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 홍기후 도의원 “당선 보장 아니다…시민 선택, 결과로 증명”
… ‘충청남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도권 밖 학생들도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둘째,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선이다.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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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4건 · '행정 경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54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충청남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도권 밖 학생들도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둘째, 교통 및 관광 인프라 개선이다.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선거 시기 행정 공백 우려 속에서 주요 사업 추진 동력을 유지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이 중요 시기”…상반기 사업 점검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두 ‘진짜 균형발전’을 내세웠지만, 박 후보는 ‘문화·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양 후보는 ‘권역별 맞춤형 산업 인프라 구축’에 무게중심을 뒀다. 박수현 “역사문화관광으로 지갑 열고, 행정통합으로 기회 넓힌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충남도청에…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진시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첫째 지역경제와 일자리 문제다.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않도록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둘째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농업 소득 문제다. 우리 지역구는 그야말로 도농 복합도시다. 당진2동의…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조를 타파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 현대사는 민주화와 경제 위기를 극복하며 전진해 왔지만, 아이들의 교육은 과연 얼마나 나아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꿈보다 불안을 먼저 배우는 학교를 배움 본연의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출마를 …
2026.03.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는 국·도비 사업의 미편성분과 변동분을 반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요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토론회 등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3건 △행정문화위…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시민의 삶을 바꾸는 생활정치를 실천해왔다. 하지만 철강산업 침체와 지역경제 위기,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쓴다”고 말했다. 양승조 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방선거의 승리가 곧 민생 경제와 복지 국가의 완성”이라며 “당진의 발전과 6·3지방선거의 필승을 위해 양승조와 송노섭이 손잡고 대한민국 승리의 길을 열어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박병규 청운대학교 교수는…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의정활동을 통해 당진시의 정책 기조를 깊이 이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녹여내는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 지금 우리 당진은 동지역과 송악읍을 제외하고 나머지 읍․면은 저출생과 초고령화라는 지역 소멸의 위기 앞에 서 있다. 이번 3선 도전의 목표는…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검출 문제 해결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도 챙겼다. 초선의 열정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내고자 노력했다. 앞으로 남은 과제들을 반드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시장과 도의원 출마를 저울질하다 최종적으로 도의원에 출마했…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었다. 어머니가 아들의 고등학교 입학금을 마련하기 위해 판 밭의 대금을 행정적 착오와 불합리한 집행으로 인해 제대로 회수하지 못했던 일이다. 그는 “당시 지도자가 법과 정책을 잘못 집행하면 아무 죄 없는 서민이 얼마나 처절한 고통을 겪는지 뼈저리게 느…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들이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간 가운데 일부 핵심 사업은 국가계획 지연과 경제성 문제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18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주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건의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다수 사업이 중앙정부 계획이나 재…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 희망 상임위원회와 이유는? A. 도의회에 입성한다면 건설소방위원회나 행정문화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싶다. 교육, 복지 등 모든 현안이 중요하지만 특히 도로, 교통, 재난 대응 등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제는 산업 전…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와 당진항을 중심으로 물류 산업이 성장했고,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는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 되었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송산2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이어지며 당진은 충남 서해안 산업벨트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성장의 …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을 복지를 넘어 경제로, 당진의 자산이 시민의 소득이 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했다. 송 예비후보는 “현재 당진시는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지역 간, 계층 간 불균형이 심화하고 일부 읍면 지역…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를 열었다.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았으며, 정효채 충남경제진흥원 책임연구원이 발제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0~34세 충남 여성 7662명이 지역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정효채 책임연구원은 "충남의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가…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나 전 부지사는 3선 서천군수와 청와대 비서관, 충남도 부지사를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낼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검증된 행정 역량으로 충청의 시대 열 것” 나소열 전 부지사는 기초자치단체장부터 중앙정부, 광역…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꼽았다. 경제 분야에서는 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 시장은 “현재 선광이 공사 중이며 일류 물류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는 상황을 활용해 인구 증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간인 ‘당진-인주(아산)’ 구간이 최근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에서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전영옥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이미 2010년 전 구간(43.35㎞)에 대해 타당성을 인정받아 단계적으로…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은 철강 산업 부진으로 법인지방소득세가 90% 이상 급감하는 등 심각한 경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당진을 ‘회색 철강 도시’에서 ‘글로벌 K-팝 문화 수도’로 리포지셔닝해 도시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충남·대전 통합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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