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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기간
1993—2026

117건 · '사는 이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 농촌 현실에 비해 예산은 형편없습니다. 농민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이런 부분에서 가 지역언론으로서 문제 제기와 해결에 앞장서 주길 바랬다. 정씨는 토요일마다 천안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큰 딸과 서야고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모일 때가 가장 행복하다.…

  2.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운 마을에서 구할 수 있는 농산물은 마을에서 구입한다. 대형마트에 가서 사는 것보다 더 비싼 경우도 있지만 수입농산물을 가려내기가 갈수록 힘들 뿐 아니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지역에서 최대한 소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 고기 역시 냉동은 쓰질 않…

  3. 2001.04.16 · 정책·행정 · 김태숙

    [사건사고소식]삼봉리 차량절도 피의자 검거

    …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윤씨는 지난 3월4일 새벽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최아무개(32세)씨의 승용차와 차안에 보관하고 있던 수표, 현금 등 430여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윤씨는 이런 혐의 외에도 3월14일부터 4월7일 사이…

    당진시대
  4. 2001.03.12 · 정책·행정 · 이명자

    송산 조합장선거 금품 살포 시비

    …따르면 현재 송산농협 임원으로 있는 주모씨가 지난 2월10일경 당산리에 사는 조합원 이모씨에게 모후보를 부탁한다며 현금 5만원이 든 돈봉투를 건넸다는 것. 그러나 조합원 이씨는 ‘이런 돈은 받을 수 없다’며 친인척 관계이자 현재 조합 감사인 이모씨에게…

    당진시대
  5.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이 우리를 이끌고 가는가

    …들어 3·4호기까지 가동하니까 더 심한 것 같아요.” 석문면 교로3리에 사는 주민 한사람이 호소하는 말이다. 분명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아황산가스로 주민생활이 불편을 겪을 정도로 대기가 오염되고 있다는 증거다. 석문팔경 중 으뜸이었던 풍경은 물론이…

    당진시대
  6. 2000.07.31 · 정책·행정 · 이명자

    “논둑길 포장이 그렇게 급합니까?

    … 이 마을에선 마을을 관통하는 농로 660m가 한창 포장중이었다. 이 공사는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7천5백만원이 투입돼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그런데 주 도로에서 곁가지 치듯 왼쪽으로 논둑길 20여m 가량이 말끔히 포장되어 있었다. 반면 …

    당진시대
  7. 2000.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물로스구이 들어보셨나요?" - 태평양

    …거지 맛도 ‘그만’ ‘로스구이’하면 흔히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의 뭍에 사는 육류만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바다 것’으로 로스구이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내기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탑동 4거리 근처에서 바다요리집 「태평양」(☎355-10…

  8.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마때 답지않은 밝은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아직도 맑고 온전한 정신으로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말씀하시는 할머니는 기운이 없어 하루종일 누워 지내신다. 그분을 깨끗이 씻어드리고 먹여드리고 가끔 대소변도 받아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는 사람이 손주 며느리다…

  9.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노정길 초락교회 목사

    …을 사주고 말았다. 입학 때 사준 최신형은 386이었다. 새 밀레니엄을 사는 우리들의 오늘은 하루가 멀다하고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조직·단체는 종교계와 정치권이라고 비판한 사람이 있다. 나 자신 시대적 흐름을 감지하면서 …

    당진시대
  10.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

    …이다.” 곰곰히 생각한 추기가 끝내 내린 결론이 그것이었다. 살을 섞고 사는 부부간에 조차 올바른 판단을 기대할 수 없다. 그러니 어느 누가 바른 말과 바른 평가를 해주겠는가. 결국 최종의 사리판단은 자기의 몫이다. 1년이 멀다하고 각종 선거가 치러지…

    당진시대
  11. 1999.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당진천, 항구적인 재해대책 세운다더니..

    … 구간은 전면 개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진천 하류쪽인 우두리에 사는 주민 김모씨는 “몇년전에 정비공사를 이미 실시한 구간도 하천내 고수부지가 넓고 경작을 위해 높게 쌓아 올려 물흐름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미 사업이 시행된 곳이라도 문제의 소…

    당진시대
  12.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경제가 1년만에 언제 그랬느냐는 듯 좋아질 수 없는 노릇이지만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은 한보부도사태에 이어 수마까지 겹쳐 더욱 심각하다. 1년전만 해도 당진시내에서 목좋은 가게터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이고 가게터라도 생긴거는 모두 전세보증금 만큼의 권…

    당진시대
  13.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방에서 4년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뜬 큰아들의 두딸과 아내가 죽은 뒤 밖으로만 도는 …

    당진시대
  14.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은 유권자들의 무관심과 맞물리면서 새로운 문제점을 남겼다. 정치권에서는 이런 변화요인을 수평적 정권교체와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정치개혁에 대한 시대적 요구, 유권자들의 정치불신, 지방선거에 대한 지나친 중앙정치 논리 유입 등에서 찾고 있다.…

    당진시대
  15.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 보스였던 사람이나 배운 것과 가르치던 것이 짐작하고도 남을 일이었다. 이런 것들은 이번으로 막을 내리고 다음 번 선거에는 서로간의 선의의 경쟁을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무릇 정치인들이나 앞으로 정치를 하고자 하는 지망생들은 “책임, 나라, 명예”를 …

    당진시대
  16.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 다시 원점으로

    …전은 김낙성 군수의 첫번째 공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송악면에 사는 한 주민은 “터미널 이전사업은 자기집 앞으로 옮겨지는 것을 반기지 않을 사람이 없는 사업인 만큼 정책결정권자의 객관적인 시각과 추진의지가 사업시행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17.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물들지 않고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옛부터 우리나라 민족의례행사는 절기상으로 정월대보름에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새해 1년간 마을의 평안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고 풍농(豊農)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식이자, 고되고 힘든 노동으로…

    당진시대
  18.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 첫번째로 길다는 서해대교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였다. 시행자인 한국도로공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행담도를 통째로 사들여 화려한 위락단지로 개발할 야망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씩 그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야금야금 섬을 파먹어 들어가고 있다. 이미 행…

    당진시대
  19. 1997.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 파는 군민, 혹은 멍하게 혹은 약삭빠른 속셈으로 방관하는 군민, 내가 사는 동안에야 어떠랴 하는 후손 죽이는 군민, 이런저런 모습들로 우리고장 산천이 사활이 걸린 중대한 시점에서 갈길을 모르고 서성거림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정치의 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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