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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02년

144건 · '우리 모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비로소 인생의 참맛을 깨닫는 중년 이후 - 최연이(신성대 교수)

    … 시간의 흐름의 소중함을, 삶을 차분하게 관조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는 길 위의 존재인가보다. 나는 그 인생의 길의 어디쯤 와 있을까. 때론 시간이 훌쩍 지나쳐, 앞이 보이지 않는 참담하도록 답답한 나날들이 둘러쌀 때, 나를 되돌아보는 힘…

  2.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제21회-영남의 소금강 “남산 제일봉”

    … 아직은 아침 바람이 쌀쌀한데 추워보이기 보다는 오히려 청정한 모습으로 우리 일행의 발길을 재촉하는 하객 송 같았다. 청량사 좌측의 등산길을 따라 올라서니 이곳 제일봉에서 가장 힘든 오르막이 우리 일행을 맞이하여 한참을 오르니 주능선에 이르고 안부에서…

  3.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 적이 있는 크뤼거씨는 “시의원은 명예직으로 보수가 적기 때문에 시의원 모두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모든 회의는 저녁에 개회된다”고 밝혔다. 시장과 시의원은 정당추천이나 개인자격 혹은 시민단체 후보로 출마가 가능하며 개인자격이나 시민단체 …

  4.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낙성 군수 자민련 군수후보로 확정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민련 소속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제2선거구 후보로 선출된 정용해 의원은 “7년간 도의회 농수산경제위에서 활동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

  5. 2002.05.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기의 지역경제 '지역산업정책의 틀을 바꿔보자'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2002년 2/4분기 우리지역 산업체 및 지역경기는 침체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우리지역도 많은 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지역개발을 위한 …

    당진시대
  6.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 사람을 길러야 한다’는 교육관을 갖고 있는 임 교육장은 머리와 마음이 모두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학력과 인성을 골고루 갖추어야 한다는 얘기다. 청소년들이 이처럼 건전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임 교육장은 “서열…

  7.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군수는 진실을 호도하지 말기 바란다

    …한번도 당정협의를 개최해 본 일이 없다는 것이다. 변화의 가속도가 붙은 우리 당진에는 함께 의논하고 연구하고 대응하여야 할 일들이 산적한데 위험한 독주를 계속하고 있다는 불만이다. 둘째, 3년 군정을 수행하는 자세를 살펴본 결과, 하부조직이 해야 할 …

    당진시대
  8. 2002.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은 우리 모두 화합을 이야기 할 때

    올해는 참으로 많은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한달 후면 동북아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2002 월드컵에 전세계 60억 인구의 눈과 귀가 쏠릴 것이다.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2002 월드컵,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부산 아시안 게임 등 굵직굵직한 국제…

    당진시대
  9.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희숙 송악면 오곡리"당진사람이 된 지 삼십여년…"

    …과수원에 햇사과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찍은 사진이다. 26년 전 우리 큰아들 필현이(사진의 오른쪽)와 딸 소현이(사진의 왼쪽)를 보니 그때가 문득 떠오른다. 남편이 약혼기념으로 심어놓은 사진 속의 사과나무는 우리 아이들과 나이를 같이 먹어갔다.…

  10.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올라 그 어떤 행정전문가보다도 뛰어난 족적을 남긴 남해의 김두관 군수를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이제 그는 7년간 몸담아온 남해군수직을 사직하고 인근 창원시에 ‘지방자치개혁연대’ 사무실을 냈다. 경남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이기…

  11.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을 위해선 우선 송악부두를 키워야 한다

    …하역작업을 하고 있다. 항구, 부두, 배는 나가 작업하는 장소이고 또한 우리 지역에서도 아주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곳이니 소재로 삼을 만 하겠다. 항구엔 배가 있어야 한다. 항만이 있어도 배를 안전하게 정박할 수 있는 부두시설이 없으면 배는 오질 않…

  12.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수여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작년에 숨을 거두신 고영식 할아버지를 포함해 모두 열 여덟 분이었다. 이날 할아버지를 대신해 명예졸업장을 받은 사람은 큰 아들 고동연씨였다. 1990년 합덕대건노인대학 설립이래 명예졸업장을 수여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 …

  13.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의 초석을 쌓으며 미래를 여는 뜨거운 학구열

    … 복도가 나타났다. ……정적…… 아무런 소요도 없었다. 18개의 침실은 모두 불이 꺼져 있었고 학생들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았다. 도저히 76명의 학생들이 기거하고 있는 곳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았다. 복도의 저편 끝, 한폭의 불빛이 흘러나오는 학습관으로…

  14.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 아니며, 문제는 학생들에게 전망을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 우리가 21세기에 농업과 공업이 계속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없어져야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면 그 답이 나온다. 21세기에 농업은 변화할 뿐 결코 소멸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는 한…

    당진시대
  15.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든요. 사후신체기증도 이미 해놓은 상태예요. 그 동안 제가 해낸 일들은 모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가능했어요. 저 혼자 힘만으로는 불가능했던 일들이죠. 그렇게 받아온 많은 사랑을 열심히 베풀면서 살 거예요.” 김과장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고대농협…

  16.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남미현 부녀부장이 추천하는 마른 가슴을 적시는 한편, 한편의 글들

    ….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 생각날 때마다 한편씩 읽어도 전해지는 감동은 모두가 새롭기만 합니다.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겠고, 가족사랑이 더욱 따뜻해지고 이웃사랑하는 마음도 한층 더 생기리라 생각되어집니다. 마음의 여유만 있다면 즐겁고 …

  17. 2002.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재(人材)를 키웁시다

    … 획득. 이와 같은 여러 종류의 플랭카드는 이러한 훌륭한 인재(人材)가 우리 학교출신이며, 또는 우리 부락의 출신이라는 것을 알리는 홍보 뿐만 아니라 내면적으로는 대리만족의 기쁨과 또 즐거움을 맛보는 표현의 외부적 수단인 것이다. 주인공을 격려하면서 …

    당진시대
  18.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언론은 선거보도에서 유권자들을 철저히 무시해왔습니다. 마치 유권자가 아니라 자신들이 대표자를 뽑는 것인양 기득권 세력과 정치인들 사이에서 정치 브로커 역할을 맡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가진 자들과 기득권 층의 이해와 논리를 관철시키기…

    당진시대
  19.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20.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행만 가득한 성금순씨의 가난한 꿈

    … 작게 느껴졌던 이유, 그 답을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들의 지독한 이야기 다음부터 읽게 될 얘기는 전혀 나의 주관이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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