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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1건
연도
2005년

561건 · '것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6 / 29쪽

  1.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악기연주만 배우는 곳 아니죠”

    …합주부가 학력중심의 교육풍토 속에서 20여년의 역사를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웅찬 지도교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1986년도 음악교사로 이 학교에 부임해 온 그는 학생들로부터 “절대 칭찬을 안하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에 냉정하면서도 마음이 약…

  2.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확실한 보장은 유권자들의 확실한 판단에 달려있다. 부적격자에게 투표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 아니라 다른 시민에게도 해를 끼치고 나라를 약하게 하는 것이므로 비도덕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범죄행위라고 할 수 있다.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이 치열한 세…

    당진시대
  3. 2005.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세울 것인가? 원래 검찰 등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 보수적 행태를 보이는 것은 법치국가에서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군사독재정권을 거치면서 그동안 저지른 검찰의 인권유린 사례를 일일이 적시하지 않더라도 인치(仁治)없는 법치가 얼마나 많은 희생자를 만…

    당진시대
  4. 2005.10.1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예산없다, 소외됐다는 말은 거짓”

    …에 지난 수년간 1조원의 예산이 지원됐으나 4천여명의 광부들에게 돌아간 것은 거의 없고 대신 90%가 도로건설에 사용됐다”며 “결국 건설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그 지역을 이끌어가고 있는 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 위원은 “경기도의 고양, 안산, 수…

  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불어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가는데 하물며 아이들의 식단에 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좥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좦는 편식을 주제로 다룬 그림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편식 습관을 엄마의 훈육으로 해결하지 않고 가장 가까운 …

  6.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환-석문면 교로리] 굶주렸지만 교회일 열심이었던 시절

    …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었다. 후에 석문면 씨름대장을 15년동안 보았던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당시 우리들의 대장은 밝혀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전 부군수였던 인치승 선배였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유재천 전 수협조합장, 전 어촌계장 조지행 선…

  7.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교육청, 내년 당진군에 27억 요청 계획

    …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청이 지자체에 이같은 예산요청을 계획하고 있는 것은 각급 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를 자치단체가 보조할 수 있도록 한 현 지방재정교부금법과 교육경비보조에 관한 규정을 근거로 하고 있다. 이 법 및 규정에는 각급 학교 및 교육…

    당진시대
  8. 2005.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홍근 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 운영위원장] 서해대교는 당진군민과 지도자들의 쾌거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뿐만이 아니라 서해대교건설의 기초를 닦아놓은 것은 당진군민의 의지를 모은 지역지도자들의 노력에 의해서 이뤄진 산물이라는데에 의문을 제기할 사람이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사실은 사실이라는 점을…

    당진시대
  9. 2005.10.1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7회 시조경창대회 열려

    …참석한 민종기 군수는 “시조가 이토록 강인한 생명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 덕분이었다”며 “상록문화제와는 별도로 전국시조경창대회를 열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잇따라 보낸 배경엔 TV 대신 책이 있었다. 그리고 퇴근…

    당진시대
  11. 2005.10.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시장 재개발 이견... 별도 조직 구성

    …용 동의서와 인감증명을 첨부해 재건축과 관련된 서류를 행정기관에 제출한 것은 본인의 의사에 반해 추진위 임의대로 처리한 행위”라며 이전에 받아갔던 재개발 동의서와 인감증명서를 반환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또한 같은 달 28일에는 군의…

  12.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쌀사랑 음식축제 예산 ‘5억+α’

    … 행사 담당자인 농수산과 우희상 팀장은 “기업체로부터 추가로 협조 받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그 비용이 1억 이상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쌀 사랑 음식축제 결산결과에 따라 축제 비용에 대한 플러스 알파가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어서…

    당진시대
  13. 2005.10.1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10월 말 고로 반대 군 대책위 출범시킬 것”

    …에 대한 계약도 이뤄지지 않는 등 구체적인 계획없이 해외견학을 추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저는 그래요. 찬성운동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각각의 의견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분들이 진정 그곳을 견학하게 된다면…

  14.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의 사람들-풍선아트 김수정씨] “어깨, 팔, 다리 안 아픈 데가 없네요”

    …구 박수영(31)씨와 함께 초청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렇게 나온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에요. 저희같은 프리랜서는 몰라도 전문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3일이라는 시간과 노력을 이렇게 투자하기는 쉽지 않죠. 저도 주말에 행사요청이 들어왔었는데 …

  15.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했다 대인지뢰(크레모아)에 한쪽 다리를 잃은 뒤에야 출산한 아내(이세옥,57)와 만날 수 있었던 이씨…

    당진시대
  16.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대로의 선정이유를 갖고있다. 그러나 한글날이 어느것에 비해 뒤지지 않는 것은 그것이 우리의 정신과 얼을 담아낸 그릇이요 우리의 자존심과 국가의 위신을 세워주었고 또한 국기를 바로 세운 공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말과 글이없이 어찌 우리의 국가가 온전히 …

    당진시대
  17. 2005.10.17 · 산업·경제 · 김기연

    [허브마운틴 농원의 두 형제 정승열·정준옥씨] “최고의 허브테마농원 만들겁니다”

    …동생과 함께 그 꿈에 도전한 것이다. 그런 생각은 그 혼자만 갖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의 옛 동료들 모두 지금 자연속에 파묻혀 땀흘리며 일하는 그를 부러워하고 있다고 한다. 만약 승열씨의 귀농이 성공하면 모두 그를 따라 낙향한다나... 귀농…

  18. 2005.10.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농업기반공사 본연사업 등한, 수익에만 급급

    … 농지개량”이라며 “농지은행제도의 운영 등에 착안해 땅 장사를 하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같은 농림수산위원회의 김재원 의원(한나라당)도 “기관 명칭을 변경하면서 사업을 신규로 하려는 것은 재정압박을 벗어나기 위해 무분별하게 수익사업을…

    당진시대
  19.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명구 한솔종합가구 대표] 주말엔 사찰에라도 들러야겠다

    …라도 뒤돌아보며, 달려야 하지 않았을까! 아니면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것은 아닐까! 남들보다 하나라도 더 가져 보겠다고 바둥거리며 살아오는 동안 정작 소중한 나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해본다. 소중했던 그 때의 그 시절은 다시는 돌아갈 …

  20.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이시순 씨가 추천하는 이순신만 알면 되는줄 알았더니...

    …후기 작자, 연대 미상의 군담소설. 내가 처음 <임진록>에 관심을 가진 것은 순전히 동생 때문이다. 동생은 임진왜란을 소재로 글을 쓴다며 우리집에 올 때마다 도서관에서 복사해온 글들이며 많은 책들을 가방에 가득 채워와서는 무겁다며 우리방에 풀어놓고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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