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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0건
기간
1993—2026

1,600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6 / 80쪽

  1.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여름농활 온 상명대 학생들

    … 입고 있는 티셔츠에는 그림으로 그려진 밥알들이 머리에 띠를 두른 채 ‘우리는 쌀 지킴이!’, ‘우리농업 지키는 여름농활’이라고 말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개인주의가 도를 넘었다는 요즘 시기에 상명대학교의 젊은이들은 농촌을 알겠다고 당진을 찾았다. 들…

  2.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서대학교, (주)M캐슬과 산학협정

    … 한서대 관계자는 “한서대가 서비스 산업분야 회사와 산·학협정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우리나라가 경제발전과 함께 정신, 문화산업은 물론 서비스 산업이 크게 발전하면서 선진국형 휴양문화국가가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3.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발견9] 내가 하는 마지막 봉헌, '헌체(獻體)'

    우리는 삶의 끝자락이 어딘지를 모릅니다. 나도 역시 나의 생이 어느 순간에 끝날지를 모릅니다. 그렇지만 나는 삶의 끝자락이 얼마 남지는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개월이라고 선고 받았던 삶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얼마나 계속될지는 나는…

    당진시대
  4.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라고 느끼도록 사랑하겠다”라는 내 마음의 다짐이 당신에게 도달하지 못한 것은 나의 모자람 탓입니다. 나 혼자 만의 다짐일 뿐 당신에게는 슬픔으로만 남겨 놓은 모든 것들에 대해서도 나의 가슴에는 회한이 되어 회오리 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 있음에 행복…

    당진시대
  5.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틀콕의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

    …있는 것이다. 한문수 감독과 김현정 코치가 자율훈련에 초점을 맞추게 된 것은 어린나이에 무리하게 운동을 시킬 경우 키도 크지 않고 운동에 싫증을 내기 때문에 나이에 맞게 이끌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당진초등학교 선수들은 작년 여름철 종별대회…

    당진시대
  6.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율이 20%가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지역도 있다. 당진군은 이미 우리나라 전체 노인비율 8.7%보다 두배나 높고 일부 지역은 두배를 초과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당진군의 노령화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젊은 인구가 대거 도시로 빠…

    당진시대
  7.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왜목 해돋이 축제추진위원장 조선형]“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값어치 커”

    “우리 주변에 지천으로 많은 것, 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해안가에 있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 이라는 과거의 사고를 그대로 갖고 있다면 문제지요.”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장 조선형씨는 “자연경관을 …

  8.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박지형 순경이 추천하는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 소유의 역리를 깨닫다

    …심이나 집착을 버리고 홀가분하게 살라는 잔잔한 권유가 마음을 파고든다.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이 쓰이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다른…

  9.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고대중학교 교사] 자판기가 되라 한다

    전교조 당진지회 사무국장 우리 학교 교무실에는 작은 자판기가 있다. 버튼을 꾹 눌러주면 ‘찰칵’소리와 함께 종이컵이 내려오고 징~ 소리와 함께 커피와 물이 함께 내려온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컵을 들어 진한 커피향을 코로 들이키며 한 모금 마…

  10.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먼저 아침에 깨어 있음을 감사하는 것은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의 첫째 조건이다. 만약 너희들이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해 아침을 맞지 못한다면 감사를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는 슬픈 상황을 말함이니 이보다 더 큰 기쁨…

    당진시대
  11.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당진시 승격 및 도청유치추진에 부쳐

    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 당진은 큰 재앙이 없어 복받은 땅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당진이 생긴 역사 이래 큰 변혁이라 할만큼 지역발전이 전개되는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런 호기를 잘 이용하여 우리의 염원인 당진시승격은 물론 더 나아가 연기공주지역으로…

    당진시대
  12.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 이 오월에 오늘은 중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법, 감사하며 먹는법, 먹고 …

  13.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대학도 구조조정 해야 살아남는다”

    … 맞게 됐다. 소감이 어떤가? " 감개무량하다. 당진에 대학이 들어서는 것은 그 당시 모든 군민들의 숙원이었다. 땅을 사고 개교하기 전에 건물을 짓고 준비에만 몇 년이 걸렸다. 설립인가를 앞둔 상태에서 대규모 교육비리가 터져 갑자기 대학설립기준이 강화…

  14.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도 누구누구 가릴 것 없이 인격적으로 대해 주셨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체 장애를 갖고 있던 제 친구의 담임을 맡으셨을 때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업에 열의를 잃고 장기결석으로 퇴학처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급하게 찾아오신 친구 어머…

    당진시대
  15.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및 도청유치특별위원회 교육홍보처장] 살기좋은 당진시 건설 위한 ‘도청유치’, 시대적 요청이자 흐름

    …청유치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면서 ‘군’과 ‘시’의 역할을 비교해 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시 승격이 되면 우선 대외적으로 도시의 이미지가 상승하여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이 고취되고 도시기본계획에 의한 도시발전과 양질의 행정서비스 향상을 …

  16.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것일까. 그렇다 해도 교사와 학생 사이의 정마저 없어진 것인가. 요즘 우리의 교육현실에 대고 비판의 목소리를 한번이라도 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고 ‘참된 스승’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가르치는 것이 좋아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17.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 진정한 행복과 성공의 열쇠는

    … 것이기에 교사의 한사람으로 책임을 공감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죽음이 우리 교육의 근간을 바꾸어 주지 못하는 한계에 안타까움이 더하다. 사람을 사람답게 살도록 하는 인성교육보다는 성적으로만 학생을 평가하는 현재의 상황이 계속되는 한 어쩌면 이와 같은…

    당진시대
  18.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다. 요즘 경제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신용불량자가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경제와 돈 관리 요령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자녀를 대상으로 한 가장 효율적인 금융, 경제교육 방법은 생활 속 금융이야기를 해주는 방…

    당진시대
  19.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쳐 집집마다 몇 분씩 시간을 할애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선생님 대접해야 한다고 아이를 시켜 점방에서 가져온 사이다를 따라주시던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

    당진시대
  20.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군민들께서 ‘스텝’이 되주셨으면...”

    …자에게는 고품질 기능쌀 생산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주문하고 소비자에게는 우리 쌀에 대한 계몽을, 그리고 정부에는 국내 쌀 산업 발전을 위한 법정비 등 지원마련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이번 축제가 이러한 계기를 만드는 하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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