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는 만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아는 만큼'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고. …

  2.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현재 인터넷 카페는 총 4명의 운영자가 활동할 만큼 중점을 두고 있다. ■임원명단 △회장 최창인 △부회장 차준억 △고문 최종덕, 고준순, 한건우, 이원영, 한창준, 김병창, 이병순, 원유석 △산악고문 장복선 △카페고문 박대희△…

  3.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 권중원 사무총장 “어울림장터는 시민단체들이 스스로 만든 행사입니다. 그만큼 의미가 깊죠. 다만 홍보가 미흡해 더 많은 참가단체와 참가자를 확보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규모를 확대하고 타 단체와 협력하고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참여연대 조…

  4. 2013.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가격대비 기능좋은 ‘멤브레인’ 사용

    … 제품 착용하면 ‘좋은 옷 입고왔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아시는 분은 아는 제품이죠.” 평소에 등산을 좋아해 자주 다니던 홍 대표는 마모트라는 아웃도어를 접하고 제품에 반해 입점을 결정했다. 마모트는 얇은 피막인 멤브레인을 제품과 접착시켜 강력한 방…

  5.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리에는 4개의 경로당이 각각 운영되고 있을 만큼 마을 단위로는 꽤 큰 경제 및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이고, 송악초등학교·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등의 지점이 중흥리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 역사 알 …

  6.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는 만큼 즐기는’ 문화예술

    당진문예의전당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를 열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프로그램 ‘음악플러스+’는 서양의 다양한 음악이야기를 문화사를 통해 풀어보는 교육으로, 음악의 역사와 함께 음악 감상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는 교양강좌다. 강사는 …

    당진시대
  7. 2013.03.08 · 문화·교육 · 김창연

    “세월 흘러도 생각나는 선생님 되고 싶어요”

    …고대중학교에서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지만 모교에서 첫 교편을 잡은 만큼 설렘과 기대다. 각오가 남 다르다. 부담도 컸지만 밝은 모습을 맞아주는 학생들의 모습에 긴장감이 사라졌다. 재학 당시 은사님들도 있어 학교에 대한 친근감도 배가 됐다. 고대중…

  8. 2012.11.30 · 산업·경제 · 오동연

    석문면개발위 총회 또 다시 무산

    … 돼 있느냐”며 “이런 위임장이 어딨느냐, 위임장까지 받아 개최해야 할 만큼 동부화력이 (개발위에서)비중이 크냐”고 비판했다. 이종호 석문면개발위원장은 “개발위원들이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아닌 만큼 절차나 서류상 미흡한 점은 이해해줘야 한다”고 말했…

  9.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식구의 생활비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향을 떠나 정착한 당진에는 아는 사람도 없어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도 없었다. 날마다 구인광고를 찾아봤지만 두 살, 여섯 살 된 두 아이를 돌보며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따로 배운 기술이 있는 것도…

  10.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있다길래 배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작했어요.” 생전 바늘 한번 잡아 본 적 없던 정 씨가 수선의 달인이 되기까지 아내 강봉윤 …

  1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 400만명을 동원한 화제의 영화 <연가시>가 원안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게다가 영화의 원안소설을 쓴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

  12. 2012.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장에게 쓴소리 한마디

    … 그리하여 병원에 진입하려던 차량의 사고가 빈번한 사실을 시장은 얼마나 아는가? 또한 종합병원을 찾는 노약자는 시내버스에서 내려 30분 이상 도보로 걸어야 한다. 당진시내 버스 송악, 송산, 신평, 합덕, 우강을 경유하는 차량을 종합병원에 무조건 경유…

    당진시대
  13.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사였던 효남 씨는 능력을 발휘해 열심히 번 돈으로 홀로 배낭여행을 떠날 만큼 자유롭게 인생을 즐겼다. 주변에서는 “너 때문에 다른 여자들도 시집을 안 간다”며 “바람 넣지 말라”는 부러움 섞인 말을 하기도 했다. 효남 씨의 꿈은 ‘멋진 커리어우먼이자 …

  14.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 석문간척지 수도작 재배 문제입니다. 모내기를 앞두고 있는데 석문간척지만큼 수리답으로 좋은 곳은 없죠. 그런데 잡곡을 심으라니 농심이 화날만 합니다. 장관을 뵙고 일단락을 지었지만 모를 심을 때까지는 안심하지 않을 겁니다. 또 하나를 더 한다면 우리…

  15.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유권자 중심 보도 긍정, 후보자 비교분석 필요

    …선거를 통해 여론을 이끌어내고 실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의원들은 그만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도 지금의 선거 과정에는 지역이 소외되고 있는 것 같다. 지역과 관련된 공약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김미영 : 후보자들이 지역을 모른…

  16. 2012.03.14 · 문화·교육 · 우현선

    공익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팀장이 추천하는 “감성 키울 수 있는 좌뇌발달의 중요성”

    …사람이 힘들어서 직장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흔히 하잖아요. 인간관계가 그만큼 중요한 것 같아요. 인간관계는 머리가 좋다고 잘 하는 게 아니거든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 있는 이은화 팀장은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도 우뇌발달을 돕는 학습이 중요하다…

  17.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며 사는 사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체험을 통해 나눔을 몸소 겪은 만큼 아이들이 느낀 것이 많은 유익한 여행”이었다고 말했다. 이우선 상생재단 이사는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밝고 건강하게 생각하며 감사할 줄 아는 학생들의 모습이 감격스러웠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