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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03년

141건 · '살아 있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3.06.08 · 문화·교육 · 김정진

    당진초 54회 동창회 열려

    …54회 졸업생들은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서로의 안부와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11월 첫 모임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된 54회 동창회는 앞으로 매년 5월과 11월에 두차례의 정기모임을 갖기…

  2. 2003.06.08 · 환경·안전 · 오숙현

    도·농 교류 체험학습

    …화를 이해하고 생태 탐구 및 실제 체험을 통해 다른 고장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서로 위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길 바란다”라고 답사를 했다. 이날 기지초는 뱅어포를, 강덕초는 배구공을 각각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환영식…

  3.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들 잃은 슬픔 속으로 삭여내며 - 고경성

    …고 노력하는 것이 떠나간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가지의 길이 있다. 어떤 길을 택하든 어려움이 없는 곳은 없다. 중요한 것은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주저앉아 한탄만 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

  4.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전을 읽는 즐거움

    …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당진시대
  5. 2003.06.02 · 지역사회 · 조영미

    취재수첩/소문난 잔치에 단체장 있어야 하나?

    …지난달 27일 어머니 테니스대회가 열렸다. 테니스 동호인, 특히 가정이 있는 어머니들이 주축이 돼서 충남도내 각 시·군별로 모인 이 자리는 지역별 교류를 통해 기량을 닦고, 사회활동이 비교적 활발하지 않은 어머니들이 모인 대회라 다른 어느 대회보다 뜻…

    당진시대
  6. 2003.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마음

    …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이 버스기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배어 있는 듯 하다. 도로를 오가며 담배꽁초를 창가로 집어 던지는 사람과, 쓰레기를 봉투 째 버리는 사람들의 마음 또한 마찬가지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쓰레기를 도로…

    당진시대
  7.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 김회석(30)씨는 당진토박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석문면 삼봉리에 살고 있는 그는 현재 협성신학대학원에서 공부 중이다. 대학원에 들어간 해에 김회석씨는 평생의 반려자인 신부 김윤희(29)씨를 만났다. 2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하게 된 이들 부부의 운…

  8. 2003.05.26 · 정책·행정 · 김정진

    낙농가 도청앞 시위

    …유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낙농 폐업 및 원유생산 감축 대책에 반발하고 있는 도내 낙농가들이 충남도청 앞에서 시위를 벌인다. 전국적으로 낙농가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도내 낙우회 회장과 총무 등 낙농가 대표 30여명이 당진낙협 2…

  9.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현물 급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러한 서비스는 주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처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참여정부는 분권과 자율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균형발전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분권과 균형발전을 12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제시했다.…

    당진시대
  10.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청소년의 달, 계절의 여왕. 1년 12달 중에 가장 많은 별칭을 가지고 있는 달인 것이다. 게다가 어버이날, 어린이 날, 성인의 날, 스승의 날 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날들이 모두 5월에 있다. 이런 좋은 별칭과 좋은 …

    당진시대
  11.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브농원 차브민 조연자 씨가 추천하는 그토록 궁금했던 해답 하나씩 풀려

    …셨다. “인간이 죄를 짓기 전의 하나님과의 관계는 기쁨, 사랑, 신뢰가 있는 복된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탄의 유혹을 받아 죄를 지은 후부터 하나님과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인간의 영혼에 죽음과 저주와 죄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

  12.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도 남지 않고 다 타버렸더라구요.” 합덕에서 ‘대성오토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김현우(42)씨는 10년 전 이 곳에서 직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전에도 천안이나 충북 보은 등지에서 기사로 15년 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는 김현우씨는 이쪽 계통에서 잔뼈가…

  13.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10년! 너무 긴 시간이었죠”

    …듭니다. 그 당시 너무 억울하고 허무해서 갈피를 잡지 못했지요. 하지만 살아온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명예를 회복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버텨왔습니다.” 지난 93년 당시 농협은 대형 어음할인사건으로 인한 손실의 책임을 물어 손씨를 해고했다. 감사업무…

  14.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 있었으며 다이어리데이, 로즈데이, 링데이, 레드데이 등을 줄줄이 꿰고 있는 학생도 많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요즈음 아이들 세태가 그런데 하고 넘길 문제가 아니고 정말로 심각한 문제이다. 이는 정체성의 문제이며 정체성은 존재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나의…

    당진시대
  15. 2003.05.12 · 정책·행정 · 유종준

    “나눠먹기식 책정 대신 군 부채 줄여야”

    …서 삭감한 예비비가 읍·면 숙원사업이나 농로 포장비 등으로 계상돼 다시 살아났다”며 “나눠먹기식 예산책정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항인 만큼 가능한 이 예산을 군의 부채를 줄이는데 사용해 이자로 나갈 금액을 사업의 경중을 따져서 사용하는 편이 낫다…

    당진시대
  16.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에서 이씨에게 모코가 낳은 공룡을 돌려주었다. 이씨는 죽은 오코가 다시 살아온 것처럼 기뻤다고 한다. “우리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는 모유를 충분히 먹이고 사료 먹는 적응까지 하고 분양을 해주고 있어요. 강아지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사랑과 정성을 들여 …

  17.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9심훈 -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과 영신, 모델 연구의 현재

    … 장강 같은 시대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도 그 ‘푸르른 정신’은 도도하게 살아 나와서 이제는 어감에서조차 변질된 야릇한 아이러니를 자아내게 만든다.(이 부분에 대한 건 따로 준비해, 자료와 함께 긴 글을 썼는데 채우고 혹은 다듬느라 매만지고 있다) 문학…

  18. 2003.05.05 · 정책·행정 · 유종준

    추경에 읍·면 선심성 사업 ‘논란’

    … 심의과정에서 대폭 삭감됐던 예산항목 중 일부 예산이 별 이유없이 다시 살아나 군의회의 권위와 예산심의 능력이 의심받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받고 있다. 지난 5월1일 개회된 군의회 제102회 임시회에서 당진군은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에 각 읍·면…

    당진시대
  19.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이(不二)의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기원하며 - 정안스님

    모두 제각각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모두가 하나이지요 아침이면 발갛게 바다를 물들이며 뜨는 해를 볼 수 있는 곳, 바닷가 바위 많은 산자락에 수줍은 새악시처럼 다소곳이 앉아있는 사찰. 보덕사는 바위산 앞턱 전망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었다. 이 …

  20.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 모리 같은 스승이 되고 싶다. 모리처럼 죽음을 담담하게 맞고 싶다. 살아 있는 동안 너무 힘들지 않게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버리고 나누고 싶다. 그리고 나의 죽음을 함께 해주며 내 곁을 지켜줄 수 있는 미치 같은 진정한 벗을 만들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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