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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연도
2014년

102건 · '하는 마음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서 “원장님, 체질 좀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하시면서 문의하시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이 계시는구나!’ 하면서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심심풀이로 체질을 문의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아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체질의학은 …

    당진시대
  2.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1 다문화가정]“방문 교육 필요해요”

    …데 한국말을 모르니 아이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의사에게 설명하지 못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그래도 지금은 전과 달리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지만, 아직도 거주 외국인 규모에 비해 미흡한 실정이다. 박소연 씨는 “임신 중이거나 …

  3.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4.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남으시고 아직도 그 기억이 뇌 속에 문신처럼 각인돼 평생 헤어 나오지 못하는 어르신들. 무엇이 잘못된 걸까?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고 하는데, 어쩌면 모든 이가 분단으로 인한 상처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뻥 뚫린 도로를 내달리면서 …

    당진시대
  5.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 버스에서 다시 만나 남산에서 데이트를 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마음이 너무 잘 맞았고 그 다음날 박카스 한박스를 사들고 장인어른댁으로 곧장 향했다. 그렇게 우리는 1991년 20살의 나이에 결혼했다. 네 번째 사진은 내 결혼식때 친구들이 함을…

  6.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 남음도 없다. 허공은 형체가 없어 완전히 통해 있으니 걸림이 없고 수용하는데 한계가 없다. 모자람도 없고 남음도 없으므로 걸림이 있을 수 없고, 어떠한 이유로도 수용 못할 것이 없다. 그러므로 참되고 진실한 마음에는 근심 걱정이 없고, 항상 하는 일…

    당진시대
  7. 201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철환 시장 “이대로면 대기업 사업 승인 못한다”

    … 마찰에 대해 이 시장은 “대기업의 입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이 성장 하는 것은 좋으나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도 유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렇게 나간다면 대기업이 시행하려는 사업에 대해 행정에서 승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채권단…

  8.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새 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마음이 두근거릴 때다. 스무살 새내기도 그러하겠지만 지긋이 나이먹은 만학도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포기하지 말고 1년 더 힘내자”며 서로 어깨동무하며 다짐했다. 지난해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개교한 후 야간대학을 운영해 2…

  9.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 신생아에게 따뜻한 모자를

    …014년도에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심성교육을 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엔 하는 방법도 모르고 짜증나 그만 두고 싶었지만 완성된 모자를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 모자로 누군가의 생…

  10.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튼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열어요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고향인 서산에 내려왔다. 당시 전국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었고 많은 업…

  11.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등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이제 와서 확연히 깨달은 것은 내가 늘 얻고자 하는 수 많은 갈증과 해답들은 내 마음에 있었던 것이요, 간절히 찾고자 했던 부처도 바로 나요, 모든 해복도 내가 짓고 내가 받는다는 것이다.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내가 짓고 …

    당진시대
  12.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30·여 27)의 회원들이 함께 하는 삼웅2리 노인회는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13.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참 걸릴 만큼 서툴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려움 없이 척척 가위질을 하는 모습이 제법 능숙하다. 한 번 가위질을 시작하면 쉴 틈 없이 노인들의 머리를 손질한다. 한 봉사자당 15명 이상의 노인을 맞이해 손가락이 아플 때도 있다. 지난 21일에도 설…

  1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람들도 많잖아요. 저는 불편하긴 하지만 운전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어요. 이 정도만 한 것도 감사하죠.” “눈 침침해도 책은 잘 읽어” 젊은 시절엔 서울에서 의상실을 운영했다.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내려온 뒤에도 ‘서울의상실…

  15.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보자별로 다르게 질의할 예정이다. -기자정당공천제를 놓고 정당공천을 주장하는 새누리당과 폐지를 주장하는 민주당이 팽팽하게 기싸움을 하고 있다. 어떻게 전망하는가? 단체장은 공천제로, 기초의원은 폐지로 절충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단체장 공천이 유…

  16.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꼽는 학생들이 줄어요. 어린 아이들이 희생·봉사 하는 모습을 멋지게 생각했다면, 나이가 들수록 위험을 기피하고 안전한 길을 택하게 되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 조금 안타까워요.” 당진…

  17.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 반찬에 따듯한 마음 담아 전달

    …사회 회원들은 무엇보다 봉사회를 사랑하고 아낀다. 반찬을 만들어 배달을 하는 동안 회원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활짝 펴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가며 유대감을 쌓아간다. 종종 배달이 늦어질 때면 밑반찬을 제공받는 독거노인들에게“…

  18.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 대답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갖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열심히 생활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반문을 한다. 자기가 소원하는 대로 갖고자 하는 소기의 목표를 정해 놓고 그대로 갖고 살면 행복한 것이고, 기대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아주 가질 수 없는 상태…

    당진시대
  19.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박물관건립 두고 의견 충돌 “역사 복원 및 면천 발전” vs "타당성 부족… 예산낭비”

    … 주장하던 문화연대 측에서는 “면밀한 검토 없이 시립박물관의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각 측의 입장이 충돌하는 가운데 주민, 시민단체, 의회, 당진시 측의 의견을 들었다. ■시민단체 측 이종호 당진문화연대…

  20.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우리나라는 수출을 통해 국민이 먹고 살아야 하는 운명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농업으로는 국가경쟁력이 없으므로 공업발전을 촉진해 수출을 통한 부유한 국가를 지향함에는 누구도 반론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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