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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좋아 하니'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4.03.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나루문학회문학의 숲을 거닐다

    …삼국시대부터 불려오던 당진의 지명인 ‘당나루’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하니 이름도 예쁘지만 의미도 깊다.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인들의 모임인 나루문학회(회장 김종범)는 1980년 10월 태어났다. 나루문학회는 문학기행, 동인지, 나루문학상, 문학…

  2.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자연스럽게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실력을 쌓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뇌졸중 환자인 이 씨에게 드럼은 어려운 도전이었다. 다행히 고등학교 재학 당시 활동했던 밴드부 경력이 도움이 돼 악보를 보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드럼은 생소했다. 왼손가락 하나…

  3.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면 모금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결국 모금활동이 좋아질 수 있다. 기부를 권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사실도 갖게 된다. 그러나 모금을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있다. 모금을 하는 시설이나 단체들…

    당진시대
  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평안마을 봉사·EM 교육 실시

    …설 근처에 풀이 우거져 모기 등 병해충이 많았는데 제초작업과 방제작업을 하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셨다”면서 “마을 주민들과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늘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가곡1리에서는 지난 1일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민 …

  5. 2013.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제쿠키와 함께 즐기는 커피 한잔”

    …손님을 모으는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어릴 적부터 커피를 좋아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하니 힘든 지도 모르고 시간이 가네요. 아침마다 직접 만드는 쿠키와 머핀 등으로 다른 카페와 차별화하려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원두에서 커피를 …

  6.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어요. 농약 한 번 안하고 키운 고추였죠.” “안정된 직장 생기니 몸도 좋아져” 한 씨는 16년 전, 대전에서 자영업을 하다 부도를 맞고 빈손으로 합덕에 정착했다. 남편과 헤어져 혼자가 된 한 씨는 생계를 위해 식당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한 번 악화된…

  7.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젊은 시절에도 봉사를 하거나 사회를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일들을 좋아했던 그는 당진에 내려오자마자 그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우연히 아파트의 환경을 관리하는 미화원 자리를 소개받아 시작하게 됐다. 사람들이 하찮게 여길 수도 있고, 궂은일을…

  8. 2012.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삼환운수 김석운 대표고향 떠나 고생 끝에 운수업 대표가 되기까지

    …접어서 내는 사람 등 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 때에 비하면 세상 참 좋아졌지요.” 늦깎이 대학생활, 아들과 대화 늘어 그는 고등학교 졸업한 후 대학을 포기하고 일을 시작해 뒤늦게 공부에 뛰어들었다. 김 대표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

  9.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방학하던 날 “야호~ 신나는 방학이다!”

    …학 계획을 세웠다. 대부분이 여행을 가고 싶어했다. “방학이 되어 정말 좋아요. 한 달은 좀 짧은 거 같아요. 대학생 언니, 오빠들처럼 두 달 정도 주면 좋을 텐데...(웃음). 방학 동안에 여행을 다녀올 계획이에요.”(차혜림) 중학교 3학년인데 고입…

  10.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0] 합덕읍 운산리 서동읍사무소, 우체국이 모여 있는 서동

    … 읍사무소를 지금의 자리로 옮겼는데 또 다시 원래 자리로 이전을 하자고 하니 말이 많았지. 우리 동네에서는 반대였어~.” 번화한 도심에 가까운 마을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경제가 침체되어 있기 마련이다. 서동노인회관에 모인 어르신들의 설명에 따르면 중동에…

  11.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추어 1개월 정도 식사를 했을 때 몸이 가벼워지고 대변, 소변의 상태가 좋아지는지 확인하시면 본인의 체질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우선 ‘체질’이란 단어의 원조는 사상의학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조선 말 1837년 이제마라는 천재유학자가 함경도 함흥…

    당진시대
  12.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1 학력신장 위한 초등 보충학습 초 6학년의 야간학습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교에서는 밤 늦게까지 학교에서 학생들의 공부를 보충해 주는 것에 대해 좋아하는 학부모가 많은 편이다. 현직 초등교사 B씨 - 학부모들은 사실 저녁 늦게까지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학교에서 공부를 더 가르쳐주니 고마워하는 경우도 있다. 학부모로서 초등학…

    당진시대
  13. 2012.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 꿈이요? 과학자요!”

    …기, 진동 자동차, 기계과학, 전자과학, 로켓과학 등이 실시되어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자리가 되었다. 기계과학 부분에 금상을 받은 윤여찬 5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학교에서 과학 만들기를 하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아주 재미있었다…

  14.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음악동호회]“개성있고 색깔있는 25년 전통 밴드”

    … 음악동호회다. 1989년 유성우(대호볼링장 대표) 씨를 비롯해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이들이 모여 결성한 당진음악동호회는 현재 두 개의 밴드가 결성돼 활동하고 있다. 당진음악동호회에는 현재 13명의 회원이 함께 음악을 하고 있다. 당진 내 밴드들이 …

  15.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이 끝나고 나면 1시간 정도 쉬는 시간이 있다. 8시간을 부엌에서 보내야하니 힘든 점도 많다. “불을 늘 가까이 하다보니 여름에는 더워서 하루에 샤워를 몇 번 해야 할 정도고, 물도 늘 가까이 하니 겨울에는 손발이 시리죠. 특히 칼을 많이 써야 하니까…

  16.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산지 폐기, 고육지책 앞에 무너지는 농심

    …도 많이 와서 다 갈아엎었죠. 무 갈아엎고 심은 배추인데 또 갈아엎어야 하니...” 조영금 씨는 노랗게 꽉 들어찬 배추 속을 들여다보며 까맣게 타들어가는 심정을 토로했다. 조 씨는 올해 심은 배추 7만포기 중 3만포기가 넘는 양을 모두 산지 폐기했다.…

  17.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 까맣죠. 그렇게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놓으면 뽀송뽀송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이영희 단장은 “빨래는 몸으로 해야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깨끗하게 빤 이불을 덮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떤 봉사보다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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