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소중한 물, 절약하세요”, 세계 물의날 기념행사 열려
…원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물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우리나라 국민 1일 평균 물 사용량인 359리터의 물을 PET병에 담아 피라미드 모형으로 쌓아 올리고 물 절약을 다짐했다. 또한 송산면 봉화약수터에서 아이들이 직접 떠온 물을 참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우리 아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06.03.27 · 문화·교육 · 김기연
…원생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물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우리나라 국민 1일 평균 물 사용량인 359리터의 물을 PET병에 담아 피라미드 모형으로 쌓아 올리고 물 절약을 다짐했다. 또한 송산면 봉화약수터에서 아이들이 직접 떠온 물을 참석…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 통해 국제경연대회를 보게 된 김교사는 그 멋진 모습에 반해 직접 배워 아이들을 지도해 보겠다는 포부를 품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만 해도 스포츠댄스가 많이 보급되지 않아 주말마다 대전, 서울에 올라가 개인교습을 받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국제자격증까지…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초등학교 중급학년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 몇 명이 개를 안고 들어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개는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였는지 나무 상자 안에 누워 있었는데 아이들의 처분대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상태였고 …
2006.03.20 · 정책·행정 · 이희철
편집자주 : 우리 삶의 질과 미래를 결정할 주민대표를 뽑는 5.3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일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여성/경제/교육/노인/장애인/지역문제/청소년/문화/복지/환경 등 각 분야에 대하여…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야말로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계절, 봄이 온 것입니다. 마땅히 봄은 우리 애견들에게도 무더운 오뉴월이 되기 전까지는 생리적인 활동력이 최고로 증가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인이 너무나 바쁜 나머지 우리 애견들은 그 속에서 소외를 당하고, 주…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시대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은 여러가지 빛깔로 나타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21세기의 문을 연 오늘날은 과거의 아날로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2006.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까지 오게 됐다. 두 번째 줄 가운데가 나다. 이 친구들은 읍내에 살던 아이들로 곧잘 어울려 지냈다. 학교에서는 여학생들 노는 곳에 가서 고무줄을 끊기도 하고 냇가에서 멱도 감고 봄·가을로 새알을 꺼내러 다니기도 했다. 그 친구들이 보고 싶다. 두 번…
2006.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지만 나는 그런 기막힌 생각을 일주일에 적어도 두세 번은 해낸다. 우리 아빠랑 금붕어랑 바꾸자!!」 주인공 나의 이 말은 아주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보통 사람은 한 번 하기도 힘든 기막힌 생각으로 아빠를 금붕어와 바꾸다니. 뭔가 강렬한 은유의 …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막기 위해서 시민 사회 단체가 어떤 일을 하여야 하는가, 공부 잘하는 아이의 부모의 공통점은... 등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당진의 관점에서 보면 선출직 공직자들의 비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당진군 장학회는 지역내에 명문고교를…
200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사에서 여성은 성장하면 결혼해서 시부모 잘 모시고 남편 내조 잘하고 아이들을 잘 키우면 된다는 고전적인 여성관이 이제는 여성만의 몫이 아니며 남녀 모두의 몫이라는 인식이 보편화되고 남성 못지 않게 교육수준과 사회취업능력이 늘어가 여성개발에 대한 사…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곳 합덕으로 잠시 내려 왔다가 곧 서울로 갈 줄 알았던 새댁이 “못사는 아이들 데려다 공부시켜야겠다“며 눌러앉은 남편을 따라 교직에 몸담아 평생을 후학양성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음대 출신인 김 교장은 서야중고등학교의 전신이었던 삼민 고등공민학교에서 …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는 성격이어서 낯선 사람하고는 말을 잘 안하는 편이다. 반면 은주는 사내아이처럼 씩씩하다. 연순이가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은 역시 책읽기다. 엄마는 필리핀에서 전문대학까지 나왔지만 한국말을 잘 못하다보니 필리핀에서 배운 것이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2006.03.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불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감있게 설계하고 함께 이끌어나가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주민의 기본권과 행복권이 보장되고 실현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당진시대는 경영의 건실함과 튼튼함을 이뤄내겠습니다. …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아마 봤어도 지렁이겠거니 하고 지나쳤겠지요. 아이들도 “에이 징그러워!, 그냥 지렁이잖아요.” 합니다. 그런데 지구의 역사가이자 위대한 환경운동가인 꿈틀이 사우러스를 만나면 이내 생각이 달라지지요. 지렁이가 지구의 역사에서 …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흔히 청소년들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
2006.02.27 · 문화·교육 · 이명자
…교단에 서는 선생님들은 시행착오가 많을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물론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겠지만 막상 우리아이가 초보선생님께 배운다면 여러모로 걱정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또다른 학부모는 “오래 근무한 선생님일수록 아이들에 대한 관심…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큰 소리로 외친다 “그 기사, 싹있네..” 버스안은 웃음바다가 된다. “아이구 할머니, 같은 말씀을 하셔도 이쁘게 하셔야지 싹있네가 뭐래유?, 이번 정차할 곳은 ....에이, 할머니 말씀 듣다가 잊어버렸잖유.” 또 한번 웃음이 터진다. 도성리 입구로 …
2006.02.2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현대아이앤아이스틸이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해 일본과 독일의 유수 철강업체와 기술제휴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승석 아이앤아이스틸 사장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일본과 독일 업체들이 제철소 기술 지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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