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거점 활성화 민관협력 포럼 개최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전문가·행정·외지 청년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지난 4월 열린 거점 활성화 비전 선포식에 이어 각 완료 지구 거점별 농촌 활성화를 위한 후속 사업으로 추진했다. 앞서 센터는 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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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건 · '청년 인구'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2025.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역의 현안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전문가·행정·외지 청년이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다. 지난 4월 열린 거점 활성화 비전 선포식에 이어 각 완료 지구 거점별 농촌 활성화를 위한 후속 사업으로 추진했다. 앞서 센터는 거…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주민보다 외지인이 더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외지 인구 늘었지만, 공동체는 굳건 현재 고대2리에는 원주민 70세대와 외지인을 포함해 총 25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공업화의 영향으로 인구가 크게 늘었지만, 마을 공동체의 전통은…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병원과 행정기관이 모여 시민들의 일상 중심지였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인구 이동, 대형 상권 확산에 따라 공동화 현상이 심화됐 다. 코로나19 이후엔 종업원을 두던 점포들이 대부분 점주 혼자 운영하는 현실로 바뀌며 위기가 더해졌다. 그럼에도 당진시 …
2025.08.0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당진의 주요 장소를 배경으로 한 미션형 콘텐츠를 기획한 것으로, 12명의 참가자 모집에 총 160명이 지원하며 1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방 소멸과 청…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은 “송악읍 인구가 3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주 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공원”이라며 “주민들이 스스로 상향식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공론화 과정을 거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2025.07.1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활수급자는 40 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비수도권 주민에게는 3만 원,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추가로 5만 원이 더해져, 최대 45만 원까지 수령 가능하다. 당진은 비수도권지역으로 해당돼 일반시민기준 1인당 18만 원을 지원받는다. 정부는 오는 14일부…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도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앞으로 당진시 인구가 30만 명까지도 갈 수 있다며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그 성과를 공유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관…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명은 마치 이 마을이 가진 기품과 역사성을 상징하는 듯하다. 가학리의 인구는 약 4300명으로 송악읍 내 최대 규모의 마을이다. 도심과 인접한 접근성, 비교적 평탄한 지형, 농업 기반과 교육시설이 공존하는 특성 덕에 최근에는 젊은 세대의 정착도 일부…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22년 1만695가구로 5년간 약 1000여 가구가 감소했다. 고령화, 청년농 유입 저조, 농업 외 소득 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전체 경지면적은 2020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급증하는 변화를 보였다. 202…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효율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국가균형발전 및 인구 유입을 촉진시키겠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는 해양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다. 마섬포구부터 용무치항 해안도로 드라이브코스를 조성하고 음섬포구 항만친수공간 조성지원을 통…
2025.05.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문면, 고대면, 신평면, 송산면)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한 인구증가 지역 내 생활 서비스 시설 확충(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조성사업 재생 거점)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폐축사 및 빈집 철거(농촌공간정비사업) △청년농 정착 인…
2025.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기 울음이 사라진 적막한 농촌이 ‘인구 소멸’이라는 벽에 막혀 학교가 폐교되고 번성했던 면 단위 소재지에도 면사무소, 농협하나로마트, 교회 정도만 남게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다. 평균 7~80대의 고령 농민만 남아있는 농촌지역이 허다하다. 한국을…
2025.04.1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라뿐만 아니라 세계 농업은 전례 없는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세계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막대한 양의 식량을 지속 가능하게 생산해야 할 필요성이 절 실한 문제가 되었으며, 각국이 식량 안보에 적극 적인 정책을 펼치는 이유다. 유엔식량농업기구(…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 등을 되돌려야 한다. 농민, 노동자, 소상공인, 청년 및 여성의 요구가 실현되는 충남을 그려나갈 것이다. 송악·송산·신평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은? 구본현 : 젊은 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나 학교나 의료 시설이 부족하고 …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있는 만큼,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신문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 당진은 인구 유입이 많아지고 있는, 생동하는 도시다.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신문에 많이 실릴 수 있도록, 편집자문위원 활동에 노력하겠다. 이종국 위원 젊은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신문이라고…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과 정주여건 개선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소득이되는 특화작물 지원 및 청년농 양성 △교통 편의를 위한 신호체계 활성화 △정미면의 자연휴양림 조성 △대호지면의 골프장 조성 △면천의 문화관광 활성화 △호수공원조성 및 도시개발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원…
2025.03.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티센터, 주차타워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장고항은 고령화 및 어가 인구 감소로 인해 청년인구 유입과 소득 다각화 방안이 시급한 상황으로 이에 따라 장고항어촌계, ㈜당진대일해운관광, 장고항2리마을회, 석문면개발위원회 및 관계전문가들과 지역협의체를 …

2025.02.0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가 17만 명을 넘어섰다. 당진시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총인구는 17만1931명으로, 전년 대비 1578명 증가했다. 17만 명을 돌파하면서 도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도시의 양적 성장과 달리 주민들이…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적응하지 못하고 쇠퇴하는 경우가 많고 신도시 개발로 인해 기존 도시의 인구가 감소하고 상권이 쇠락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오래된 건물과 시설로 인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도시 이미지가 나빠질 수 있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지자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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