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종덕 씨가 추천하는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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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5건 · '따뜻 마음' · 최근 기사부터67 / 80쪽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짤막하고도 인상 깊은 시다. 사람들은 진실이 담긴 눈빛과 손길,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너’를 이해하고 ‘나’를 이해할 수 있다. 우린 지금 ‘뜨거운 사람’으로 살고 있는가? 여기 자신들이 길모퉁이에 내던져진 연탄재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에 환경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제철소 허가를 내주지 않아야 된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 손창원 답변 “대기업에 맞서 주민들의 행동으로 막아내야 지역간의 갈등, 개발과 보전에 대한 갈등 부분이 분명히 있다. 현대에서 고로제철소를 만든다고 …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그럼 당신은 행복하세요?’라고 되묻는 걸까 생각했습니다., 혹여 마음속에 있는 작은 행복보다 큰 행복을 기대하고 바라서가 아닐까요? 행복에 조건이 있나요. 아니면 기준이 있나요. 누구나 행복을 꿈꾸고 있지만 모두가 행복을 느끼지는 않는 듯합니다…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꺾어 작업실에서 그리기로 했다. 창넓은 창에는 봄비가 흐르고, 실내는 따뜻한 커피 향과 감미로운 음악이 흐르고 우리들의 마음은 목련 향에 취하고....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묘약을 줍니다. 그런 다치바나를 통해서 슬프고 어두운 장애인의 현실을 따뜻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작가의 시선이 진하게 전달됩니다. “다른 생물들은 약육강식, 그러니까 강한 것이 살아남지만 인간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만들어 낸걸요. 전 인…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생활 주변의 체험을 통해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진솔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따뜻하고 잔잔한 여운을 안겨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기원씨는 이번에 펴낸 「돌탑에 소망을 얹다」시집의 후기에서 “살얼음판을 걷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내 몸뚱아리 일부를 시로 엮어서…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호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절한 모양새가 필요합니다. <따뜻한 카리스마>는 그 모양새를 갖추는 친절한 설명서 같습니다. 책 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기본적인 모양새는 사람 사이의 인연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신에 대한 인식이나, 상대에 대한 신…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 접하던 멘트를 시내버스 안에서 들으니 낯설면서도 나들이 떠나는 것처럼 마음이 설렌다. 이 버스를 운행하는 기사는 운전경력 16년차인 이종하씨다. 당진여객 사무실에는 일주일에 몇 통씩 그의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을 받은 승객들로부터 칭찬전화가 걸려온다고…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를 서로 나누며 작품에 몰두하고 있을 때 보살님께서 커피를 권하셨다. 따뜻한 커피보다 함박웃음과 그 마음씨에 더 따뜻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
2006.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일 당진읍사무소 앞에서 열린 에너지시민 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주최 내복입기 캠페인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 : 당진환경운동연합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찰을 하라지요. 물질문명의 풍요와 빈틈없는 생활의 조류에 아이도 어른도 마음의 굳은 살이 두꺼워질 때 나뭇잎 프레디가 전해주는 삶과 죽음의 따뜻한 이야기로 머리와 가슴이 하나로 젖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 살이 돋고 새 기운이 생동함을 느낄 겁니…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린 게 실수였어.…… (생략)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이브에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거야.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의심하지 않고…….(생략) 하비처럼 기쁜 아침이 오리라 믿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아침에 받은 선물이 좀 하찮더라도 산타클로스의 정…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는 ‘손이 시렵겠다!’ 하시면서 하얀 목장갑을 건네주셨던 따뜻한 기억이 떠오른다. 구정 때가 되어서 집…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폭력면허’라며 자행하는 범인검거를 위한 폭력적 장면들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게 했다. 누군가 그랬다. 영화는 그냥 영화 자체로 봐달라고... 맞는 말일 것이다. 물론 이 영화역시 영화의 흥미를 위한 어쩔 수 없는 설정이었겠지만 혹시 영화를 본 많…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백일도 안돼 농사일을 하다 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마음을 잡지 못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5년전 술때문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맑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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