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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포근한 봄날의 산책

    …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좋기만 하다. 학…

  2.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

  3.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2] 엄마 때리는 아이

    엄마를 때리는 아이,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들, 윤리가 무너져가는 한국사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표현들이다. 결론적으로 엄마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욕구 불만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당진시대
  4.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 돼지책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이 책은 피곳 씨가 가진 두 아들, 멋진 집, 멋진 정원, 멋진 차 그리고 그 풍요한 소유의 한 가지인 듯한 아내를 소개하며 시작 됩니다. 피곳 부인은 남편과 두 아들의 모든 시중을 들고 그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며 모든 집안일을 하며 직장에도 다…

  5.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고 이신규 학생이 추천하는 시간은 항상 기다려주지 않는다

    시간은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이 책을 읽고 있던 기억이 난다. 그땐 어려서 읽지 못했는데 이사 오면서 보게 되어 읽게 되었다. 지금 이세상은 비리와 절도, 살인으로 신문 한 장 한 장을 가득 메워 어지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

  6.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학교 학구여서 성씨가 이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 아파트에 사는 많은 학부모들은 당진읍내의 학교로 아이들을 보내…

  7.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설거지를 도와주는데 가끔은 설거지거리를 수북하게 쌓아두고 무언의 시위도 한다. 이럴 때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이해하면서 새벽 1시가 넘도록 즐…

  8.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이나 하는 정도였기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튀긴 통닭 한 마리를 사주고는 메일 보내기와 컴퓨터의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가르쳐주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컴퓨터가 나를 싫어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

    당진시대
  9. 2005.04.26 · 문화·교육 · 이명자

    [경기도 분당 이수정씨 가족]“소젖짜기,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분당에서 온 주부 이수정(38)씨. 남편 임성준씨와 9살, 3살 된 두 아들을 데리고 목장체험 행사에 왔다. 영화에서 본 것처럼 푸른 초원이 넓게 펼쳐진 그런 목장은 아니지만 처음 경험해 보는 소젖짜기가 너무 신기했다며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

  10.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가지 못하다보니 사교육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5학년이 되는 아들 승호와 초등학생이 되는 딸 경섭이를 키우고 있는 진일순(38)씨. 계성초 자모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사실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자모회 일을 하게 되었다”고 털…

  11.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

    …시고 춤과 노래로 유흥을 돋구는 접객행위를 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들과 아내 상습 폭행한 40대 검거 부엌칼로 위협, 주먹과 팔로 마구 폭행 당진경찰서는 상습적으로 15살난 자신의 아들을 학대하고 아내를 폭행한 김모씨(44, 신평면)를 아동복지…

    당진시대
  12.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로 내몰리는 당진교육

    …성공시켜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 옛날에는 여자가 시집을 와서 아들을 낳지 못하면 본분을 다 하지 못한 것으로 치부됐다. 그래서 아들을 낳게 해 달라고 종교에 매달리기도 했다. 요즈음 어머니는 자녀가 성공 할 수 있도록 명문대학에 진학시켜야 …

    당진시대
  13.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모임 지광선 교육부장이 추천하는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 고래를 잡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고 고민에 빠진다. 고래를 잡으려는 엄마와 어떻게 하면 피할수 있을까 궁리를 하는 준영이와의 한판 실랑이가 재미있게 느껴지며,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게 하는 책이다. 어쩌면 이리도 내 경우와 똑같을수가...... …

  14.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15.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 모임에는 가족 단위의 회원들도 많다. 서인석·이은봉 부부도 일요일이면 아들 재민이(4)와 함께 이 곳에서 휴일을 보낸다. 이 날은 엄마와 아들만 부곡공단을 찾았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많고 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재민이는 아직 나이가 어려…

  16.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하면서 아들과 대화해요” - 하창수씨와 아들 태욱군(당진검도교실)

    … 열중하는 두사람이 있었다. 바로 하창수(한보철강 기술지원팀 팀장)씨와 아들(하태욱. 탑동초6)이다. “바쁜 회사업무로 휴일 근무도 해야 하기에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아빠로서 사춘기로 접어드는 태욱이에게 어떤 도움을…

  17.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엄마, 응원가요!

    …리나라 대한민국이 4강 진출의 팡파래가 울리던 순간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아들녀석을 안고 번쩍 들었는데 와 하는 소리와 함께 으앙하고 우는 소리가 들렸다. 아들녀석이 기뻐서 우는 줄 알고 부둥켜 안았더니 ‘엄마 미워’하면서 대성통곡이다. “아따 이게 뭔…

  18.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옴팍집과 거기에 딸린 손바닥만한 …

  19. 2001.11.03 · 문화·교육 · 송희정

    꿈 심어주고 효 가꾸는 축제

    …는 모습이었다. 학교 진입로에는 ‘부모님께 드리는 글’, ‘사랑하는 내 아들, 딸’ 등의 학생·학부모의 글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 글에는 가정 사정으로 아이를 친척집에 맡겨놓은 어떤 엄마의 딸을 향한 애달픈 사연, 심장마비로 하늘나라에 가신 …

  20. 2001.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안승환/목놓아 울고난 엄마의 목소리 “살구가 저를 버렸어요”

    …만났더니 강아지 이름을 「살구」라고 지었다며 얼굴이 함박 피어나 있었고 아들을 얻은 듯이 행복해 죽겠다는 몸과 얼굴이었다. 그후 며칠만에 전화가 왔다. 밥을 안자신다는 것이다. 그때 번쩍 강아지가 너무 작았던 것이 맘에 걸렸다. 애견센타에 말을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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