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4건
기간
1993—2026

244건 · '농민'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1.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년이 없지 않냐”며 “우리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가톨릭농민회운동으로 사회운동 시작 대전 출신인 이명남 목사는 39년 전 충북 옥천 동이교회에서 목회자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진천 문백교회와 전북 임실 성수교회 등을 거쳐 지금의 당진교…

  2. 2011.08.14 · 환경·안전 · 우현선

    잦은 비, 병해충 종합방제 신경써야

    …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잦은 비로 인한 병해충 종합방제를 실시하며 농민들의 예방을 당부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가 분석한 결과, 벼농사의 주종을 이루는 중만생종의 평균 출수기(이삭패는 시기)와 혹명나방 등 병해충방제 시기를 고려해 오는 10일부터 …

    당진시대
  3.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구제역 사실상 종식”

    …진군도 구제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해체하고 재입식을 위한 평가절차와 피해농민에 대한 보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보상평가가 진행 중에 있다. “재입식 신청 모든 농가, 평가받아야” 구제역 피해농가와 예방적 살처분 농가에서 가축을 입식할 경우 당진군의 허가를…

    당진시대
  4. 2011.01.1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새의자 -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 박성구 소장] “지역과 유대하는 사업소 될 것”

    … “수익성을 창출하는 행정기관에 근무하고 있지만 농지개량조합 출신으로서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존 본사의 직무를 대리하는 소장직이 아니라 지역과 유대하는 대호환경사업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소장은 청소년들의 농촌공부를 위한 공간으로 휴…

  5. 2011.01.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국민정서 반하는 롯데마트 규탄한다"

    …갈비 일명 '통큰갈비'를 판매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한우협회와 농민단체가 롯데마트 당진점에 방문해 항의했다. 한우협회 충남도지부와 한우협회, 당진농민회,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방문에는 롯데마트 정육코너 앞에서…

  6. 2010.10.22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을, 황토고구마 맛보세요~!

    … 재배 수익이 쌀을 심었을 때보다 5배나 늘었다”며 “쌀 생산량이 많아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고구마를 대체해 심어 일손도 줄고 수익도 늘어 시범사업이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7. 2010.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무상급식 추진관련] 간담회 리포트

    …관계 없이 고정가격을 정할 것이므로 물가에 민감치 않을 수 있으며 이는 농민들의 소득보장과 안정에 기여할 것이다. △김성미(당진영양사협회회장):급식재료의 수급에 대해서 걱정이 크다. △강인권:친환경농산물에 규격화를 요구하거나. 소량 주문을 하면 단가가…

  8. 2010.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백수피해 보상금, 태풍 루사 때만큼은 돼야”

    지난달 태풍 곤파스로 인한 벼 백수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피해지원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7일 충남도에 따르면 태풍 곤파스로 태안 8467ha, 서산시 6724 ha, 홍성 387ha, 보령 41 ha 등 모두 1만 5609ha가 …

    당진시대
  9. 2010.10.08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 쌀 수확 현장을 가다이상 기후로 쌀 수확량 감소, 미질도 떨어져

    … 올해 쌀 수확량이 전년대비 감소하고 미질 역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농민들이 시름하고 있다. 지난 5일 우강들녘에는 쌀 수확을 위한 사전 준비를 나온 농부들의 바쁜 손길이 이어지고 있었다. 추석을 전후로 햅쌀 수확이 이뤄진 터라 들녘 곳곳에는 볏짚…

  10. 2010.10.08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쌀 수확현장을 가다] 농민인터뷰 “태풍에 쌀 도복, 쭉정이 많아”

    이병덕(우강 공포리, 46) 씨는 지난 태풍에 쓰러져 일으켜 세워 묶어놓은 벼를 수확을 위해 다시 풀고 있었다. 이 씨는 “올해는 흉년인가 보다”며 걱정을 쏟아냈다. “지난번 태풍때 벼가 쓰러져서 일으켜 세워놨었죠. 콤바인으로 수확을 해야하니까 다시 …

  11. 2010.09.20 · 환경·안전 · 우현선

    “대북쌀 지원 재개하고 태풍 피해 대책 마련”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앞에서 충남 서북부 농민대회가 열렸다. 빗속에서 열린 농민대회에 참석한 농민들은 “쌀 대란을 해결하고 대북쌀 지원을 재개할 것”과 “이상기후와 태풍피해에 대한 근본대책을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강사용 전국농민회총…

    당진시대
  12.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가 농산물 수입개방이며 이는 공산품 수출장려 정책의 희생제물로서 정부는 농민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강요합니다. 그러고는 쌀이 남아돌아 정부는 쌀을 가축사료화 하는 것이 쌀 대책이라며 우량농지에 옥수수나 대체작물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쌀값이 폭락하는데도…

    당진시대
  13.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4대강 사업 자연과의 평화 큰 위협”

    …이익을 보겠지만 천변이나 설치된 보 인근에서 경작을 통해 삶을 유지하는 농민들 일부는 피해를 볼 것”이라고말했다. 담화문 말미에는 “이제 더 이상 개인적이든 집단적이든 탐욕과 이기심이 창조의 질서, 상호의존성을 그 특징으로 하는 창조질서를 해치지 않기…

    당진시대
  14. 2009.10.12 · 환경·안전 · 우현선

    도비도 관광단지 사업성 있나 우려

    …테이, 캠핑공간 등 농어촌 체험시설 위주로 조성되었다. 환경·사회단체와 농민들이 환경오염 등을 우려해 반대했던 골프장은 기본구상안에서 제외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이창희 프로젝트1팀장은 “민자유치사업으로 진행하다보니 수익성을 고려해 골프장 도입 여부가 용…

  15.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당진시’

    …1. 종합적 관점에서 전체적 사고와 계획 아래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농민과 도시민의 다양한 의사 요구를 수렴하여 생태도시 만들기에 반영해야 한다. 지역개발 및 산업개발 및 부흥에 있어서도 종전의 개발지상주의적인 방식에서 탈피, 주민의 의견을 먼저 …

    당진시대
  16. 2009.09.21 · 환경·안전 · 우현선

    골프장 옆 논에서 골프공 발견돼

    농민 “골프장에서 물이 흘러와 농사 피해” 파인스톤 측 “피해 정도 조사해 대책 마련할 것” 파인스톤 골프장 부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이 골프장에서 공이 날아오고 물이 흘러들어 농사에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소모씨에 의하면 지난 봄 …

  17. 2009.07.27 · 환경·안전 · 우현선

    해썹 인증 받아 안전한 정육 제공

    …점 노화용 지점장은 “안전한 식생활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농민들이 생산한 가장 안전하고 질 좋은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해썹 인증을 받게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학교 급식 식자재로 공급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해썹 지…

  18. 2009.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송산 골프장 입구 같은 구간서 잇달아 교통사고 발생

    … 과속으로 인한 사고가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간척지를 다녀가는 농민, 주민 등의 차량 추돌사고도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오후 4시경 중형차 2대가 골프장 진입로 인근 사거리에서 충돌, 수로로 추락해 최모(59)씨를 비롯한 3명이 중경상…

  19.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부장]생태계·마을공동체 파괴하는 성북리 전원마을

    …대당 3억원 꼴이다. 100~200평의 면적에 3억원이면 누가 보더라도 농민이나 일반 서민으로는 입주하기 힘든 수준이다. 문화, 경제적 차이가 큰 부유한 도시민들이 대거 입주할 경우 마을 커뮤니티의 붕괴는 물론 위화감으로 인해 기존 주민들에게 큰 상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