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기간
1993—2026

139건 · '직접 농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를 검증하다]“유능한 후보 예산확보 할 수 있어야”

    … 이어가야할 책임이 있었기 때문이다. 군에서 전역한 그는 아버지를 도와 농사를 지으며 타지에 나가 공부 중이었던 동생들의 학비를 지원해왔고 무사히 공부를 마친 동생들은 각각 상업분야와 기술분야에 종사하게 됐다고. “농업을 기반으로 살아왔지만 한번도 후…

    당진시대
  2.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후보 검증]“이젠 제도권 안에서 봉사하고 싶어”

    … 말했다.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정미면 사관리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농사를 작은 규모로 지었고 어렸던 최기택 예비후보는 농사철이면 어머니를 따라 논밭에 나가 어른들을 도왔다고 한다. “여덟살까지는 기억이 납니다. 사관리 들판에서 어머니가 점심을 이…

  3.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36년 지방행정 경력 살려 활동”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 석문면 삼봉리가 고향인 그는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집안에서 3남 3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성장과정에서 농업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한다. 그가 자라난 마을은 해변마을로 어업과도 떨어질 수 없는 생활을 해야만 했고…

  4.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 왔단다. 뒤이어 같은 마을에 사는 아저씨도 콩 한 자루를 이고 왔다. 직접 심은 검은 콩을 튀겨서 세 딸과 여동생에게 간식거리로 보내려고 한단다. 8시가 넘으니 뻥튀기 기계 두 대 앞으로 쌀이며, 콩 등 곡식 자루가 줄을 선다.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

  5.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쌀축제 대도시에서 열려야

    … 상록문화제에 대해 소수인들이 질타하며 문제를 제기하지만 농민들이 한해 농사짓고 스트레스를 풀고 군민이 한데 응집하는 행사가 아닌가.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상록문화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으로 군민 여러분께 권고하고 싶다. …

    당진시대
  6. 2009.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10월 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거주했었지만 마음은 석문에 두고 살았으며 1주일에 2일 정도는 석문에서 직접 영농활동도 하면서 애향심을 키워왔고 각종 행사장 방문과 관혼상제 등 나름대로는 지속 활동을 해왔다. 다만 지역에서 늘 같이하지 못했기에 미흡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군내 타농협…

    당진시대
  7. 2009.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해동장 대표 이명자]“39년 전통의 토속적인 고향의 맛 해동장”

    …시켜야 해동장 만의 특별한 우거지가 만들어진다. 해동장 이명자 대표는 “직접 담은 배추를 김장김치, 우거지를 만들기 위해 사용 한다”며 “직접 밭에서 길러낸 작물을 엄선해 사용하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최상 품질의 우거지를 대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효…

  8. 2009.02.16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7 | 유태철 전 당진군의회 의장/ 현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장

    …장은 현직에서 물러난 뒤 고향에 머물며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직접 과수원을 경영하며 사과를 재배하고 있다. 현직에서는 떠났지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유 회장을 만나 정부 정책과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얘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

  9. 2008.11.03 · 정책·행정 · 우현선

    [쌀 직불금 사태] “진짜 문제는 허술한 제도에 있다”

    … 밝히는 일에 집중되고 제도의 개선이 동반되지 않을 시에는 자칫 임대해 농사를 짓는 소작인들만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사)한국쌀전업농 당진군연합회 남우용 회장은 “소작농의 경우 수천만원씩 하는 농기계값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주…

    당진시대
  10.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는 당진재래시장에서 새벽에 열리는 반짝시장에 나가 물건을 파시곤 했다. 직접 농사지은 채소와 곡식 등을 가지고 반짝시장에 내다 팔았다. 당진재래시장의 반짝시장은 새벽 5시경에 잠깐 열리는 시장으로 채소나 나물같은 물건을 팔며 이른 새벽에 반짝 열린다고…

