있다. 이덕연 후보는 “12개 읍·면이 균형발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추진력으로 군민 모두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지방화 시대, 희망찬 새당진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정치에 관심 이…

  8. 2006.05.08 · 정책·행정 · 이희철

    [기호 1번 열린우리당 군수후보 민종기] “2년간 성과, 재도약시키겠다”

    …원, 공단조성, 기업 및 외자유치 등의 업무를 관장하면서 충남의 산업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이후엔 논산시 부시장과 충남 경제통상국장 3년을 지냈다. 민 후보는 이 시기를 “40대의 열정적인 열기와 패기를 아낌없이 바친 시간이었다”며 “현대자…

    당진시대
  9. 2006.04.03 · 정책·행정 · 김기연

    Interview 이강일 송산면발전협의회 초대회장 “이젠 지역피해 최소화에 노력”

    송산면발전협의회의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이강일(55, 현 송산면개발위원장) 회장은 “고로제철소 건립이 기정사실화된 이상 이젠 지역주민들에게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이 강하게 반대운동을 벌였지만 고로제철소 건립이 사…

  10. 2006.03.1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신임 최동식 당진교육장 - “당진교육 눈부신발전이루도록 역량발휘”

    …없이 바빠 보였다. 실제 학교의 모습들을 더 살펴봐야 당진교육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구상이 나올 것 같다는 그는 그렇지만 교육의 본질을 세우는 노력을 하겠다는 원칙만큼은 변함없이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의 본질은 두 가지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

  11. 200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경송산면민회장에 홍칠선씨 - “면민 체육대회 적극참여, 고향 농산물 애용”

    … 홍칠선 신임회장은 “역대 회장의 공로를 본받아 열심히 재경송산면민회와 고향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올해 9월초에 있을 송산면민 체육대회에 재경 회원들도 많이 참석해 고향 분들과 교류를 활발히 하고 당진 농산물을 많이 애용하자”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대
  12.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 눈먼 보상금을 챙긴 사람들과 눈뜬 채 코를 베인 사람들 모두가 하나씩 고향을 떠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80년대 이농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1980년대에 13만 인구를 자랑하던 당진군은 1990년대로 들어서면서 인구가 크게 줄어 <표>와 같이 1993…

  13. 2006.01.02 · 정책·행정 · 김기연

    박숙영 씨 이야기 “칼퇴근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공무원 된지 5개월 된 박숙영씨

    …가 맡고 있는 업무는 문화예술축제와 문화원 및 문화의집 관리다. 송산이 고향으로 아버지(박우원)를 따라 대전으로 내려간 후 그녀만의 귀향이다. “여느 공무원과 같죠. 주민들 가까이에서 일하고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공무원을 택했다고 표현…

  14.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당 호남향우회장 전용배씨 취임, 장기훈 이임회장 등 전직임원진에 공로패

    … 헌신적인 노력으로 호남향우회가 16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다”며 “고향의 하늘이라도 쳐다보고 싶을 때 찾아올 수 있는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재성, 정윤래 회원이 우수회원패를 받았으며 여운관 회원이 향우회 발전에…

  15.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게 해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독일에서 지방자치가 성 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지방자치의 오랜 역사동안 반복했던 시행착오 때문이다. 10년이라는 짧은 자치역사를 갖고 있는 …

    당진시대
  16.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Part1 하나우시(Hanau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방자치, 자치의 오랜 역사, 뿌리를 내리다

    …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를 평가하고 비판할 수 있게 해 지방자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독일에서 지방자치가 성 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지방자치의 오랜 역사동안 반복했던 시행착오 때문이다. 10년이라는 짧은 자치역사를 갖고 있는 …

  17. 2005.11.28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노인선 - "“IMF가 저희에겐 기회였죠”

    …진 건물”이라고 자부하는 사옥은 약 100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이젠 고향에 기여하고 싶어” 일년에 대여섯번은 고향에 온다는 그는 “그동안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안정을 이룬 지금, 고향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실 그의 주…

  18.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장덕기 대표이사 (본지 대표이사)

    … 되었습니다.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함께한 지난 12년 동안 당진시대는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의 원동력은 독자 여러분과 당진군민 그리고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내 고향 당진을 아끼고 사랑하는 출향인들의 끊임없는 성원과 보살핌 덕분이었습니다.…

    당진시대
  19.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 달라붙는지 확인한다는 것이다. “20여년 동안 기업이 들어서면 경제가 발전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주민들이 희생을 감수해왔습니다. 이젠 주민들이 제 권리를 찾겠다는 겁니다.” 또한 배씨는 제철소의 지역에 대한 기여도가 너무 낮다고 평가했다. 일단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