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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연도
2003년

145건 · '우리 없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03.06.02 · 정책·행정 · 김정진

    “낙농가들 하나로 결집돼야”

    …주장이 있는데... -낙농진흥회의 수요처 1천700톤은 거의 변동사항이 없는 물량이며 다른 유업체도 쿼터량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유 생산을 더 늘릴 수 없는 상황이다. 총회에서 납유거부까지 결정해 시행됐는데 앞으로의 상황은? -전국의 낙농가들이 하나로 …

  2.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 신부는 ‘결혼 전이라 바빠서 생각 못하고 있겠지’ 하면서도 아무 말도 없는 신랑에게 서운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아요?” 김윤희씨의 생일만 기억하고 있던 김회석씨는 미안한 생각이 들어 저녁을 같이 먹으며 뭐든 다 들어줄 테니까 말해…

  3.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뿔이 너무 커졌기 때문이다. 자기 뿔의 무게에 눌려 자연도태된 것이다. 우리 사회는 서울과 지방간의 극심한 불균형 문제로 인해 심각한 구조적 위기에 빠져있다. 서울은 모든 지방의 돈과 사람과 자원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블랙홀이 된지 오래이며 정치, 사회…

    당진시대
  4.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신록이 아름답다. 그 아름다운 색을 오직 ‘초록’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언어의 한계를 한탄할 뿐이다. 각기 다른 언어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5월의 초록은 어느 하나 같은 초록이 없다. 색의 농담을 달리하며 각기 다른 색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서…

    당진시대
  5. 2003.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망스런 군의회의 추경심의

    우리는 군의원들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대폭 물갈이 되면서 2003년도 군 예산 심의과정에서 군의원 해외연수 등을 포함해 21억여원을 삭감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이제 군의회와 대화가 잘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더욱이 모의원은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 취임식 …

    당진시대
  6.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 4.3~ 9.19) 등이 지금껏 알려진 정도. 그 당시 배웠다 하는 우리나라 인텔리들 모두는 신문사로 모여들었다. 마땅히 다른 데로 갈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3.1운동 이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민간신문이 허가될 때까지는 조선사람으로 신문기자…

  7.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 읽혀진다 불 꺼진 하얀 네 손바닥 햇빛 속에서 자꾸 나를 부르는 손짓 우리가 만나 햇빛 위를 떠오르는 어지러움이 된다면 우리가 서로 꼭 껴안고서 물방울이 된다면 정처 없는 발자국 위에도 꽃이 피어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리 장석남 「불 꺼진 하얀 네 …

  8.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우리 당진의 최대 현안문제중 하나인 “당진항지정”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 위기의 본질은 해양수산부와 당진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한가지 요인,즉 소위 흔히 “도계분쟁”이라 표현되는 평택항 서부두의 지번 문제 때문이다 현…

    당진시대
  9.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미 포구의 식당들이 간재미 요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저는 그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이 단골손님이 돼서 오기에 성심 성의껏 손님을 대접하고 있죠.” 송춘…

  10. 2003.05.12 · 정책·행정 · 최종길

    “충남도와 당진군의 대응 지켜보겠다”

    …군과 당진항추진위간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평택은 기득권을 갖고 있고 우리는 반대의 입장에 처해있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 없다. 하지만 당진군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고집하고 있고 도계도 2개월 안에 승소할 자신이 있다고 하고 항만관련 …

    당진시대
  11.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그 세월의 흔적들 9심훈 - ‘상록수’의 주인공 동혁과 영신, 모델 연구의 현재

    … ‘상록수’는 농촌계몽소설이면서 연애소설이기도 하다. 학교교육을 통하여 우리는 소설 속의 주인공 박동혁과 채영신의 실제 모델이 있음을 40여 년이 넘도록 배워오고 그러한 정신은 시대적으로 새마을운동과 연결이 되었으며 흔히 ‘인간 상록수’, ‘상록수 공…

  12.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 나 바쁜 사람이다”하고 말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 자리에서 들을 수 없는 대답인 줄 뻔히 알지만, 이성구씨는 최미연씨의 마음을 알고 싶어서 그럼 고향구경이라도 시켜달라고 했고 최미연씨는 흔쾌히 승락했다. 이렇게 해서 둘의 달콤한 연애는 시! 작됐다…

  13. 2003.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 그 소중함과 우리의 사명

    최근 우리나라 농업이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지난 95년 WTO체제 출범 이후 수입농산물이 밀려들고 한-칠레 자유무역협정(FTA), 도하아젠다(DDA) 협상에서 농산물 수출국들의 대폭적인 관세감축 압력과 1년 앞으로 다…

  14.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중오진경 교사가 추천하는 의미있는 삶을 찾아서

    …는 메시지에 빠져버렸다. 죽음을 눈앞에 둔 상황에서의 일상. 평범할 수 없는 상황에서 평범하게 임하는 일상이 나를 새롭게 했다. 약간의 긴장감과 흥분으로 죽어 가는 모리 교수가 전하는 삶과 사랑, 죽음에 대한 생각들, 친구와의 관계, 사람을 용서하고 …

  15. 2003.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포를 아시나요④환경과 생태, 천혜의 자연학습장

    … 많은 곳이다. 특히 태안 반도의 남쪽 안면도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최상의 휴양지이다. 해안선을 따라 곳곳에 기암괴석과 은빛 모래밭이 펼쳐져 있다. 삼봉·방포·꽃지·샛별·바람아래·장곡 등 10여개의 해수욕장은 모래가 깨끗하고 수온이 알맞아 최…

    당진시대
  16.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상록수'와 청전 이상범

    …들의 낭만적 기질이나 고지식한 아집, 끈끈하던 정을 이젠 구경할 수조차 없는 삭막한 시대. 예술혼은 사라져 탈색돼 버렸다. 그전 미술계에는 그쪽에서만 통용되던 ‘6대가’란 것이 내려왔었다. 우리 전통 화단의 대표적인 작가를 지칭할 때 쓰는 말이다. 의…

    당진시대
  17.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인정신으로 폐품을 고치죠” ― 당진읍 채운리 알뜰중고 전자·가구마트 이충희씨

    …면서 재활용의 의미를 바로 알고 사용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각종 자원이 부족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유가폭등으로 수입 원자재 가격이 올라 경제침체가 계속 되고 있는데도 너무 새 제품만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결…

  18.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진항 추진위 전문위원 :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 그 동안 평택에 대해 우리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면 이제는 우리가 역지사지의 입장에 서야 한다. 평택의 입장에서는 잘잘못을 떠나 지금까지 100% 가지고 있던 것을 절반정도 줘야 할 상황이다. 경…

  19.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봉사

    …시켜서 생색내는 사람과 단체들도 적지 않다. 금전적으로만 봉사할 수밖에 없는 사람, 몸으로만 때울 수밖에 없는 사람, 이 둘 다 모두 할 수 있는 사람 또한 드물지 않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앞 뒤 정황을 모두 살피느냐, 그냥 인정따라 움직였느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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