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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7건
연도
2014년

967건 · '있는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8 / 49쪽

  1. 2014.01.09 · 정책·행정 · 김창연

    제2회 정기총회 및 신년회

    …다. 지난 9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된 신년회에서는 지난 1년간 지역을 위해 봉사해온 우수대원들에게 기관단체장 표창이 전달됐으며 2013년 활동 및 결산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각 읍면동 대원별 장기자랑을 진행하고 경품 추첨을 통해 당첨된 대원들에 선물…

  2.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녹고 얼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25년간 의류 도매업에 종사해 오던 최 씨 부부는 갑작스럽게 다가온 IMF로 인…

  3.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 “항상 지역민과 가까이에 있길”

    …으면 좋겠네요.” 목회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온누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는 오래전 바자회에서 구입한 헌 옷을 입고 밑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 다니지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는 아낌없는 후원을 한다. 그는 ‘…

  4. 2014.01.09 · 인물·동정 · 김창연

    [취임인터뷰] “출입국관리소 유치 우선돼야”

    …할 기관이죠. 당진항발전위원회는 당진의 발전과 함께 당진항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다양하게 모색하고자 합니다.” 지난달 30일 해송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하고 신철석 아산해운(주) 대표가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신철석 상임위원장은 “올해에는 당진…

  5.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진2리 원주민-이주민 간 갈등 소송까지

    …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A씨는 “철탑과 훨씬 가까이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발전기금 혜택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이주민들도 마을주민인데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당진시에서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이주민들을 함께 …

  6.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돌팍재 훼손 관련 주민감사청구

    …지역에서도 관광농원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나무를 반출하려다 저지당한 적이 있는 업체”라고 주장했다. 그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개인적인 여건 등으로 변호사를 쓰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7. 2014.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심상진(봉소리) 씨 사랑의 쌀 기탁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심상진(76·사진)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쌀 10kg 100포(250만 원 상당)를 지난 7일 순성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심상진씨는 지난 2007년 칠순잔치 대신 자녀들이 마련해 준 10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8.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스무 살 판소리 소녀 차혜지]“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싶어요”

    … 곳곳에서 K-POP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 그러나 ‘한류에 한국이 있는가’라고 질문한다면 선뜻 답하기 어려울 듯하다. 전자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에서 한국어 가사만 없앤다면 그 국적을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서양의 음악과 …

  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니에게 TV를 전달하고 싶다는 합덕의 임 모씨는 “부모님을 모시며 살고 있는 입장에서 이 할머니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할머니가 TV를 보고 싶다는 얘기에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송악읍 반촌리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는 심재영 씨도 할머니에게…

  10. 2014.01.03 · 문화·교육 · 박초롱

    남산초, 문화예술창작소로 거듭난다

    …소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문화예술창작소는 지역예술인 양성 및 발전을 위해 예술창작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방치되거나 버려진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지역은 물론 문화예술의 새로운 활로를 찾아주는 사업이다. 이미 인천·경기·대전 등의 지역에서는 …

  11. 2014.01.03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당진배드민턴클럽“빠른 셔틀콕에 매료된 사람들”

    …가 332km/h를 넘는다. 그만큼 시원한 스피드 감과 리듬을 느낄 수 있는 게 바로 배드민턴이다. 당진시배드민턴클럽은 당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배드민턴클럽이다. 매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새벽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배드민턴을…

  12.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토속맛집의 대표메뉴는 청국장과 깻묵장이다. 깻묵장은 직접 농사…

  13.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게 가능한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두 번째는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살아 있는 ‘직접 민주주의’의 상징, 스위스의 란츠게마인데입니다.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가 열립니다. 주민…

    당진시대
  14.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우리의 농업이 언제부터인지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으며 골칫거리로 변질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3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칼과 총을 겨누면서 우리나라를 지배한 일본에게 자원과 인력은 물론이요, 국…

    당진시대
  15.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새누리당 당진시 당협 공천 방식 결정

    …자 추천기준에 대해 추천규정 및 시행규칙 등을 제정 또는 개정하며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출마예상자들이 대거 참석해 토론을 이어갔으며 공천방식에 대한 투표를 2차까지 실시했다. 당협은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사람들에 대한 추천결정 방법…

    당진시대
  16.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 시점에서는 장차관을 비롯해 참모들의 역할이 중요한데 대통령 입만 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 왜 당진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나? 그동안 기업과 정부에서 열심히 일해 왔고 많은 성과도 이뤄냈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잘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일터와…

  17.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 왔다. 이에 주민갈등 해소를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과 주민의 실리추구를 위해 충분한 의견을 집약해 당진시의 최종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더 이상의 발전소는 원치 않기에 그 동안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공고 및 공람 절차 등 법적의무도 …

    당진시대
  18.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어촌발전상 단체부문 수상

    …이라고 생각한다”며 “충남에서 농민회가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농민회는 매년 굶주린 북한 주민을 위해 석문간척지 내 농지에서 쌀을 수확해 전국농민회총연맹에 전달해 왔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성금을 전달하…

  1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 만에 밝게 떠오른 왜목마을 해돋이해넘이부터 해돋이까지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해가 지고 뜨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해돋이 축제가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관광객들은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을 저무는 해와 함께 떨쳐냈다. 해넘이를 시작으로 진행…

  20.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야 솟아라, 말갛게 씻은 얼굴 고운 해야 솟아라”왜목마을·삽교천·아미산 등에서 해맞이

    … 풍물패 함께 새해 아침 대호지면민들이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지내기 위해 자모산에 올랐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에서 주관한 이 행사는 춥지 않은 날씨 덕에 예년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대호지면 주민자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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