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장애 학생과 가족이 함께 한 ‘우리 가족 방구석 탈출기’
…방구석 탈출기’라는 주제로 집을 벗어나 가족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를 만들고자 △가족 1박2일 글램핑 체험 △아쿠아플라넷 단체 여행 △농촌체험(고추장 담그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5건 · '살아 있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25.08.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방구석 탈출기’라는 주제로 집을 벗어나 가족과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응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를 만들고자 △가족 1박2일 글램핑 체험 △아쿠아플라넷 단체 여행 △농촌체험(고추장 담그기…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에 앞서 전날인 29일에는 행담도 일원에 방치돼 있는 생흔화석 보관 현장을 찾아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
202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회도 장애 자녀들의 재활과 자립을 목표로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누구나 안전하게 걷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최근 당진 신터미널에서 인근 병원까지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장애인 체험에 참여한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단 10분 만에 제가…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모두 취급하며, 두 종류의 고기를 따로따로 가장 맛있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공간까지 분리했다. 가게 운영을 맡은 구준모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약 10년 전 일 때문에 충남 서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서산에서 ‘우길’이라…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나눔 장터 프로젝트는 학생들에게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살아있는 경제교육을 실현한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혜성초등학교 학생들이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건강한 경제관념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생보다 사망이 많고, 청년은 빠져나가고 있으며, 복지와 돌봄은 늘어나고 있는 현실 속에 단순한 ‘인구 늘리기’ 이상의 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외형은 늘었지만, 구조는 불안 2025년 당진시는 총 6개 분야, 114개 인구 관련 정책 사업을 시행한다. …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이곳이 지역의 중요 요충지로 활용됐음을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과거 승리봉 자락의 밤동산은 아이들에겐 놀이터, 연인들에겐 데이트 장소, 어른들에겐 쉼터였다. 이곳에서 나고자란 차승회(89) 어르신은 당시 승리봉 자락 밤…
2025.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키웠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으로 꿈을 이룰 수 없어 가슴에만 묻고 살아왔다. 대신 지역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와 심훈상록문화제 등의 무대에 올랐고,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인 면천진달래축제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노래를 불러 왔다. 꿈을 이루고…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례와 방식을 공유했다. 박은미 은평시민신문 편집국장은 '지역신문 기자로 살아가기' 주제발표에서 기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3통. 당진 도심과 가까운 이 마을은 현재 40여 가구, 150여 명이 살아가는 소규모 농촌 마을이다. 이곳은 한때 바닷물이 밀려오고 배가 정박하던 선창이 있었고, 배를 건조하고 곡식을 실어 나르던 뱃사람들의 집이 줄지어 있었던 번성한 지역이었다. 지…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실처럼 가늘게 뽑아낸 얼음은 포슬포슬한 질감이 살아있어, 숟가락으로 결을 따라 떠먹는 재미도 있다고. 실타래 빙수의 맛은 선택이 어려울 만큼 다양하다. 우유, 딥초…
202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보냈다. 가장 힘들다는 고3의 무겁고 어두운 터널을 조심스레 건너고 있는 딸을 둔 엄마로 그 기사내용의 무게감은 가슴을 짓누를 만큼 컸고 불안한 마음이 엄습해 왔다. 이는 마치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한 눈에 드러내는 현주소 같기도 해서 어른으로…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하는 딸아, 결혼을 앞두고 있는 너에게 아빠가 몇 마디 남기고 싶구나. 잔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아빠 마음 한가득 담긴 이야기로 받아줬으면 좋겠다. 결혼은 현실이란다. 지금 너희가 함께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사진을 찍고, 서약서를 쓰며 웃고…
2025.07.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수 있나? 평생학습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시민이 문화와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기초역량을 키우고, 지역 자원을 함 께 발굴하고 공유하는 과정이다. 특 히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성장하던 경험을 통해, 문화행정·복 지 모두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현…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면 자꾸만 이런 생각이 든다. 반짝이는 새 건물들 사이로 여전히 남아 있는 오래된 간판들, 낡은 벽, 시간이 멈춘 듯한 골목. 그 곳엔 단순한 풍경 이상의 것이 있 다. 그 공간을 채우며 살아온 사람 들의 이야기, 웃음과 눈물, 버티고 견뎌온 시간들…
2025.07.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 ◆몽산포 해수욕장 태안읍 시내에서 10여 분만 가면 만나볼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인근 청포대 해수욕장과 연결돼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백사장으로 유명하다. 특히 해변 뒤로 조성된 소나무 숲은 인기영화, 드라마의 배경으로 많이 나올 정도로 특…
2025.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편집자주> 행담도는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당진시대가 행담도의 생활사를 추적하며 지역민조차 알지 못했던 섬사람들의 100년 역사가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소들섬은 작지만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생태유산”이라며 “단지 하나의 섬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전 지구적 책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평수 이사장 “시민들의 참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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