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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18쪽

  1.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있다. 20여일째 집에 들어가지 못한 주민들이 불편함은 없는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세세하게 살피고 있다. “아직도 그날 밤을 생각하면 아찔해요. 용연1통이 침수 위험지역으로 지정됐기에 뉴스에 귀기울이며 상황을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역천이 범람하고 있…

  2. 2025.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 한의사회, 수해 복구 성금 1천만 원 기탁

    …졌다. 김현기 광동한의원 원장은 “지역 의료인으로서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큰비로 마음까지 젖은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도록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장…

  3. 2025.07.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재인정미면민회, 고향 정미면에 따뜻한 손길 전해

    …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마음의 위로가 돼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출향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발판 삼아…

  4.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조성 주민공론회 열려

    …이 스스로 상향식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3만명 도시 송악읍, 공원은 3개뿐 팔아산 공원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높아진 것은 송악읍의 급속한 도시화와 맞물려 있다. 인구 3만명에…

  5.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정육식당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고기만 사는 것은 물론 상차림 비용을 내고 가게 안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다. 구 대표는 “마장동 거래처를 통해 매일 신선한 고기를 공급받고 있다”며 “돼지고기는 한돈 중에서도 최상급인 …

  6.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여름을 시원하게! 물놀이 시설 어디에 있을까?

    …년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찾은 정도로 인기인 곳이다. 자연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잘 갖춰진 물놀이 시설과 그늘막 아래에 쉼터가 조성돼 있어 아이들이 놀기 좋다.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은 오는 16일부터 개장해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에…

  7. 2025.07.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200억,기부금호수공원투입송산 ‧송악 지역주민 반발

    … 이에 당진시 공원조성팀 팀장은 “시장님이 계속 공식 석상에서 발언하는 것은 내부적으로 현대제철의 의사를 확인했기 때문”이라며 “임명직인 사장의 특성상 확약서를 받기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시는 실현 가능성을 두고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8.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① 심훈의 수필 ‘칠월의 바다’ 속 오막살이를 찾아서…심훈의 수필 속 ‘옥동자’, 그는 누구였을까

    …도 원주민인 이익주 씨를 통해 시작됐다. 심훈 선생이 이 수필을 발표한 것은 1935년이다. 글의 묘사로 보았을 때, 심훈 선생은 1934년 여름에 행담도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90여 년이 지난 일이다. ‘옥동자’라는 실존 인물을 찾을 수 …

  9.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 김 회장은 “우리 주민자치회는 다른 단체 들과 협업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함 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올해 진행된 ‘또봄면천 축제’다. 자치회는 판매 수익 사업은 하지 못하지만, 축제 전후 환경정화, 안내, 청소 등 축제…

  10. 2025.05.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나루문학회, 봄 문학기행 다녀와

    … “한용운 시는 ‘님’, ‘심’, ‘자유’로 요약된다. ‘자유’를 잃는 것은 곧 생명을 잃는 것”이라며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라는 구절처럼, 이번 기행은 우리가 되새겨야 할 역사의 ‘님’을 찾는 여정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나루문학회 회원들은 …

  11. 2025.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전쟁 부끄러운 과거사의 진실과 명예회복 화해

    …자가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발굴 현장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창이 발굴된 것은 일찍이 보지 못했다. 당진 은골에서 벌어진 학살이 얼마나 참혹했을지 상상할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발생해 3년간 지속되었던 한국민족의부끄러…

  12.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 맞아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었다. 조한구 지도자는 “크게 바라는 것은 없고, 서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한다”라며 “아들은 스스로 잘 자랄 테니, 우리는 우리대로 노후 준비도 잘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은정 부녀회장은 “지금처럼…

  13.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분과로 나뉘어 매달 두 차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역량 강화’에 대한 투자다. 자치회는 프로그램 수강료 일부를 활용해 위원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주민총회 운영, 마을계획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

  14.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서로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은 아닐까? ‘가족’이라는 뜻을 가진 영어단어 family가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영문 첫 글자를…

  15.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 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주민 목소리 집약해 전달하는 플랫폼”

    …리를 집약해 전달 하는 플랫폼”이라고 정의했다. “사업 수행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의견을 시와 시의회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 며 “이것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주민자치회 명단> △회장: 김재완 △부회장…

  16.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 분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하고 습니다. 다만 주민들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주 민자치회 행사를 하는 데 많이 참여를 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즐겁게 진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하고 있…

  17. 2025.03.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축협 하나로마트, 짝퉁(?) 의류 판매 논란

    …그러면서 “당진축협 하나로마트는 준공영기관으로서 가짜 제품을 판매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문제 제기 이후 해당 상설매장이 바로 철수는 했지만 축협측이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방지 및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축협 하나로…

  18.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 끈을 놓지 않았다. 현재는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

  19.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자 지역 발칵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문제가 불거진 것은 지난 2018년. 2013년 정부에서 765kV 신서산-당진화력 송전선로의 계통보강 및 당진화력 발전력의 안전수송을 이유로 당진화력서 신송산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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