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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연도
2024년

288건 · '우리 것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24.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임선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순경 술 한 잔이라도 운전은 금물!

    … 술자리가 늘어가고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술자리는 좋지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은 명백한 범죄이며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괜찮을 거야…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옹(회장)의 7남매의 가족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서로 떨어져서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3.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구소 지음협동조합이 참여했다. 터전을 일구고 살던 행담도민들 “행담도는 우리에게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 섬에도 사람이 살았다. 그곳은 인간의 역사와, 이야기와, 다양한 삶의 욕구와, 감정이 숨 쉬던 삶의 터전…

  4. 2024.08.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물 끊긴 오곡리에 메말라가는 논바닥

    …다 나오는 시기다. 이삭이 나오기 전후에는 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나, 농업 용수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못하면서 농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여기에 지난달 갑작스러운 폭우 이후에 비가 많이 내리지 않는 데다가 폭염까지 더해져 오곡리 농경…

  5. 2024.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인서울 대학, 이렇게 하면 들어갈 수 있다”

    …해야 한다”면서 “무엇보다 과목별 성취기준에 맞는 활동을 연계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에서는 공동체 역량도 중요하게 평가한다”면서 “협업과 소통, 나눔과 배려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공동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활…

  6. 2024.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광복 79주년에 다시 시작되는 ‘독립운동’

    …본의 자위대가 한반도에 진출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기까지 하다. 우리는 다시 ‘독립운동’ 결심해야한다 일본의 전쟁범죄로 인한 수많은 피해자들에게 단 한 번의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없던 가해국 일본에 대한 현 정부의 입장은 무엇인가? 노골적으…

  7.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라오스 여행을 마치며…

    …을 지울 수가 없다. 이번 여행을 통하여 젊은 학생들도 느낀 점이 많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 라오스에 사는 젊은이들. 이들이 생각하는 국가는 무엇일까?

  8.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합덕읍 석우리에는 3명의 이장이 있다. 법정리인 석우리 안에는 석우리, 창정리, 재오지리가 속해 있는데 당초 석우리가 마을 3개를 합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중 창정리(滄汀里)에는 인구 …

  9.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경기도 안성에서 럼피스킨 올해 첫 발생

    …목소리도 나온다. 반면 이번 바이러스로 축산물 가격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2일 소 80여 마리를 기르고 있던 안성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이 기르는 일부 소에서…

  10.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 있는 것은 사람을 뜻한다. 불교 용어를 차용해서 신토불이(身土不二)를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구호로 오랫 동안 사용해 오고 있는 데서 몸과 흙이 둘이 아님을 주장하고 있으니 땅의 효용은 이미 우리들 의식속에 스며들어 있다. 70년대 새마을 운동이 …

  11. 2024.08.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일본 농업기술 당진 적용 방안 논의

    …라리, 니토리 관광 과수원을 방문했다. 벼농사를 짓는 최호정 연수생은 “우리나라에 아직 도입되지 않은 농업기계나 각종 정책을 새롭게알게 됐고, 어떠한 방향으로 농업에 힘써야 할지, 획기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서 한층 더 발…

  12.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②] 이일수 국립공원공단 속리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6급 주임“진정한 노력은 꿈을 이루게 한다”

    … 위법 행위 단속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아버지와 친구들 덕에 어려운 시기 이겨내” 이일수 씨의 학창 시절은 결코 평탄치 않았다. 그는 방학이면 오전…

  13. 2024.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대 당진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완료하며

    …과 자질은 있는지, 꼭 선거에 당선된 횟수가 높다고 의장이 되어야 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에 대한 고민을 해봤다. 이에 본 의원이 생각하는 의장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 첫째, 모든 의원들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의장은 도덕…

  14. 2024.08.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의회 제4대 후반기 ‘서영훈 호’ 출범

    …간 이해관계가 얽히며 한 차례 파행이 있었기 때문에 3차 투표로 이어질 것이란 예측이 있었다. 그러나 내부에서 사전에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이며 투표는 1차로 마무리됐다. 후반기 의회 의사봉을 잡게 된 서영훈 의장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줘서 감사…

  15.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겨준다고 명문화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

  16. 2024.07.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준프로(수청동) “노하우와 실력 갖춘 썬팅·광택 전문업체”

    …많지만 당시에는 생소한 분야였다”며 “열정을 갖고 해외에 좋은 코팅제를 우리나라에 도입하고 자 도전했지만 결과적으로 실패를 맛보았다” 고 회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익범 대표 의 광택에 대한 열정은 여전하다. 세계 각국 업체들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

    당진시대
  17.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결국 붕괴될 수 밖에 없다”면서 “제방이 붕괴되면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얘기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방이 터지면 더 큰 인명피해를 낳기 때문에, 이번 수해를 계기로 더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주…

  18. 2024.07.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주)인퍼스 서미화 대표 "우리의 가구에는 꿈과 희망이 담겼습니다"

    …남도에서도 내 10개 업체를 지정한 가운데, ㈜인퍼스가 그 이름을 올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특허와 실용신안권, 상표권,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우수한 경영 및 혁신 능력 등을 인정받아 ‘메인비즈 인증’과,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기술 경쟁력을 강화…

  19.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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