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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5 / 90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2.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남 주 잠실한의원 원장 ]고혈압은 중풍의 시작

    …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무섭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은 병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무서운 병이 되기도 하고 별 것 아닌 병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은 한방의학에서 풍 또는 중풍으로 해석했다. 입이 삐뚤어지거나 뒷목이 뻣뻣…

    당진시대
  3. 2005.08.2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치경찰제 ‘무늬만 자치경찰’ 우려

    …0여명에 불과하고 직무범위도 지나치게 협소해 ‘무늬만 자치경찰제’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4일 입법 예고한 ‘자치경찰법안’에 따르면 자치경찰은 방범순찰과 기초질서단속, 교통소통·단속, 지역행사경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

    당진시대
  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믿을 수 있는 정권을 보고 싶다

    …그들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누구하나 곧이 들을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우리의 지도층 인사들은 기회 있을 때마다 선량한 백성들에게 법을 잘 지키라고 적반하장의 소리를 한다. 우리 국민은 그런 소릴 하지 않아도 법없이도 살 수?…

    당진시대
  5.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6.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7.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마거릿과 에디, 그의 사랑은 지금 사랑하는 이들만이 그 가슴 저림을 알 것이다. 사랑이란 단어를 표현함에 있어 미치 앨봄은 읽는 이에게 잔잔함을 선사해 준다. 미치 앨봄.. 책에서 만난 그의 모습은 참 매력적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세계적으로…

  8.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면사무소 신현숙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한다”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세상이 달라보이는 걸 누구나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쳐온 나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적혀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하고 뒤돌아보게 되고 지금의 내모습도 되짚어 보게 된다. 이…

  9.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처가에 가서 하루 자고 와야 되는데 오늘밤은 우리집에서 주무시면서 아버지 좀 봐주세요. 혹시 밤에 밖에 나가실지 모르니까 문단속도 잘하시고 신경 좀 써주세요”하시는 아주버님한테 “걱정마시고 다녀오세요. 일찍 가볼께요”라고 자신있게 대답하였다 저녁때가…

    당진시대
  10.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3 ] ‘보호’와 ‘학대’사이

    …고통을 준다는 점에서 동물 애호가들이나 단체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일부 국가, 특히 영국과 독일의 경우는 법으로 규제할 만큼 엄격하지만 미국은 이러한 미용수술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우리나라에도 동물보호법이 생기고 동물보호 및 복…

    당진시대
  11.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약인 칼럼] 건강한 여름나기 ‘땀’ 관리부터

    …로 인식하여 땀을 많이 흘리면 그만큼 기와 진액이 소모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가끔 여름철에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우며 밥맛이 없어지고 식은땀이 나면서 입은 마르고 몸에서 열이 나면서 나른해지는 증상을 볼 수 있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여름을 탄다’라는…

  12.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되었다. 기존 회원들은 ‘이제 젊은 사람들에게 넘겨줘야 한다’며 빠지면서 젊은 세대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었고 우리 회원들은 소득사업으로 500여평의 휴경지에 …

    당진시대
  13.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는 어려움을 참고 인내해온 석문면민의 내적고통과 정부의 무관심이 충돌된 것이라고 여겨진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송악 IC를 통해 고대·부곡공단, 동부제강 현대 INI스틸 앞까지 쭉 뻗은 산업도로가 대산까지 시급히 연결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

    당진시대
  14.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잠시후 음료수를 가지고 살며시 노래방 문을 열었더니 딸아이가 “얘들아, 우리 엄마 너무하지? 느이들 노래방 폭파시키고 싶지? 난 툭 하면 노래방 가는데 엄마는 이런데 한번 못 와보셔서 이 정도니 내 잘못이야”하니 친구들이 “난 숱한 아줌마들을 봐 왔어…

  15.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최근의 우리사회는 빈곤문제, 노인문제, 아동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

    당진시대
  16.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보세요. 어떠셔요? 골고루 잘 씹히나요?” “너무 좋우이. 고마워요. 의사양…

  17.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 느꼈다. 두 시간의 연습으로 대단한 감동을 준 난타공연을 보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긍지를 느꼈다. 그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도미노게임에서는 각 학급별로 창의적인 작품을 구성해서 마지막 시간에 하나로 연결시켜 하나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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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빨리 고개를 …

    당진시대
  19.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접란은....]

    …에서 키우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인기있다. 이 호접란은 30여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 소개되고 있는 것은 분홍색, 흰색이 가장 많고 그 외에 얼룩무늬가 들어간 품종 등 5~6가지 종류가 있다. 요즈음은 화원에 가면 일년내내 꽃이 피어있는 호접란을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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