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건
연도
2007년

227건 · '우리 모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07.08.13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산농협 장 정 식 조합장 - “조합원들의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

    …국행과 유럽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번에 수출이 확정된 당진의 해나루쌀은 모두 송산농협에서 생산된 것이다. 이 쌀들은 10kg에 26달러, 즉 우리 돈으로 23000원 가량에 팔렸다. 송산농협의 장정식 조합장은 다른 군내의 농협들을 제치고 송산농협의 쌀…

  2. 2007.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당진군수 - 군민여러분께 드리는 당부의 말씀

    …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008년 당진시 승격을 목표로 군민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인구 늘리기에 동참한 결과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상반기에는 우리군 인구가 1990년 이후 17년만에 13만명을 돌파해 14만 군민 시대가 개막되는 …

    당진시대
  3. 2007.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복지겸 장군 생가터 놓고 ‘논란’

    …조상들이 살았던 지역으로 주목된다”고 주장했다. 순성면 성북리는 순수한 우리말로 ‘잣뒤’인데 복지겸의 조상이 중국에서 입양한 후 풍수지리적으로 ‘길지’인 이곳에 정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인화씨는 현재 생가 추정지를 중심으로 순성면 성북리 윗잣뒤…

  4.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브랜드」 가치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 우리경제의 중심을 쥐락펴락하는 이 대그룹의 총수는 가끔 5년 후 10년 후에 먹고살 걱정을 땅꺼질 듯이 하여 경제계와 언론을 긴장시킨다. 이 회사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이라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어…

    당진시대
  5.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을 얻을 여름휴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

    당진시대
  6.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면천초등학교 교장김종범 - 그놈의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관들이 앞으로의 대책에 부심하고 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니어서 교육가족 모두 앞으로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그 놈의 문화재보호법 때문에...’라고 하고싶을 정도로 면천지역 주민들의 불평불만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삐거덕거리는 소리 때문에 수업을 방…

    당진시대
  7. 2007.07.23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집단학교폭력 ‘위험수위’ 당진도 예외가 아니다 - 우리의 청소년 어디로 가고 있나?

    …사회구조에 대한 저항 방법으로 표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 국장은 “우리 교육은 학생들을 점수화시키고 그 점수화의 결과에 따라 인생이 좌지우지 된다”며 “교실에서 운명이 결정됐다고 판단한 학생들이 빨리 좌절하고 빨리 포기해 버려 기성세대와 사회구조…

    당진시대
  8.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여름철 건강한 피부 만들기 - 탄력 잃기 쉬워, 피부수분 보존이 관건

    … 느낀다. 피하고 싶은 태양빛, 자외선 환경오염으로 오존층이 파괴될수록 우리는 자외선의 위험에 더욱더 노출된다. 자외선을 통해 피부가 검어지는 색소침착이 일어나고 붉어지는 일광화상이 일어난다. 이때 일광화상을 예방하지 않으면 피부암으로 번질 수 있다.…

  9.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경로 한전전력공사 당진지점 설비관리팀장 - 장마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전기상식

    전기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단계를 지나 생활할 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의 위험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기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해마다 장마철이면 전기…

  10.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관무 한국방통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우정은 사랑의 감정과 결합된 교감

    …이라고 소개하고 하고 있다. 나는 책속의 대목 중 “만약 인간적 감정이 모두 제거된다면 사람과 가축 사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인간과 나무밑동 또는 바위 또는 그런 종류의 무생물 사이에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라고 씌어있는 대목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

    당진시대
  11.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9일부터 7월 2일까지 치과분야 의료기술이 열악한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서 모두 570여명의 몽골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술을 펼치고 돌아왔다. 의료봉사단원들은 첫날에 몽골 에바다 이즈치과에서 치과 진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몽골인들을 대상으로 보존,…

  12. 2007.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건폐장 이어 소각장까지? ‘결사 반대’

    …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지난 7일 ‘건설폐기물 소각장 건설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탄원서를 당진군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이 탄원서에서 “소각장은 다이옥신을 배출하는 시설인데 소형소각로는 대형소각로보다 더욱 위험한 시설”이라며 “그동안 가동됐었…

    당진시대
  13. 2007.07.16 · 정책·행정 · 전수진

    민주펑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 이성태 회장 “후손들에게 올바른 통일관 심어줘야”

    …는 통일에 무심한 전반적인 풍토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통일은 우리 국민 모두가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국민들은 ‘통일’이라는 단어에 면역돼 있어 크게 관심 갖지도, 선뜻 나서지도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이 회장은 “통일은 6.25…

  14.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여성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왔다가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게 됐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자원봉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참가했다는 최호천(32) 대리는 부스행사 도우미로 받은 상품과 다림질 대회 참가로 받은 다리미를 두 손 가득…

  15.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전 대상에 이수정씨

    제2회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전 시상식이 지난 27일 당진가정폭력상담소 내에서 열렸다. 당진가정폭력상담소(소장 신순옥)에서 마련한 이번 가족 사진전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화목한 가족들의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을 접수받았다. 총 45개의…

  16.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국부의장 이명남 목사 - “통일운동 확산위해 노력”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 부의장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가? - 우리 지역은 물론 충남지역 16개 시·군의 협의회장을 담당하고 중앙정부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국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국가이며 통일은 민족의 숙원이다. 나라가 성장하는 데 …

  17.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업이 이미 여러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이들 지역의 ‘선도 명문고’는 모두 명문고가 될 수 있을까? 명문고 육성은 생색내기식 지원 몇 번에 단기간에 이뤄질 수 없다. 특히 요즘의 입시는 논술 등을 강조하면서 초·중학교 때부터의 독서교육이 강조되고 있…

    당진시대
  18.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시 승격에 대한 조용한 권고

    … 한 사람도 없다. 마치 당진군은 첫째 숙원이 당진시 승격이고 그래야만 우리 군민들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당진군은 시승격이 될 수밖에 없는 특별한 군이고 시승격이 되어야만 도시 발전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모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