  11. 2007.02.12 · 정책·행정 · 김기연

    설을 맞는 재래시장을 가다

    … 활성화된 장터였는데 이제 모두 옛이야기가 되어버렸다”고 안타까워했다. 직접 농사지은 대파를 차에 싣고 팔던 강일구(44, 신평 남산리)·김미순씨 부부는 “가을걷이가 끝나고 농한기에 지은 농산물을 들고 시장에서 팔고 있다”며 “당진시장만 해도 사람도 …

  12. 2006.03.13 · 정책·행정 · 이명자

    강명규 면장, 농지매립해 민원 유발, 동부대로변 논 사들여‘우량농지 조성한다’며 돋워

    … 최씨는 당진읍 동부대로 주변인 수청리 일대 1400여평의 논에 수년째 농사를 지어왔으나 3년전 자신의 논과 접한 강명규 면장의 논이 매립되면서 배수로가 끊겨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 최씨는 “원래 강면장이 매립한 논 한가운데로 물길이 있었으나 매립하…

  13.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은 고을 함평의 상징이며 함평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직접 수익만 18억원, 농산물 홍보 등 간접수익 포함 105억 효과 내세울 것 없던 농촌지역, 관광메카로 자리잡아 함평에 대한 선입견 중 하나는 원래 함평이 나비가 많은 곳 이라는…

  14. 2005.09.05 · 정책·행정 · 이명자

    6년 전이나 지금이나 밥값 3천원

    …이라고 말한다. “바쁠 땐 손님들이 알아서 반찬 차려다 드시고 빈그릇은 직접 갖다 주시고 어떤 분들은 설거지까지 해주시기도 해요. 호박이니 고추니 농사지은 것들 싸들고 오시는 분들도 있구요. 이웃들, 손님들이 도와주시는 덕분에 둘이서 장사를 할 수 있…

  1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한 게 아니라고 한다. 이번에 음식점을 차리게 된 것도 지금 짓고 있는 농사 규모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생각하게 된 궁여지책이었다. 그리고 기왕 음식점을 할 바엔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오랫동안 가꾸고 키워 온 농민들에…

  16. 2003.04.27 · 정책·행정 · 김정진

    전자상 거래와 맞춤형 즉석방아로 틈새시장 공략

    …에 팔려나가고 있다. WTO 쌀 수입 재협상과 추곡수매가 인하 발표로 벼농사는 이제 끝났다며 모두들 고개를 내젓는 요즘 최씨 부자는 안정적인 전자상거래와 맞춤형 즉석방아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농사꾼 아버지와 신세대 아들 최씨 부자는 지난해 80…

  17.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당진읍, 합덕읍

    … 설치하고 80m가 남아 있으니 수로관을 설치해 연결해달라. 쭔답변 : 직접 현지 조사를 해서 중간에 빠져있는 부분이 있다면 꼭 연결해 농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 ■윤원근(하흑리새마을지도자) : 1985년 경지정리시 신석리배수장을 설치했는데 기존…

    당진시대
  18.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삽교천변 배수갑문 처리용량 부족”

    …있는 도시지역과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대도시 부녀회 등을 초청해 소비자가 직접 농사현장을 방문·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고품질 쌀 계약재배를 확대해 별도 브랜드로 개발을 추진하겠으며 우체국과 협의해 택배를 통한 특산…

    당진시대
  19.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 야채행상이다. 김 할머니가 파는 야채는 오이, 파, 배추 등 밭작물과 직접 집에서 만든 열무김치, 배추김치 등이다. 대부분 서울이나 타지역에서 받지만 집에서 따오는 것도 있다고 한다. 김 할머니는 현재 송악면 가교1리에서 농사를 짓는 구자술 할아버지…

  20.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비스 행정의 표본’ 농업인 상담소

    … 농업인 상담소를 설치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영농업무를 지원하기 때문에 농업기술의 신속한 보급효과가 있으며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경영컨설팅과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등 수준 높은 서비스 행정을 펼치고 있다. 상담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