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7건
기간
1993—2026

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44 / 54쪽

  1.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상혁 농업기술센터 공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 경쟁도 해야 하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도, 또는 도움을 받기도 하면서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이 우리 삶의 목표일 것이다. 무소유편에 보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가지려고만 하고 베풀려…

  2.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송악발전연구회 회장 민주평통당진군자문위원 - "송산산업단지 지정과 당진의 미래"

    …비롯한 포항 등지를 견학한 바 제철소 건설당시와 가동직후 몇 년 동안은 우리가 생각한 바대로 인구의 증가는 물론 지역의 경제지표들이 상향되는 것은 분명하고 또한 부인 못할 사실임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공장가동 후 10여년이 지난 이후로는 그런 지표…

    당진시대
  3.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복지수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경제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것처럼 우리사회 곳곳에도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기에 우리 사회는 굳건한 기반을 유지할 수 있으며,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회, 그리…

    당진시대
  4.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Focus 자치 10년, 당진군 인구동향을 중심으로 본 당진

    … 묘사한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어쩌면 2005년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안고 있는 모든 가능성과 문제가 `95년도의 단상들 속에 이미 잠재해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소 비약해서 그 시작과 끝을 말한다면 다름아닌 한국형 지방자치의 한계와 질곡…

  5.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류 밖에 못 봐서..). 유레일을 타고 프…

  6.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그래도 내일은 맑을거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겨울바람이 우리 몸을 움츠러들게 합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잊고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

  7.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오셨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정파나 언론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

    당진시대
  8.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안 날아다니는 20여만마리의 나비들은 1년 동안 함평군 공무원들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채집하고 이를 대량부화시킨 것이다. 함평군은 이렇게 나비를 만들어 축제를 했고 그 결과 함평=나비=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축제 7년째를 은 …

  9.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학문을 하는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

    당진시대
  10.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학문을 하는 사람이 현대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내놓는 견해에 대해서 왜 우리사회가 이렇게 소란스러워야 하는가? 흔히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지키는 한도내에서 학문의 자유도 보장되어야 한다고 얘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가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

    당진시대
  11.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쌀협상 국회비준 즉각 중지요구

    …다행히 이 과정에서 참석한 군내 농업인들의 부상은 없었다. 집회장 주변 곳곳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병력이 배치됐으며 입구 등에 배치된 경찰들은 과격한 시위의 사전 차단을 위해 문화마당으로 향하는 농민들의 소지품을 확인하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았…

  12. 2005.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가위 선물 당진 농산물로

    …하되고 있다. 각종 과일즙, 한과, 꿀, 동충하초 등 가공식품들도 당진 곳곳에서 생산되고 있다. 추석 선물용으로 규격 출하되고 있는 당진의 농산물과 가공식품들을 소개한다. 원황, 화산, 신고배가 추석을 앞두고 출하될 예정. 현재는 원황이 출하되고 있다…

  13.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작은 규모의 가게라서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정씨는 “여기 있는 것보다 훨씬 많…

    당진시대
  1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믿을 수 있는 정권을 보고 싶다

    … 하여도 누구하나 곧이 들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도층 인사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선량한 백성들에게 법을 잘 지키라고 적반하장의 소리를 한다. 우리 국민은 그런 소릴 하지 않아도 법없이도 살 수?있는 말그대로 준법정신에 …

    당진시대
  15. 2005.07.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잇단 골프장 추진, 지역사회 ‘몸살’

    …무수리의 주민들은 지난달부터 골프장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마을 곳곳에 게시한데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김낙성 국회의원과 군의회에 탄원서를 냈다. (주)송암C.C가 (가칭)당진리조트라는 이름으로 무수리 458-1번지 일원에 골프코스 18홀과 …

  1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벗어나는 처녀 총각의 옛 로맨스도 있는 길입니다. 당진을 향해 달려오면 곳곳의 산 꼭대기에 우뚝 솟은 소나무는 이정표가 됩니다. 긴 벌을 지나면 이제 합덕을 지났구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합덕을 지나 중간께 쯤 오면 쪽지머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자주 …

  17.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이 ‘변화’해야 한다

    지금 우리 당진에 활기찬 새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시’로 승격 될 수 있는 굳건한 기틀이 군내 곳곳에서 활기차게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한보철강이 아이엔아이스틸과 현대하이스코로 인수합병되어 경영 정상화 되었으며, 항만 개발 본격 착수, 석문국가공단 …

    당진시대
  18. 2005.05.1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장정리 이상주·김재기 부부] “우리는 이거 가꾸며 즐겁게 살랍니다”

    … 주로 부인 김재기씨가 가꾸고 이씨도 같이 옆에서 거들었다. 두 내외는 곳곳에서 꽃과 나무를 얻어오고 사오고 캐서 자신들의 마당에 심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단지 좋아서라고. 지난해 세상을 뜬 시부모님들이 어지간히도 혼을 냈었다고 한다. 그래도 꿋꿋하…

  19. 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재활의 희망과 용기 북돋는 계기 되길

    …한 4월이다. 따사로운 햇살과 푸르름을 더해 가는 나무들! 봄은 확실히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다. 이 봄이 우리 장애인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것은 20일 ‘제25회 장애인의 날’이 그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장애인들의 …

    당진시대
  20.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바뀌어야 할 우리의 장묘문화

    …들 마저도 명당에 연연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 비좁은 우리 국토가 온통 묘지로 뒤덮여 죽은자가 산자의 공간을 잠식해가는 현상은 문제가 심각하다. 외국의 사례를 들어 우리도 대안을 찾는일에 모두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럽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