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항 물동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당진항 물동량'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4.07.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동부제강, 항만건설기간 연장 추진

    …진군은 충남도에 제출한 공식의견을 통해 “동부제강의 계속된 사업지연으로 당진항 부두확보 및 물동량 처리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다”며 “우리군의 항만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간연장을 불허하도록 관련기관에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당진시대
  2. 2004.04.12 · 산업·경제 · 유종준

    미래지향성 ‘강조’ 각론은 ‘취약’

    … 던진 질문 중 정책관련 공통질문은 농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른 대책과 당진항 지정의 구체적인 방안 및 향후 개발방향,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복지대책,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방향, 당진군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한 국회의원의 역할 등이었다. 국가적 차원…

  3. 2004.01.13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천안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은홍 과장도 “이 고속도로가 건설된다면 앞으로 천안·아산지역 산업단지의 물동량을 당진항과 대산항에서 훨씬 유리한 조건으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4. 2003.06.15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항·대산항 급성장 지역 경쟁력 ‘우려’

    평택항·대산항 비해 더디기만한 지역항만 개발 당진항 지정과 항만개발이 더 이상 늦어질 경우 평택항과 대산항의 급격한 성장으로 지정 이후에도 자칫 이름 뿐인 항으로 전락할 우려가 큰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진군이 해수부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당진항 지정…

    당진시대
  5. 2003.06.0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6.3 토론회에 임해야

    당진항 지정을 향한 공이 다시 당진군으로 넘어왔다. 지난 5월16일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사회갈등현안 관련회의에서 해상도계분쟁이 해결되지 않으면 해상도계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소송결과가 확정될 때까지 현체제(평택항)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 바 있…

    당진시대
  6. 2003.04.20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지정에서 지역발전으로”

    … 우선 개발 등 공론화 주민정서 설득 필요성 제기·지역정치권 노력 촉구 당진항 지정운동이 단지 독자적인 국제무역항 지정이라는 지극히 당위적인 문제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항만의 효율적 개발과 운영을 통해 지역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7. 2002.11.03 · 산업·경제 · 유종준

    대산항 착공, 지역 경쟁력 확보 ‘비상’

    일반화물 처리능력 당진군 육박, 물동량 및 기업유치 차질 우려 한동안 지지부진하던 대산항 건설이 최근 급진전되면서 일반화물 처리능력이 조만간 당진군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기업유치를 위한 지역 경쟁력의 상대적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10월…

    당진시대
  8. 2002.09.29 · 산업·경제 · 최종길

    해양수산부장관 면담 대화요지

    … 군수 : 11월 농민집회에 당진군에서만 차량이 100대 예약돼 있다. 당진항 지정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농민집회의 해수부 항의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물리적 충돌이 우려된다. - 송영진 국회의원 : 당진항 지정이 안돼 지역구 여론이 안좋아 지역구 …

    당진시대
  9. 2002.07.21 · 산업·경제 · 유종준

    ‘투자개발담당’ 넉달째 표류

    … 채 본래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당진군에서 당진항 지정 및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투자개발 담당’이다. 그러나 실제로 당진항 지정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는 기획감사실의 ‘기획담당’이다. 당…

    당진시대
  10.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행정개혁 ‘적극적’, 경제대책은 ‘추상적’

    황규호 " 당진항 개발 중심 지역 청사진 제시 한만석 " 석문공단 레저·스포츠 단지 전환 눈에 띄어 김낙성 " 현직군수 이점 살려 구체적 계획 밝혀 민영근 " 관광자원개발이 경제 활성화 대안 구자생 " 국가공단·농공단지에 기업체 유치 장준섭 " 인사개…

    당진시대
  11. 2002.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을 위해선 우선 송악부두를 키워야 한다

    … 있는 부두시설이 없으면 배는 오질 않는다. 현재 당진엔 부두는 있어도 당진항은 없다. 충남에 제대로 된 무역항이 당진 송악부두인데 당진항이라는 이름을 못쓰고 의붓아버지 같은 평택항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그러다 보니 평택쪽은 오늘 이 순간에도 항만…

  12. 2002.02.04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포럼]이병성/“항만 세력권 적극적인 적용 필요하다”

    KMI 용역보고에서 당진항의 배후 세력권 설정을 직접 세력권의 경우 당진군으로, 간접 세력권의 경우 아산·홍성·예산·천안 등 반경 50km 이내로 잡은 것은 지나치게 소극적인 적용이다. 컨테이너 물동량을 제외하고는 경기남부권과 군산인근 이외의 충남북은…

  13. 2002.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항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문인) 현 당진해운(주) 관리팀장 98년부터 순수 민간운동으로 시작된 ‘당진항 분리지정’이 지난 12월 18일 중앙 항만정책심의위원회의 의결로 가시화 되고 있음은 매우 뜻 깊은 일이 다. 이를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당진항추진…

    당진시대
  14. 2001.10.2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분리지정 무산위기 일단 넘겨

    해수부 실무자 “당진항 분리해도 평택에 별 문제없다” 당진군측의 요구가 반영되지 않은 채 입법예고된 항만법 시행령 개정령(안)으로 한 때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당진항 분리지정이 군 대표들의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과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반전되고 있다. 지…

    당진시대
  15.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 지역인사들의 의견

    …음에도 불구하고 당진지역 투자가 전혀 없는 것은 불합리하다. 친수공간은 당진항 지정보다 더 중요하다.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이다. 입지면에서 유리한 당진지역에 위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진항과 관련해서 반드시 얻어야 되는 것과 아…

    당진시대
  16.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 무엇이 문제인가

    …이다. 이번 개발 목표에서 볼 수 있듯이 지리적 특성상 평택항은 수도권 물동량 분산과 서해 중부권 화물처리라는 두 가지의 커다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충남 북부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역할을 부여받았다고 할 …

  17.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기 고] 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김 천 환 당진항 추진위 상임위원장 당진군의회 부의장 지난 2000년 8월부터 지금까지 당진항 추진위 상임위원장을 맡아오면서 생각하게 된 바를 군민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

    당진시대
  18. 2001.05.14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항만하역사업 마인드가 없다”

    …결과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즉, 한보철강 부두의 경우 향후 물동량 및 수익전망이 투명할 뿐만 아니라 부두운영 참여 여부에 따라 당진지역 항만수요에 많은 영향이 있음데도 소극적인 태도로 임하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당진행운…

    당진시대
  19. 2001.04.16 · 산업·경제 · 유종준

    “매각위해 전용사용권 필수”

    “매각위해 전용사용권 필수” 한보철강측 주장 공장 정상화로 물동량 늘 경우 시설 부족해 한보철강 측은 공장 매각을 위해 한보철강의 전용사용권 확보는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공장 정상화로 열연공장이 가동될 경우 290만톤까지 물동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