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연도
2003년

115건 · '학생 위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청소년 쉼터로 자리매김 하길”

    …그런데 막상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니까 차마 발이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학생들의 눈망울을 보며 ‘이 아이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는 그의 생각은 지금껏 그가 교직에 있게 해준 원동력이었고 현재 청소년 문화공간의 원장이 될 수 있게 해준 힘이었다. 어…

  2.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친구들에게 빠른 정보 알려주는 일 즐거워요 - 고대중학교 인터넷신문 “해오름”

    …는 이영경 교사와 김민지·윤지은·이희영·손순주·하미나·김혜진 등 3학년 학생들이 학생기자로 활동하면서 인터넷신문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는 자료를 찾는 능력과 학생들이 올린 글을 수정하는 능력, 다른 사람의 글을 보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교 수업을 …

  3.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입시를 위해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통신판매가 성황하고 있고 택배업이 발달된 지금, 값싸고 편리하게 공동구매를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사람이 많고 큰 도시에서 구입하…

  4. 2003.04.20 · 문화·교육 · 김정진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순성】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인한 양돈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가 열렸다. 지난 12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돼지고기 소비촉진대회와 전통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순성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5.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당진도서관 휴무날이지만 대청소를 하기 위해 김진자(40) 관장은 도서관에 출근했다. 김 관장은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 사이에 휴무날인지 모르고 책을 반납하러 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천안도서관 사서직 근무를 시작…

    당진시대
  6.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만들고 싶어요”

    당진도서관 휴무날이지만 대청소를 하기 위해 김진자(40) 관장은 도서관에 출근했다. 김 관장은 직원들이 청소를 하고 있는 사이에 휴무날인지 모르고 책을 반납하러 온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천안도서관 사서직 근무를 시작…

  7. 2003.04.14 · 지역사회 · 유종준

    ‘주민의 발’ 농어촌버스 지원 ‘시급’

    …4천만원을 감안해도 순수 적자액이 5억2천만원에 달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직원 감원 등 구조조정과 5분 이상 정차시 시동끄기, 타이어 등 소모품 1개월 더 사용하기 등 물자절약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역부족이다. 당진여객은 전체 97개 노선 중 5…

    당진시대
  8. 2003.04.14 · 문화·교육 · 조영미

    신성대 소식

    …고 있다. 한권상 교수는 “충남 삽교 고등학교와 전북 만경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의 지속적인 스카웃으로 맺은 결실”이라며 “팀 창단을 앞두고 있는 현실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전국 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 ‘개인 2위’ 지난달 20일부터…

    당진시대
  9.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당진중, 일본 교환학생 방문

    지난 23일 일본 중학생 18명이 3명의 인솔교사와 함께 당진에 도착했다. 당진중학교에서 일주일 동안 수업을 받으며 한국의 문화를 익힌 이들은 일본 이와테현(岩手縣) 이사와조 이사와교육청에서 주관해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3개 중학교 학생들이다. 당진…

  10.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하원이를 기분 좋게 하는 일본 친구 유리꼬(사또 유리꼬, 좌)를 만나기 위해 늦은 밤 하원이네 집을 찾았다. “오늘은 유리꼬와 시내 구경을 갔어요. 내가 유리꼬한테 공책을 선물해 줬어요. 저도 유리꼬한테 선물 받았거든요.” 서로 선물을 교환했다며 기자…

  11. 2003.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소식

    교수·학생 봉사활동 전개 전공 활용한 지역봉사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고 농기계 이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무의탁 노인가정 및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춘계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오는 4월8일부터 면천면과 순성면을…

    당진시대
  12.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전교조 총회 열려

    …의서를 받고, 시민사회단체의 동참을 얻어내고 있다”며 “정보인권 보호를 위해 NEIS의 폐기를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사무국장은 또 “교육을 상품으로 취급하는 WTO 교육개방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며 “WTO 교육개방은 공교육을 황폐화시키고 교…

    당진시대
  13. 2003.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성대 소식

    해오름제 지난 13일 신성대학 총학생회 발대식이 종합정보관 앞 열린마당에서 열렸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발대식은 노코드밴드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총학생회장의 개회선포와 학생처장 축사, 학생회장의 인사말 및 임원소개, 대의원장 및 연…

    당진시대
  14.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년 앞 바라보는 장기적 시각 요구돼

    …람으로서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자치단체에서 당진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특별히 예산까지 배정한다니 더욱 고마울 따름이다. 기대를 하면서 몇 가지 우려되는 점을 짚어 보기로 하자. 우선, 일각에서 제기되는 ‘권역별 명문교’ 육성사업 추진의 실현성…

    당진시대
  15.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학교와 학생 위해 황혼의 성숙한 열정 태우는 노교사 “학생들은 교사들에게로, 교사들은 학생들에게로” 학생들 미래 살찌우는 옥토 되길 바라며 다시 분필 잡아 거센 비바람이 아니어도, 꽃대를 꺾는 얄궂은 손이 아니어도, 기어코 꽃잎은 진다. 한때 화려하고…

  16.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배려하는 박 원장의 따뜻한 마음” - 도레미 음악학원

    …아이들이 참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느 학원이든 연주를 하면 잘 하는 학생들을 뽑아서 하기 마련인데 연주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 박 원장의 생각이다.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실력에 상관없이 연주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

  17.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학교위해 10억 예산 확보 ‘제1회 아름다운 학교, 열린교육 도지정 시범학교, 교육정보화 모델학교, 충남 교육활성화 우수학교, 교실 수업개선 우수학교…’ 우강초등학교 앞에 붙은 화려한 수식은 다 외우기도 힘들 정도다. 학생 수 218명, 한 학년에 한…

  18. 2003.03.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성공한 대통령이 되는 길

    …대 노무현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수 있기를 갈망하며 그렇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4대 과제를 풀어야 할 것으로 믿는다. 첫째, 북한 핵문제로 불거진 한반도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풀어나가야 하는 것이 급선무다. 위기는 곧 새로운 기회가 될 수 …

    당진시대
  19.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훈장님, 이 한자는 어떻게 써요? ” - 조영미 기자

    … 너무 재미있어요. 보습학원에 다니지만 한자는 안 배우거든요.” 올해 중학생이 되는 송경희(14)양은 이번 한자교실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여름방학에 또 한자를 배우고 싶다고 말한다. 고대면 대촌2리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부터 중학교 3학년생까지 꼭 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