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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아이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고, 부모와 자식간의 신뢰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대들보 자리에 배려하는 마음을 놓아봅니다. 부부간의 배려와 부모와 자식간의 배려, 형제 자매 사이에도 서로에 대한 경쟁과 다툼을 피하려면 배려하는 마음없이는 어려울 것입니다. 가정의 리더가 제 자리에서 …

  2.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에 성씨에게 당산초등학교는 ‘언제가도 푸근한 우리학교’다. 학교에 오면 마음이 푸근해져요. “큰 도로에서 시골길 따라 들어가야 학교가 나오는데 학교가 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마음이 푸근해진답니다.” 그래서일까. 성씨는 학교에 무슨 행사가 있으면 남편 …

  3.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에게 선생님을 비유해 주시는 것이 아이의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셋째. 식사시간의 숟가락 젓가락 사용입니다. 포크가 아닌 숟가락 젓가락 사용을 하는데 천차만별입니다. 그나마 학생수가 적은 학급은 선생님이 …

    당진시대
  4.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5.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아모스와 보리스 “그리워하는 동안은 정말 헤어진게 아냐”

    아이들 책을 고르다 보면 가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내용이 엉성하거나 아이의 성향과 맞지 않아 눈길을 끌지 못할 때가 있지요. 표현이 섬세하지 못하거나 상황 설정이 적절치 않으면 이내 잘못 샀구나 하는 후회가 듭니다. 하지만 동화 중에는 어른이 보아도…

  6.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마의 목소리를 돌비스테레오처럼 입체음향으로 들으면서 그림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림…

    당진시대
  7.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만의 ‘아우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마음에 새겨주는 동화입니다. 아기여우 ‘이여돌’에 의해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양동이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 물건을 보면 금방 소유하려 듭니다. 나에게 얼…

  8.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아침독서, 두뇌를 깨우는 워밍업

    …>을 쓴 남미영 박사의 아침독서 교육법을 담았다. 학교 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아침독서 요령이 실려 있다. 독서를 통해 어휘력, 이해력, 분석력, 상상력, 추리력, 판단력을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

  9.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들이 하는 것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다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아이들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나보면 대략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손하고 인사성이 바…

    당진시대
  10.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경무계 김창립 씨가 추천하는 아버지가 되어서야 느낀 아버지의 사랑

    …백혈병에 걸려 투병생활을 한다. 너무나 어린 자식의 아픔에 아빠는 홀로 아이의 병을 고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한다. 자신의 장기를 팔아서라도 아이를 고치려고 노력을 하고 아이에게 좋은 약초를 캐기 위해 산속을 헤메기도 한다. 그러나 …

  11.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다. 어린이날이 다가오면서 부모들은 어떤 선물을 준비해야 할까 벌써부터 마음이 바쁠 것이다. 그런데 선물 고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주고 싶은 마음’과 ‘받고 싶은 마음’이 다른 것이 ‘선물’이기 때문이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날에…

    당진시대
  12.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 촌지가 없어져 할 몇가지 이유

    …부분이 제일 우려되는 사항인데 어떤 훌륭한 강의와 지도를 했다 하더라도 아이의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교사에 대한 불신은 공교육을 흔들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학교는 국·영·수 등 지식만을 전달하는 곳이 아니기에 촌지의 근절을 통해 도덕적…

    당진시대
  13.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님께-김형란 삼봉초등학교 교사

    … 졸업과 입학의 시기, 새로운 희망과 꿈다지기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직 보송보송한 병아리처럼 아기 티를 벗지 않은 자녀들이 학교에 간다는 게 대견스럽…

  14.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면서 답장을 주셨죠.” 합덕…

  15.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와의 거리 'Om' - 온가족이 함께한 당산초교 캠프파이어의 밤 - 김항룡 기자

    … 잃은 나그네가 촛불이 켜진 인가를 발견하고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는 마음으로 스카우트 선서식이 열리고 있는 당산초등학교 운동장에 한 걸음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당산초등학교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의 모습들이 하나 둘 눈에 띄기 …

  16.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 있으며 이들의 평균 과외비는 월 27만7천원으로 생계비의 12.7%를 아이의 사교육을 위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5조원에 육박하는 교육예산과 그 두배가 넘는 사교육비 등등... 굳이 통계까지 들이대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에 대…

  17.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로 내몰리는 당진교육

    …왕따를 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가 전학을 가고 싶다고 해서 그때서야 아이의 힘겨움을 알았다고 한다. 엄마가 직장에 다니었기에 아이들 교육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늘 체크하고 하루 생활 시간표대로 행동할 것을 강요했…

    당진시대
  18.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는 여동생의 존재는 히데카즈를 가출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게 한다. 마음으로만 생각했던 가출을 자신도 모르게 털어놓게 되지만 그것을 믿지 않는 엄마와 형제들의 무관심은 진짜 가출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자기가 없어졌을 때에 가족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19.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20.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학교 운동회

    … 아이들, 종이 판지로 징검다리를 놓아 결승점까지 시합도 하고 부모님과 아이의 두 다리를 막대에 묶어 뛰다가 불시에 균형을 잃고 넘어지는 ‘몸 따로 마음 따로’, 푸른 두건을 쓴 유치원생들의 귀여운 율동도 한층 웃음으로 뜨겁게 데웠다. 운동회 하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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